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우리드림브릿지' 선포식 무대에는 우리금융그룹 임종룡 회장과 우리은행 브랜드 앰배서더 장원영, 기부 천사 가수 션이 함께 올랐다. 이를 전달받은 임종룡 회장과 장원영이 함께 '우리드림라이트'를 점등해 무대를 환하게 밝히며 관객과 우리금융이 한마음으로 스포츠 유망주들의 미래를 밝히는 든든한 힘이 되겠다는 메시지를 담아 큰 감동을 자아냈다. 올해부터 우리금융이 새롭게 시작한 '우리드림브릿지'는 가정 형편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스포츠 꿈나무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내일의 국가대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중장기 스포츠 사회공헌 사업이다. 우리금융그룹 임종룡 회장은 "벌써 4번째를 맞이한 '우리 모모콘'이 기존의 나눔 행사를 넘어 스포츠가 더해진 사회공헌 콘서트로 진화했다"며, "'우리 모모콘'에 모인 선한 힘을 동력 삼아 '우리드림브릿지'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우리만의 사회적 책임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우리금융그룹(회장 임종룡)은 지난 16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임종룡 회장 주재로'9월 첨단전략산업금융협의회'를 개최하고, 지방·중소기업 중심의 자금공급 확대와 투자 활성화를 적극 추진해 생산적금융의 실질적인 성과를 높여 나가기로 했다. 생산적금융 부문에서는 융자 공급 성과를 바탕으로 지방과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 확대 방안과 투자 부문 활성화 방향을 살펴봤다. 은행·증권·자산운용은 각 사의 투자·융자 역량을 바탕으로 기업의 자금 수요를 적극 발굴하고 필요한 자금을 적기에 공급하는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 투자 부문에서는 국민성장펀드 참여와 모험자본 공급 등을 통해 기업 성장단계에 맞춘 자금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우리투자증권도 8월까지 모험자본 3,651억원을 공급해 당초 목표 대비 180% 초과 달성했고, 첨단전략산업과 혁신·성장기업에 대한 자금공급을 확대하며 민간 모험자본 활성화와 생산적금융 투자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프리랜서·주부·비임금근로자 등 금융소외계층에 긴급 생계자금을 지원하는'우리WON Dream 생활비대출'은 8월 말까지 7,200명에게 총 555억원을 공급했으며, 대상과 규모를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미래재단(이사장 임종룡)은 지난 1일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전국 저소득 조손가정 7,000가구에 '우리금융 행복 꾸러미'를 지원하기 위한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임직원들은 조부모와 손자녀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전국 조손가정에 전달할 행복 꾸러미를 직접 포장했다. 임직원들의 손길로 완성된 행복 꾸러미는 추석 전까지 전국 저소득 조손가정 7,000가구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임종룡 우리금융미래재단 이사장은 "임직원들이 정성을 담아 직접 포장한 행복 꾸러미가 조부모님과 손자녀들이 따뜻한 추석을 보내는 데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우리금융그룹(회장 임종룡)은 25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고용노동부와 함께 청년 60명에게 600시간의 실전 금융 IT 교육을 제공하는 '우리WON 청년 IT 아카데미'를 출범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우리금융지주 박제성 경영지원부문장과 고용노동부 임영미 고용정책실장 등 관계자를 비롯해, 서류·면접 전형을 거쳐 선발된 교육생 60명이 참석했다. 우리은행, 우리카드, 우리투자증권 등 8개 계열사가 참여해 현직자 멘토링과 계열사 현장 체험을 지원한다. 우리금융지주 박제성 경영지원부문장은 "이번 아카데미는 청년들이 금융 IT 역량을 갖추고 사회로 나아가는 든든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단순한 교육 지원을 넘어 이들이 금융 AI 전문가로 성장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수료 이후까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정선 증산초등학교는 스쿨버스 통학 등 지역적 여건으로 아침 식사를 하지 못하고 등교하는 학생 비율이 높아 전교생 19명 모두를 조식 지원 대상에 포함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오는 2학기부터 175명의 학생에게 아침밥을 제공하며, 학교 인근 소상공인이 직접 조리한 식사를 학교로 배송한다. 이처럼 지역 소상공인이 아이들의 아침 식사를 직접 준비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운영해 성장기 아동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와의 상생도 함께 추진한다. 장광익 우리금융미래재단 사무국장은 "아이들에게 아침밥은 단순히 배를 채우는 한 끼를 넘어 건강하게 성장하고 하루를 시작하는 데 꼭 필요한 식사"라며 "올해 인천과 강원을 시작으로 사업 성과와 현장의 의견을 살펴 더 많은 지역의 아이들이 든든하게 아침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 확대를 단계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업체당 최대 5억원 한도로 운전 및 시설자금 대출을 제공하며, 최대 1.5%p의 특별 우대금리를 적용하며 기존 대출에 대해서도 1년 이내 만기연장 및 분할상환 유예를 실행한다. 우리카드는 피해 고객의 카드 결제 대금을 최장 6개월 유예하고, 피해 발생 이후 생긴 연체이자를 면제하는 한편 연체기록도 삭제한다. 우리금융캐피탈은 대출 원금 납입을 최대 6개월까지 유예하고 피해 발생 후에 발생한 연체이자를 면제해 준다. 우리금융저축은행도 피해 고객의 대출 원리금 상환을 3개월 유예하고 최대 6개월까지 대출 만기를 연장해 준다.
우리금융그룹(회장 임종룡)은 고용노동부 주관 'K-뉴딜 아카데미' 운영기관으로 최종 선정돼 미취업청년 IT 교육 프로그램 '우리WON 청년 IT 아카데미' 교육생을 오는 8월 2일까지 모집한다. 아울러 우리금융미래재단은 자립준비청년과 저소득 청년에게 정부 지원 참여수당을 포함해 1인당 최대 4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해 취약계층 청년들의 안정적인 교육 수료를 돕는다. 최성석 우리금융미래재단 차장은 "'우리WON 청년 IT 아카데미'는 청년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안정적인 미래 준비를 함께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정부 사업과 연계해 도움이 필요한 청년들의 자립과 성장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금융미래재단은 보호아동의 성장부터 자립까지 지원하는 '자립준비청년 생애주기별 지원 프로젝트-WOORI Chance'를 전개하고 있다.
이번 보고서는 별도의 '기후·자연 통합보고서'를 발간해 기후 및 자연자본 관련 공시 체계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기후보고서에는 한국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 공시기준을 최초로 적용해 국내 지속가능성 공시 의무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ESG 금융 △금융소비자보호 △금융 AX 혁신 등 우리금융그룹의 주요 ESG 아젠다를'Special Report'로 구성하여 친환경·기후금융 및 사회적금융 지원 성과와 소비자보호체계 등 주요 추진 내용을 소개했다. 임종룡 회장은 "생산적 금융과 포용금융, 기후금융 등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며 금융의 역할과 책임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며, "투명하고 신뢰도 높은 경영으로 지속 가능한 가치를 꾸준히 창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우리금융그룹 편입 이후 1년 만에 발간되는 지속가능경영보고서인 만큼 그룹 지속가능경영 전략과의 연계성을 강화하는 한편, 보험업 특성을 반영한 ESG 경영 성과와 활동을 특별 섹션으로 소개해 이해관계자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이번 보고서에는 TCFD(기후변화 관련 재무정보공개 협의체) 기반 기후 시나리오 분석과 TNFD(자연 관련 재무정보공개 협의체) 기반 자연자본 리스크 분석 결과를 처음으로 반영했다. 특히 우리금융그룹 편입 이후 그룹 윤리강령을 준용해 준법·윤리 기준을 조직 전반에 적용하고 있으며, 2025년에는 이사회 내 내부통제위원회를 신설해 주요 리스크에 대한 관리 및 심의 기능을 한층 강화했다.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는 "당사는 우리금융그룹 편입 이후 더 넓은 금융 생태계 안에서 고객 삶 전반을 아우르는 보험사 역할을 고민하며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생명보험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면서 고객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고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우리금융그룹은 임종룡 회장이 22일부터 25일까지 일본과 대만을 방문해 글로벌 투자자를 위한 해외 IR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해외 IR은 우리금융의 중장기 성장전략과 자본정책, 주주환원 방향을 글로벌 투자자에게 직접 설명하고 시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내 은행지주 최초로 비과세 배당을 실시하는 등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자본정책을 적극 추진해 온 만큼, 앞으로도 시장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흔들림 없는 주주환원 기조를 이어가겠다는 점을 강조할 계획이다. 우리금융 관계자는"일본은 기업가치 제고와 주주환원에 대한 관심이 높고, 대만은 AI·반도체 산업 호황에 따른 풍부한 유동성을 보유한 시장"이라며 "이번 방문은 투자자 기반 확대와 신규 투자자 발굴을 위한 전략적 행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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