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그룹은 지난 21~22일 부산과 경남에서 혁신 기업에 생산적 금융을 지원하고, 지역경제와의 동반성장을 추진하기 위해 '디노랩 부산 2기'와 '디노랩 경남 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우리금융의 새로운 파트너로 선정된 '디노랩 부산2기'에는 △샌드버그(AI 서류심사 의사결정 솔루션) △안암145(블록체인 보안 플랫폼) △에스와이유(업무자동화 ERP 솔루션) △에프엑스아이피(IP•브랜드 사업화 플랫폼) △엘바(AI 영상제작 플랫폼) △온클레브(가상자산 자금세탁 방지 솔루션) 등 6개 기업이 이름을 올렸다. 이어 22일 선발된 '디노랩 경남3기'에는 △브릿센트(커뮤니티 기반 영어교육 솔루션) △써모아이(고정밀 열화상 솔루션) △오션스바이오(생체정보 기반 바이오솔루션) △옵트에이아이(AI 기반 디바이스 최적화 솔루션) △케미폴리오(바이오 연료 소재 개발) △페텔(반려동물 숙박예약 플랫폼) △한국주택정보(非아파트 관리비 솔루션) 등 7개 기업이 선정됐다. 우리금융지주 디지털혁신부문 옥일진 부사장은 "디노랩은 우리금융의 미래성장동력을 확보하는 동시에 지역 균형발전에 기여하는 생산적 금융의 핵심 채널"이라며, "앞으로도 유망 기술 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그룹사와의 협업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우리금융그룹'디노랩(DINNOLab, Digital Innovation Lab)'은 미래성장동력 확보와 생산적 금융 지원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하여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선발 과정에는 우리은행, 우리카드, 우리금융캐피탈, 우리투자증권, 우리벤처파트너스, 동양생명, ABL생명 등 주요 그룹사가 참여했으며, 사업성 및 투자 가능성을 우선적으로 평가했다. 이번 발대식에는 우리금융지주 디지털혁신부문 옥일진 부사장을 비롯해 선발 기업 대표 및 그룹사 담당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옥일진 부사장은 "이번 디노랩 서울 7기는 그 어느 때보다 기술력과 사업성을 겸비한 팀들로 구성됐다"며, "단순한 지원을 넘어, 양사가 동반 성장하는 성공 사례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은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과 가족 친화적인 사회환경 조성을 위해 가족친화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에 부여하는 제도다. 특히 여성 근로자의 육아휴직 및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제도 이용률이 92%에 달하고, 출산•육아 관련 고용유지율은 98%, 배우자 출산휴가 사용률 역시 92%로 높은 수준을 기록해 제도 이용이 경력 단절로 이어지지 않는 조직문화를 정착시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가족돌봄 휴직•휴가 제도, 근로자 및 가족 대상 건강검진과 상담 프로그램, 자기계발 및 장기근속 지원 등 구성원의 생애 주기 전반을 고려한 다양한 지원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가족동반 행사와 교육 프로그램, 가족휴양시설 지원, 패밀리데이 운영 등 복지제도를 통해 가족친화 문화가 조직 전반에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우리금융그룹 ABL생명은 지난 8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곽희필 대표이사와 이성원 영업마케팅부문장, 윤문도 FC영업본부장을 비롯한 FC채널 영업관리자, TM 등 17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FC채널 경영전략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2026년 FC채널 목표 달성을 위한 핵심 과제를 공유하고, 세부 실행 방안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영업 담당 임원을 비롯해 경영혁신, 재무, 상품, 고객마케팅 등 각 부문 임원들이 2026년 FC채널 비전 달성을 위한 부문별 지원 계획을 발표했으며, FC영업본부 산하 영업관리자 및 TM들은 2026년 영업 방향과 지점별 슬로건, 연간 사업계획 등을 참석자들과 공유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세부 미션으로 ▲건강보험 기반 CSM 중심 영업 강화 ▲전속채널 조직 규모 업계 4위 달성 ▲유지율 업계 최상위 및 불완전판매비율 제로 실현 ▲금융지주 계열사와의 시너지 확대 등을 제시하며, 전속채널의 지속적인 성장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우리금융그룹 ABL생명은 복잡한 수술 구분없이 전신마취 수술시간에 따라 보장받는 '(무)우리WON전신마취수술보험(해약환급금 미지급형)'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기존 수술보험처럼 수술 종류나 난이도를 세분화하지 않고, 실제 전신마취 시간만으로 보장 금액이 결정돼 고객의 이해도를 높였다. 여기에 '(무)상급종합병원전신마취수술보장특약(해약환급금 미지급형)'을 추가로 가입할 경우, 일반심사형 기준으로 전신마취 3시간 이상 4시간 미만 수술 1건당 최대 3,000만 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김순재 ABL생명 상품본부장은 "이 상품은 전신마취 시간이라는 명확한 기준을 통해 소비자가 보장 내용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며 "수술에 대한 고객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든든한 상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우리금융그룹은 지난 12월 31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그룹 주요 고객과 사회공헌 사업 참여자들을 초청해 '우리금융그룹과 함께하는 2025 제야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우리금융의 종합금융그룹 체제 완성을 기념해 그룹 차원의 대규모 고객 행사로 격상됐다. 기존 우리은행뿐만 아니라 동양생명, 우리카드 등 전 계열사 우수 고객으로 초청 대상을 넓혀, 한 해의 마무리를 고객들과 함께하는 화합의 장으로 만들었다. 우리금융그룹 관계자는 "고객들의 한결같은 사랑에 보답하고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며 한 해를 마무리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금융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문화예술 지원과 미래세대 육성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임직원들은 "올해 함께 수고해 준 동료에게 감사하다", "바쁜 일상 속에 평소 표현하지 못했던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 등 진심 어린 메시지를 보내며 서로를 응원했다. 동양생명은 캠페인 참여 임직원 전원에게 간식을 제공하고 이 중 가장 따뜻한 메시지를 전한 직원에게는 식사권을 추가로 전달해 동료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서로에게 감사와 응원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서로 배려하고 소통하는 문화가 조직 전반에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기업문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금융그룹의 디지털 소통 플랫폼 '땡큐토큰'은 임직원 간 감사·칭찬·격려의 메시지를 자유롭게 주고받을 수 있는 플랫폼이다.
우리금융그룹 계열 NPL(부실채권) 투자 전문회사인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지난 16일 한국혈액암협회를 찾아 후원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 전달식은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한국혈액암협회에서 진행됐으며, 우리금융에프앤아이 김건호 대표이사와 한국혈액암협회 장태평 회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진행된 나눔 활동으로, 긴 치료 과정에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환우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리금융에프앤아이 관계자는 "치료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환우분들께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후원을 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ESG 경영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우리금융그룹 산하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은 지난 13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비전홀에서 다문화 인재들의 성장을 기념하는 '2025 우리드림스테이지'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특히 △우리다문화어린이합창단과 특기장학생의 협업 무대 △다문화가족이 함께 참여한 특별 공연 △대학 장학생들의 '다문화 포용성 향상' 팀 프로젝트 성과 발표 등이 이어져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또한 새롭게 단장한 우리은행 본점 지하 1층 'WOORI Great Lounge'와 은행역사관 '우리1899'를 관람하고, '우리1899 사진관'을 이용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우리다문화장학재단 관계자는 "이번 우리드림스테이지는 장학생들과 합창단이 서로의 성장을 확인하고 응원하는 화합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다문화 미래 인재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고 말했다.
우리금융그룹은 SGI서울보증과 함께 사내 소통문화 확산과 긍정적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땡큐토큰'플랫폼 도입 및 운영 파트너십을 구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단순한 플랫폼 제공을 넘어, 양사가 운영 노하우를 지속 공유하고 개선 아이디어를 함께 도출하는 '상생형 파트너십'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우리금융은 축적된 '땡큐토큰'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SGI서울보증의 초기 정착을 지원하며, 운영 과정에서 쌓이는 현장 노하우는 양 기관의 조직문화 개선과 신규 브랜드 가치 창출에 활용될 예정이다.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이번 협력은 단순한 시스템 도입을 넘어 서로의 기업문화와 경험을 공유하고 성장하는 진정한 파트너십"이라며 "SGI서울보증의 '감사콩'과 우리금융의 '땡큐토큰'이 함께 성장하며, 금융권 전반에 칭찬과 소통의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