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 남기천 대표가 청소년 대상 불법 사이버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사회적 관심을 촉구하기 위한 '청소년 불법 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4일 밝혔다. 남기천 대표는 우리자산운용 최승재 대표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카카오페이증권 신호철 대표를 지목했다. 남기천 대표는 "우리 금융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을 불법 도박으로부터 보호하는 데 우리 사회가 나서야 한다"며, "우리투자증권은 미래 세대의 올바른 금융 인식 제고와 금융 교육 등 건전한 금융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우리투자증권은 'With 우리 Wealth 프로젝트'를 통해 금융교육 기회 부족으로 금융사기, 과잉부채, 사회적 고립에 노출되기 쉬운 '자립준비 청년'과 '가족돌봄 청년' 등 취약계층 청년을 대상으로 금융교육과 자산형성 컨설팅 등 건강한 금융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우리투자증권이 지난 23일 업계 최초로 'S클래스' 펀드 투자가 가능한 '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출시해 고객의 자산관리 지원을 본격화했다고 1일 밝혔다. 우리투자증권의 중개형 ISA는 저보수 'S클래스' 펀드를 처음 도입해 투자자가 국내 주식과 ETF는 물론 레버리지 펀드와 저보수 펀드까지 확장된 상품 라인업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우리투자증권은 이번 중개형 ISA 출시를 계기로 실질적인 고객 자산관리를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혜택과 상품을 제공하며, 고객의 장기∙분산투자 동반자로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우리투자증권 관계자는 "고객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자산을 관리할 수 있도록 S클래스 투자가 가능한 중개형 ISA를 선보이게 됐다"며, "중개형 ISA 출시를 시작으로 고객의 장기∙분산투자 동반자로서 합리적이고 혁신적인 상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우리투자증권이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우리WON MTS'에 인공지능(AI) 기반 종목 분석 서비스 'AI 리포트'를 도입, 고객의 '내 손안의 똑똑한 투자 인사이트' 경험을 한층 업그레이드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3일부터 공개된 'AI 리포트'는 국내외 700여 개 주요 종목에 대해 단순한 정보 나열이 아닌, AI가 데이터를 재구성하고 해석⋅분석하여 모바일 환경에서도 손쉽게 AI가 제공하는 투자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우리WON MTS 이용자는 '투자정보' 메뉴에서 'AI 리포트' 서비스에 접속해 '최근 거래량이 많은 주식', '고객 거래 HOT 국내주식' 등의 카테고리나, 개별 종목 검색을 통해 종목별 리포트를 확인할 수 있다. 우리투자증권 관계자는 "모바일 환경에서는 정보의 양보다 핵심을 선별하는 능력이 더 중요하다는 점에 초점을 맞췄다"며 "AI 리포트를 통해 종목의 흐름을 빠르게 포착하고 적절한 매매 시점을 판단할 수 있도록 양질의 투자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우리투자증권이 코스닥 벤처기업 투자 활성화를 위해 3월 6일부터 4월 30일까지 코스닥벤처펀드 매수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최근 AI⋅바이오⋅로봇 등 혁신 산업을 중심으로 국내 코스닥 시장에 대한 투자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이번 이벤트는 코스닥벤처펀드 투자를 통해 장기적인 자산 증식과 절세 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벤트 기간 중 지정 펀드를 매수하는 선착순 400명을 대상으로 금액 구간별 문화상품권이 증정된다(각 자산운용사 제공). 우리투자증권 관계자는 "올해 코스닥 시장은 혁신 산업 중심의 우량 벤처기업 주도로 견조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정부의 코스닥 경쟁력 강화 정책에 따른 수혜가 기대되는 분야"라며 "세제 혜택과 IPO 우선배정이라는 제도적 장점으로 코스닥벤처펀드의 투자 매력이 더욱 높아진 만큼 기술혁신 기업들의 성장과 함께 고객 자산도 증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우리투자증권이 500억 원 규모의 국내 해상풍력 발전소의 핵심 인프라인 하부구조물 설치⋅운송선 확보를 지원하며 '생산적 금융' 지원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우리투자증권은 코스닥 상장사 우리기술과 해상풍력 전문기업 CGO가 추진한 해상풍력 전문 설치선 '누리바람' 인수 프로젝트의 금융주관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위험도가 높고 대규모 자본이 요구되는 특수선박 확보 과정에서 중견⋅중소기업 맞춤형 금융 솔루션을 제공해 IB 부문의 딜 소싱 역량과 구조화 금융 전문성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우리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번 누리바람 금융주관은 우리투자증권이 '모험자본 공급자'로서의 역할을 본격화한 첫 번째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첨단전략산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해 생산적 금융으로의 전환을 촉진하고, 실물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모험자본 투자 시장의 키플레이어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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