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기존 유산균과 영양 성분, 곡물과 토핑이 어우러진 맛과 식감은 유지해 익숙한 제품을 한층 가벼운 당 부담으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두 제품 모두 식물성 유산균 'Harvest LB-1'이 배합돼 있으며 병당 프로바이오틱스 150억 CFU가 들어 있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유산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 배변 활동 원활,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진 성분이다. 더불어 풀무원 특허 식물성 유산균과 유산균 전문기업 '노보네시스'의 식물성 유산균을 배합해 병당 식물성 유산균 100억 CFU를 보장하도록 설계했다.
풀무원헬스케어(대표 김진홍)는 기존 '데일리클렌즈 레몬&케일'의 '갈아만든 케일' 원료를 7배 높여 원물의 맛과 영양을 강화한 '갈아만든 채소 클렌즈 레몬&케일'로 리뉴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맞춰 선보이는 '갈아만든 채소 클렌즈 레몬&케일'은 기존 '데일리클렌즈 레몬&케일'을 리뉴얼한 제품이다. 풀무원헬스케어는 이번 '갈아만든 채소 클렌즈 레몬&케일'에 이어 기존 '데일리클렌즈' 제품도 '갈아만든 채소 클렌즈'의 방향성에 맞춰 순차적으로 개편하고, 다양한 채소 원물을 활용한 신제품을 추가해 제품군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풀무원헬스케어 임민정 PM(Product Manager)은 "이번 신제품은 리뉴얼 전 제품보다 '갈아만든 케일' 원료의 함량을 7배 이상으로 높여, 3세대 녹즙의 정체성을 한층 강화하고 채소 원물의 맛과 식이섬유를 보다 온전히 담아내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풀무원헬스케어의 녹즙 제조 노하우와 새롭게 구축한 생산 설비를 바탕으로 '갈아만든 채소 클렌즈'를 대표 제품군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취약계층 대상 사회공헌 활동을 공동으로 전개해 먹거리 기본권을 보장하고 복지 수준을 높이고자 추진됐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 후원부터 사회공헌 캠페인까지 다양한 활동을 공동으로 전개하며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을 지원할 예정이다. 실제로 풀무원푸드머스는 올해부터 한국사회복지관협회가 운영하는 '사회복지관 소통-이음 기관방문' 사업에 참여해 도서산간 지역 사회복지관에 식품 꾸러미 1천 개 이상을 후원하는 등 취약계층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풀무원푸드머스 문현기 영업본부장은 "'사회복지관 소통-이음 기관방문' 사업 참여에 이어, 이번 협약으로 한국사회복지관협회와 더 다양한 방식으로 어려운 환경에 놓이신 분들을 도울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풀무원푸드머스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며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발전에 계속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풀무원이 '서울디자인어워드 2026'에 참가하는 세계 각국의 디자인 리더들에게 지속가능식생활의 가치를 알리는 특별 클래스를 선보였다. 풀무원(대표 이우봉)은 서울 강남구 수서동 풀무원 본사에 위치한 지속가능식생활 조리학교 '테이스티풀무원(Tasty Pulmuone)'에서 '서울디자인어워드 2026'에 참가하는 글로벌 디자인 리더 16명을 대상으로 특별 클래스를 성료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클래스는 지속가능한 디자인을 고민하는 글로벌 디자인 리더들이 지속가능식생활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윤명랑 풀무원식품 글로벌마케팅 총괄본부장은 "디자인이 더 나은 일상을 설계하는 일이라면, 식생활은 그 지속가능한 가치를 매일의 삶 속에서 완성하는 실천이다"며 "세계 각국의 디자인 리더들이 이번 경험을 통해 건강한 식문화의 영감을 얻길 바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파트너들과 함께 지속가능식생활의 가치를 널리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풀무원식품(대표 천영훈)은 특등급 국산 서리태를 통째로 갈아 맛과 영양을 진하게 담아낸 '특등급 국산콩 두유 서리태'(190㎖/1,800원)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앞서 출시한 '특등급 국산콩 두유'의 인기에 힘입어 선보이는 후속 제품이다. 신제품 '특등급 국산콩 두유 서리태'는 엄선한 특등급 국산 서리태를 사용해 서리태 본연의 진하고 고소한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풀무원식품 관계자는 "최근 서리태 두유에 대한 소비자 선호도가 높아진 가운데, '특등급 국산콩 두유' 라인업 신제품으로 '특등급 국산콩 두유 서리태'를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품질의 국산콩을 사용한 특등급 국산콩 두유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시장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중적인 칼국수에 다양한 육수와 식재료를 접목하고, 풀무원의 생면 기술력을 더해 육수와 면의 조화를 강조했다. 메뉴는 닭, 멸치, 황태 등 친숙한 식재료를 활용한 칼국수 4종과 곁들임 메뉴 2종으로 구성했다. 풀무원푸드앤컬처는 솥밥과 칼국수를 중심으로 한 두 외식 브랜드를 통해 쇼핑몰을 찾는 고객에게 친숙하면서도 차별화된 외식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풀무원푸드앤컬처 이동훈 대표는 "'자연은 맛있다 칼국수'는 풀무원이 축적해 온 생면 기술력을 바탕으로 대중적인 칼국수에 다양한 육수와 식재료를 접목해 새로운 가능성을 확장한 브랜드"라며 "앞으로도 지역별 식재료와 다양한 레시피를 활용해 메뉴 경쟁력을 높이고, 고객들이 일상에서 편안하게 찾을 수 있는 외식 브랜드로 키워 나가겠다"고 말했다.
올해는 요리가 낯설거나 남은 식재료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1인 가구와 자취생 등 2030 세대를 위한 알뜰 식생활 프로그램으로 기획했다. 이번 체험은 절임 채소, 김치, 김치를 활용한 요리까지 만들어보는 3단계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모둠 채소 피클과 양배추 김치, 김치 고추장 파스타를 직접 조리하며 다양하게 식재료를 활용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뮤지엄김치간 나경인 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2030 세대가 익숙하게 여기는 식재료로 김치와 요리를 직접 만들며, 일상 속 식재료 낭비를 줄이는 방법을 익히고 실천까지 할 수 있게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가 김치와 김장 문화를 즐기고, 지속가능한 식생활도 실천할 수 있게 돕는 체험 프로그램을 계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풀무원헬스케어(대표 김진홍)는 건강한 노후를 위해 운동과 여가 생활을 적극적으로 즐기는 '액티브 시니어'의 관절 건강 관리 수요에 맞춰, 식약처 개별인정형 원료 콘드로이친황산염을 담은 액상형 건강기능식품 '관절엔 콘드로이친 1200 퀵샷'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운동과 여행 등 활발한 여가생활을 즐기는 액티브 시니어가 늘면서 관절 건강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해당 제품은 식약처로부터 관절 및 연골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기능성을 인정받은 개별인정형 원료 콘드로이친황산염을 적용한 건강기능식품이다. 풀무원헬스케어 이태희 PM(Product Manager)은 "액티브 시니어의 증가에 이어, 관절 건강을 미리 관리하려는 2040 소비자들도 늘고 있는 점에 주목해 이번 신제품을 선보였다"며, "'관절엔 콘드로이친 1200 퀵샷'이 많은 고객들의 일상 속 편리한 관절 건강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풀무원 뮤지엄김치간은 오는 29일 김치박물관 설립 40주년을 맞아 'Since 1986, 김치박물관: 기억을 모아, 새로운 유산으로' 행사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뮤지엄김치간은 설립 40주년을 맞아 입장료 할인부터 특별 전시, 체험 프로그램까지 다채로운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특별 전시는 40년간의 김치박물관 변천사와 다양한 종류의 김치들을 만나볼 수 있게 기획됐다. 성인 외국인에게 한국의 김장문화를 소개하기 위해 기획한 'DIY Kimchi 101' 프로그램은 오는 29일과 30일 양일간 운영된다. 뮤지엄김치간 나경인 팀장은 "이번 행사는 김치박물관 설립 40년을 기념함과 동시에, 40년간 김치박물관을 사랑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함을 표하는 데 중점을 두고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뮤지엄김치간은 한국 김치와 김장문화를 전파하는 데서 더 나아가, 우리 식문화의 가치를 알리고 관람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양측은 1인가구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일상에서 지속가능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한 바 있다. 강남구 거주 1인가구 16명이 참여한 이번 클래스는 혼자 생활하며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1인가구의 특성을 고려해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조리법과 식생활 노하우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풀무원은 향후 '테이스티풀무원'을 기반으로 다양한 생활 환경과 식생활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윤명랑 풀무원식품 글로벌마케팅 총괄본부장은 "혼자 생활하더라도 익숙한 식재료를 활용해 간편하고 균형 잡힌 한 끼를 충분히 만들 수 있다"며 "앞으로도 '테이스티풀무원'을 통해 다양한 생활 환경에 맞는 실용적인 지속가능식생활 방법을 알리고, 일상에서 건강한 식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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