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리서치는 지난 7월 출시한 PLLA 기반 바이오스티뮬레이터 '에버클(Everwrinkle)'의 국내 누적 판매량이 1만 개를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에버클의 주성분인 PLLA(Poly-L-Lactic Acid, 폴리엘락틱애씨드)는 노화로 인해 기능이 저하된 피부 속 섬유아세포를 자극해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는 물질이다. 파마리서치는 이번 누적 판매 1만 개 돌파를 계기로, 제품의 올바른 사용과 안전한 시술을 지원하기 위해 의료진 대상 교육 및 트레이닝 프로그램, 학술 활동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에버클의 누적 판매 성과는 자연스러운 피부 개선 효과를 중시하는 시장의 흐름과, 제품에 대한 의료진의 신뢰가 함께 반영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임상 현장에서의 올바른 사용을 돕기 위해 학술 활동과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신제품은 리쥬란 코스메틱만의 독자 성분 c-PDRN과 식물 유래 추출물을 함유해, 세정 단계부터 피부 장벽을 보호하고 건강한 피부 환경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민감성 피부 대상 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피부에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세안 후에도 수분감을 유지해 피부 당김을 완화하고 피부 결을 정돈해준다. 이러한 저자극 세정력을 바탕으로 일상적인 세안은 물론, 외부 자극으로 예민해진 피부 컨디션 관리에도 적합하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c-PDRN 성분을 바탕으로 피부 장벽 보호와 pH 밸런스 유지라는 클렌징 본연의 기능에 집중한 제품"이라며 "민감성 피부를 가진 고객은 물론, 전문적인 관리 전후 최적의 피부 상태를 유지하고자 하는 사용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파마리서치는 글로벌 ESG 공시 기준에 부합하는 경영 체계 구축을 위해 주요 정책을 정비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정책 정비는 ESG 경영 고도화와 대외 평가 신뢰도 제고를 위한 것으로, 사회(S) 및 환경(E) 영역을 중심으로 ▲인권선언문 제정 ▲인권정책 개정 ▲생물다양성 정책 수립 ▲동물실험(동물복지) 정책 수립 등 총 4개 정책을 정비했다. 사회 영역에서는 UN이 공표한 세계인권선언 기준을 반영한 인권선언문을 제정하고 인권정책을 개정했으며, 환경 영역에서는 생물다양성 보호 기준과 동물복지 원칙을 명문화해 책임 있는 원재료 조달과 연구•사업 활동 체계를 강화했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파마리서치는 혁신적인 연구개발과 사회적 기업의 가치를 바탕으로 인류의 삶을 더욱 아름답고 건강하게 만들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으며, 재생 의학 분야에서 글로벌 리더로서의 책임을 다하고자 한다."며 "이번 ESG 정책 정비는 글로벌 ESG 기준에 부합하는 지속가능경영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투명한 ESG 공시와 책임 있는 경영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파마리서치는 연말을 맞아 임직원 참여형 나눔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과 강릉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금 및 연탄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24일 밝혔다. 파마리서치는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자선 바자회와 2015년부터 지속해온 사랑의 연탄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또한 파마리서치와 파마리서치문화재단 임직원 100여 명은 겨울철 난방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2,00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연탄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나눔의 가치를 직접 실천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넘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파마리서치는 국제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 45001' 인증을 전 사업장에 걸쳐 취득했다고 18일 밝혔다. 작년 11월 주요 생산 거점인 공장이 인증을 획득한 데 이어, 최근 판교사업장까지 추가로 인증을 완료함으로써 파마리서치는 전 사업장이 국제 안전보건 기준에 부합하는 경영 체계를 공식적으로 확보하게 됐다. 이번 인증 과정에서 파마리서치는 법적 기준 이상의 강화된 안전관리 체계 구축, 임직원 안전 신고 창구 운영, 층별 자위 소방대 지정 및 정기 대피훈련 실시, 화재•자연재해 등 비상 상황에 대응하는 매뉴얼 및 훈련 체계 확보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전 사업장 ISO 45001 인증은 임직원의 안전과 건강을 기업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아온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임직원의 안전과 더불어 협력사와 지역사회까지 안전 보건 범위를 확대해 책임 있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파마리서치는 2015년 '100만불 수출의 탑'을 시작으로 2017년 1,000만불, 2021년 2,000만불, 2022년 3,000만불, 2024년 5,000만불 수상을 거쳐, 올해는 9,000만불을 달성하며 글로벌 수출 성장세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성과는 글로벌 에스테틱 시장에서 의료기기 '리쥬란'과 프리미엄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리쥬란코스메틱'을 중심으로 한 수출 확대가 주도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지난 8월에는 프랑스 글로벌 에스테틱 기업 비바시(Laboratoires VIVACY)와의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유럽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며 유럽 시장 진입의 실질적 기반을 마련했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이번 수출대상 수상은 파마리서치의 기술력과 리쥬란 브랜드의 글로벌 경쟁력을 다시 한번 증명한 성과"라며 "지속적인 수출 확대를 통해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는 글로벌 에스테틱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파마리서치는 자사 프리미엄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리쥬란코스메틱'의 대표 제품 '리쥬란 듀얼 이펙트 앰플'이 일본 '립스(LIPS) 베스트 코스메 어워드 2025'에서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립스는 누적 다운로드 1000만건 이상을 기록한 일본 최대 규모의 화장품 소셜 리뷰 플랫폼으로, 이용자 후기와 실제 사용 경험을 기반으로 제품 랭킹을 선정해 높은 공정성과 영향력을 인정받고 있다. 해외에서는 이번 립스 수상과 함께 글로벌 셀럽 크리스 제너가 개인 SNS에 '리쥬란 듀얼 이펙트 앰플'을 사용하는 영상을 게시하며 아마존·틱톡샵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폭발적인 관심을 얻고 있다. 리쥬란코스메틱 관계자는 "일본 소비자가 직접 평가하는 립스 어워드에서의 수상은 리쥬란 제품이 까다로운 일본 시장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오리지널 c-PDRN 브랜드로서 다양한 PDRN 기반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일본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규격은 조직의 방침, 절차, 관리체계를 기반으로 합리적이고 적절한 부패방지 조치를 실행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파마리서치는 이번 인증을 위해 부패방지방침의 전사 배포(전사적 적용), 프로세스 고도화, 리스크 평가 체계 정비 등 조직 내부의 준법 기반을 강화해왔다. 특히, 기존 업무 프로세스를 기반으로 발생 가능한 리스크를 정확히 식별해 왔다는 점, 사규와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통합적으로 관리하고 있다는 점, 그리고 전사적 내부통제 의지를 바탕으로 부서별 부패방지 목표를 명확히 설정해온 점 등이 주요 강점으로 평가됐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ISO 37001 인증은 부패행위 근절을 넘어 기업 경쟁력과 지속가능경영 기반을 강화하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앞으로도 전 임직원의 인식 제고와 체계적인 내부심사를 통해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을 더욱 고도화하고, 기업의 투명성과 윤리경영 수준을 지속적으로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상처 치료 및 조직 수복 용도로 사용되는 오리지널 PDRN 주사제 '플라센텍스'의 치과 분야 적용 가능성과 임상적 활용 사례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어 강남세브란스 치과병원 김혜선 교수는 턱관절(TMJ) 질환을 중심으로 PDRN 주사 적용 근거와 임상 경험을 공유하며 실제 시술 시 고려해야 할 점에 대해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아름다운얼굴치과 최재영 원장은 치과 시술 후 안면부 관리에 PDRN을 적용한 임상 데이터를 소개하며 치과 심미 영역에서의 PDRN 확장 가능성을 논의했다. 파마리서치메디케어 관계자는 "오스템임플란트와 함께 치과 영역의 PDRN 활용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뜻깊다"며 "플라센텍스가 치과 임상 분야에서 새로운 치료 옵션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학술 교류와 협력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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