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파마리서치>
재생의학 전문기업 파마리서치(대표이사 손지훈)는 최근 ‘2026 리쥬란 다이아 멤버십’에 선정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어워드 투어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리쥬란 다이아 멤버십’은 파마리서치의 대표 브랜드 ‘리쥬란’의 시술 경험과 임상적 기여도를 바탕으로 우수 의료기관에 부여하는 최상위 등급의 멤버십이다. 올해는 전국 25개 병원이 선정됐다.
국내 최초 PN(Polynucleotide) 기반 스킨부스터 ‘리쥬란’은 2014년 출시 이후 10년 이상 축적된 임상 데이터와 의료진 사용 경험을 바탕으로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해왔다. 이를 기반으로 스킨부스터 시장 확대 속에서도 시장을 선도하는 대표 브랜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으며, 아시아·유럽·남미 등 전 세계 50여 개국에서 품목허가를 획득해 해외 시장에서도 그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파마리서치는 이번 다이아 멤버십 선정을 통해 리쥬란에 대한 풍부한 시술 경험과 임상적 이해도를 갖춘 의료기관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하여 보다 안전하고 전문적인 시술 환경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리쥬란 다이아 멤버십은 리쥬란의 임상적 가치와 의료 현장 경험을 함께 축적해 온 우수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선정 의료기관과의 학술 교류와 임상 협력을 강화해 소비자에게 더 나은 시술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파마리서치는 재생의학을 기반으로 DOT®PDRN 및 DOT®PN 물질을 활용한 의약품, 의료기기,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등을 제조, 판매하고 있다. 대표 제품으로는 리쥬란®, 리쥬비엘®, 콘쥬란®, 리쥬란 코스메틱, 리안® 점안액, 리쥬더마®, 리쥬비넥스크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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