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유통은 롯데렌터카의 'KTX+렌터카' 묶음 상품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스토리웨이 편의점 이용 쿠폰을 제공하는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기차와 렌터카를 연계해 이동하는 여행객의 이용 동선을 고려해 역 내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해당 프로모션은 롯데렌터카 앱에서 KTX와 렌터카를 함께 예약할 경우 적용되며, 최대 40% 묶음 할인과 함께 스토리웨이 편의점 1만 원 이용 쿠폰이 3월 31일까지 제공된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제공되는 1만 원 이용 쿠폰은 상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해, 고물가 상황 속에서 여행객이 체감할 수 있는 비용 절감 혜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코레일유통과 한판승' 이벤트를 통해 제기차기, 딱지치기, 공기놀이 등 전통놀이 체험 공간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철도역 내 매장에서는 설 연휴 기간 다양한 할인 및 증정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주요 '스토리웨이' 편의점에서는 아동 동반 고객이 5천 원 이상구매하면 아동용 클레이를 지급하며, '서울역' 전통주 구매 고객과'여행식(食)혜란(식혜+구운란)' 구매 고객에게는 사은품을 제공한다. 박정현 코레일유통 대표는 "명절 고향을 오가는 길에 재미를 더하고자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철도역에서 가족과 함께 선물이나 식음료를 구매하며 혜택도 함께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코레일유통이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협력사를 대상으로 정산대금 263억 원을 조기 지급한다고 11일 밝혔다. 지급 대상은 전국 철도역 내 '스토리웨이' 편의점과 자판기, 카페 스토리웨이 등의 납품 협력사와 '중소기업명품마루' 등 기타 상업시설 운영 협력사다. 한편, 코레일유통은 이번 설을 계기로 명절 기간 협력사 정산대금 조기 지급을 정례화해, 협력사의 자금 운용 안정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안상덕 코레일유통 유통사업본부장은 "최근 경기 둔화와 비용 부담 증가로 중소 협력사의 경영 여건이 쉽지 않은 상황"이라며, "전국 철도역에서 상업시설을 운영 중인 협력사들이 안정적으로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레일유통이 철도역 내 상업시설의 전기화재 예방과 안전 강화를 위해 '아크차단기' 확대 설치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코레일유통은 지난해 말까지 GTX-A(지티엑스에이) 서울역‧운정중앙역‧킨텍스역과 오송역 내 '스토리웨이' 편의점과 '카페스토리웨이'에 총 78개의 아크차단기를 시범 설치해 운영했다. 연내 신규 개점 예정인 '스토리웨이' 편의점과 '카페스토리웨이' 8개소에 아크차단기를 설치하고, 철도역 내 입점 파트너사에도 아크차단기를 설치 권고할 방침이다. 임일남 코레일유통 다원사업본부장은 "역사 내 상업시설은 열차이용객 대상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간이므로 안전 확보가 중요하다"며 "아크차단기를 통해 화재 예방 체계를 강화하고, 이용객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코레일유통이 전국 철도역 상업시설에 '배리어프리 (장애물 없는, Barrier-Free) 키오스크'를 도입한다고 27일 밝혔다. 철도역 상업시설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는 27일부터 서울, 부산 등 전국 37개 철도역, 91개 매장의 카페 및 음식점에서 사용 가능하다. 코레일유통은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도입 과정에서 자체 보유 솔루션을 기반으로 배리어프리 기능을 직접 설계하고 개발 추진해 검증받았다. 코레일유통은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설치 후 발생하는 불편 사항과 이용자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프로그램과 장비를 개선하는 등 서비스의 질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코레일유통은 2025년 한 해 동안 철도역에서 대국민 안전 공익영상 송출하며 공공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했으며, 올해에도 공익 콘텐츠 운영을 지속할 계획이다고 21일 밝혔다. 이어 11월부터 12월 초까지는 한파 대비 국민 행동 요령을, 12월에는 폭설 대비 안전 수칙을 안내하며 연중 지속적인 안전 메시지를 전달했다. 안전 수칙을 안내하는 기차가 등장하고, 기차 칸이 열리며 안전수칙 가이드가 팝업되는 애니메이션 형식으로 구성해 통해 쉽고 재미있게 철도 안전 메시지를 전달했다. 박정현 코레일유통 대표는 "철도역 광고매체는 국민과 소통하는 공공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이기도 하다"며, "올해에도 안전‧환경‧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공익 콘텐츠 운영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코레일유통은 사내 공모를 통해 도출된 인공지능(AI)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업무와 사업 전반에 활용해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코레일유통은 12월 중순 임직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기반 업무 혁신과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내 공모를 진행해 인공지능(AI) 활용 아이디어를 발굴했다. 이 외에도 철도역 매장 안내, 커피전문점 메뉴 추천, 안전관리 고도화 방안, 청소 로봇 도입, 업무 교육 시스템 등 다양한 아이디어가 제안돼 코레일유통의 인공지능(AI) 활용 가능성을 폭넓게 보여줬다. 박정현 코레일유통 대표는 "이번 공모전은 인공지능(AI)을 실제 업무와 사업에 접목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우수 아이디어의 사업화 및 현장 적용을 적극 검토해 스마트 업무 환경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레일유통은 친환경 화장지 2천 5백 개를 자립준비청년 지원시설인돈보스코 자립생활관에 기부하고, 후원금 200만 원도 함께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코레일유통은 커피전문점 '카페스토리웨이'를 비롯해 전국 철도역 내 42개상업시설이 참여하는 자원 선순환 체계를 통해 약 4.2톤의 우유팩을 수거했으며, 이를 친환경 화장지 약 3천 개로 리사이클링했다. 또한 코레일유통은 친환경 화장지 500개를 본사 사옥 내 개방형 화장실에 비치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친환경 실천을 이어갈 계획이다. 코레일유통은 지난 2022년에도 친환경 화장지 2천 5백 개를 지역사회 복지시설에 기부했으며,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3년 서울시 환경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점검은 오는 12월 31일까지 감사실을 중심으로 공직기강 점검반을 편성하여 전사적으로 추진되며, ▲임직원의 행동강령 위반 여부 ▲복무기강 및 품위유지 위반 행위 ▲직무해태 ▲무사안일한 업무 관행 ▲소극행정 행위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또한 코레일유통은 연말•연시를 맞아 철도역 이용객이 증가하는 점을 고려해 겨울철 안전의식 강화를 위한 철도역 상업시설 점검도 병행한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철도역 상업시설의 식품위생 관리 상태, 안전사고 위험요소 사전 점검, 고객 서비스 수준 및 고객 편의사항 등이 포함된다. 코레일유통 최수양 감사실장은 "연말연시에도 임직원 모두가 책임감 있는 자세로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복무점검을 실시하게 됐다"며, "겨울철 철도역 상업시설의 안전과 위생 등을 꼼꼼히 점검해 국민이 안심하고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수상은 9일 청년마을지원단 주관으로 경북 의성 청년마을에서 열린 '2025년 청년마을 성과공유회'에서 진행됐으며, 장관표창은 청년마을 활성화에 기여한 총 11개의 기관이 수상했다. 코레일유통은 전국 철도역에서 스토리웨이 편의점 및 상업시설을 통해 청년마을 상품의 판로 확대에 기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올해 4월에는 익산, 순천, 정읍역에서 군산의 청년마을 '술익는 마을'이 생산하는 전통주를 판매하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해 마을 사업을 알리고 상품 판로를 지원했다. 또한, 정부의 청년지원 사업에 대한 홍보에도 앞장섰으며, 청년마을 방문을 확대할 수 있는 사내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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