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패키지는 △비발디파크 객실(소노벨, 소노캄, 소노펫) △조식 뷔페 이용권 △부대시설 이용권(오션월드, 인피니티풀, 실내수영장&사우나, 앤트월드 키즈카페 중 택1) △실내 액티비티 3종(회전목마, 범퍼카, 레전드 히어로즈) 이용권을 포함하며, 정상가 대비 최대 58% 할인된 혜택으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조식 뷔페 포함 여부를 선택할 수 있고, 포함된 패키지 이용시 주중(일~목요일) 입실 기준으로 13시 레이크 체크아웃 혜택을 제공해 보다 여유로운 일정으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모든 패키지 구매 고객에게는 조식 뷔페 15% 할인, 오션월드 40% 할인, 앤트월드, K1 스피드, 레전드 히어로즈 30% 할인 이용권 각 4매와 춘천 삼악산 호수 케이블카 이용권 1매를 함께 증정한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올봄 비발디파크를 찾는 고객들이 숙박과 다이닝, 다양한 액티비티를 모두 즐기며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패키지를 준비했다"며 "비발디파크에서 온 가족이 함께 여유로운 휴식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호텔•리조트 쏠비치 남해가 지중해 휴양지의 이국적인 감성과 남해의 자연경관을 만끽할 수 있는 호캉스 패키지 2종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먼저, '밀라노 스테이(Milano Stay)' 패키지는 남해 바다와 맞닿은 오션뷰 객실과 리조트 내 주요 부대시설을 결합해 여유로운 호캉스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객실 1박 또는 2박 △아이스비치 이용권(2인) △웰컴 티(2잔) 기본 구성과 함께 인피니티 풀 50% 할인권(4인)을 특별 혜택으로 제공한다. 한편, 작년 7월 오픈한 쏠비치 남해는 이탈리아 남부의 휴양지 포시타노의 이국적인 감성과 남해의 아름다운 자연을 녹여낸 프리미엄 호텔•리조트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고객분들이 쏠비치 남해에서 지중해 휴양지의 감성과 여유로운 호캉스를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패키지를 기획했다"며 "가족, 연인과 함께 아름다운 남해의 푸른 바다와 특별한 휴식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은 봄 여행 시즌을 맞아 소노호텔앤리조트 제주, 단양에서의 숙박과 지역의 주요 관광지 이용권을 결합한 '스프링 트립(Spring Trip)'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먼저 '스프링 트립 인 제주' 패키지는 △소노캄 제주 혹은 소노벨 제주 객실 △제주투어패스 2인권 △웰컴 드링크 2인 이용권 △사우나(소노벨 제주) 혹은 수영장(소노캄 제주) 50% 할인 혜택(2인)으로 구성됐다. 제주투어패스는 제주도 내 주요 관광지 및 시설 100여 곳을 24시간 동안 자유롭게 선택하여 이용할 수 있는 통합 입장권으로, 여행 동선과 일정에 맞춰 원하는 관광지를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본격적인 봄 나들이 시즌을 맞아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을 위해 소노호텔앤리조트에서의 여유로운 휴식과 지역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패키지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계절과 지역 고유의 콘텐츠를 반영한 차별화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고객 만족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이 한국관광공사와 협업하여 '근로자 휴가지원사업'에 동참하고, 근로자의 복지 증진 및 내수 관광 진작에 기여하고자 봄맞이 특별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근로자 휴가지원사업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근로자 등 10만 명을 대상으로, 근로자의 복지 증진 및 내수 관광 진작 촉진을 위한 협력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근로자가 20만 원을 적립하면, 소속 기업 및 정부가 각각 10만 원의 추가 경비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소노인터내셔널은 이번 사업 취지에 맞춰 근로자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재충전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담은 봄맞이 특별 프로모션을 2월 12일부터 3월 11일까지 진행한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국내 여행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더 많은 근로자들이 부담 없이 휴식을 누리는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이번 근로자 휴가지원사업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근로자 복지 증진과 내수 관광 진작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이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시에 위치한 '컴퍼스 호텔 나고야(Compass Hotel Nagoya)' 호텔의 위탁 운영 계약을 체결하고, 리모델링을 거쳐 오는 7월부터 '소노문 나고야(SONO Moon Nagoya)'로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해외로는 지난 2019년 베트남 '소노벨 하이퐁' 위탁 운영을 시작으로, 2022년 미국 워싱턴 DC '노르망디 호텔', 2023년 뉴욕 '33 시포트 호텔 뉴욕', 2024년 프랑스 파리 '담 데 자르 호텔'과 하와이 '와이키키리조트호텔'을 인수해 안정적으로 운영 중이다. 한편, 소노인터내셔널은 이번에 진출한 나고야를 포함하여 국내외 7개국에서 총 43개 호텔•리조트, 약 1만 4,500객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일본 지역 내 추가적인 진출과 베트남 하노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지역의 진출을 고려하는 등 해외 확장에 박차를 가한다는 각오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일본은 국제적인 관광 인프라와 여행 수요를 갖춘 시장으로, 소노인터내셔널의 글로벌 확장 전략에 있어서도 중요성이 크다"라며 "40년 간 축적해온 역량을 바탕으로 소노문 나고야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는 한편, 국내외 사업 확장을 통해 글로벌 하스피탈리티 기업으로서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은 러닝과 여행을 통해 제주의 봄을 만끽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페스티벌 '소노 런트립 180K in 제주'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메인 러닝은 소노캄 제주에서 출발해 탁 트인 제주 해안선을 따라 달리는 제주올레 4코스 구간 13km를 달리는 코스로 운영된다. 객실 패키지는 2인을 기본으로 소노캄 제주와 소노벨 제주 객실 중 선택 가능하고, △객실 1박 또는 2박 △조식 뷔페 이용권(2박시) △러닝 참가권으로 구성됐다. 항공권 포함 패키지는 2인과 4인 구성중 선택할 수 있고, △소노캄 제주 객실 2박 △티웨이항공 김포-제주 왕복 항공권 △조식 뷔페 이용권 △러닝 참가권으로 구성됐다.
먼저 전국 20개의 소노호텔앤리조트에서 객실과 함께 조식 뷔페, 레이트 체크아웃 등 특별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소노 브랜드데이' 패키지를 선보인다. 특별 혜택으로 미취학 아동 대상 조식 뷔페 무료 이용권(1인)과 지점별로 이용 가능한 워터파크 또는 사우나 50% 할인권(4인)이 제공되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하는 고객을 대상으로는 주중(월~목) 입실 시 15시 레이트 체크아웃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오는 2월 9일까지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 속 퀴즈의 정답을 맞힌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독일 프랑크푸르트 2인 왕복 항공권 △일본 사가 2인 왕복 항공권 △치킨•케이크 기프티콘 등 경품을 증정한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지난 47년간 소노와 함께해주신 고객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브랜드데이 프로모션을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고객의 행복한 여정을 위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오는 3월까지 쏠비치 진도에서는 밤하늘을 수놓는 화려한 드론 퍼포먼스부터 진도의 자연과 자원을 주제로 한 체험형 클래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방문객들에게 보다 특별한 겨울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쏠비치 진도 내 루비홀에서 열리는 이번 클래스는 오후 2시와 4시, 2회에 걸쳐 90분간 진행되며 △1월 24일 진도 바다를 형상화한 케이크 만들기 △2월 7일 진도 어란을 활용한 파스타 테이스팅 및 비빔국수 만들기 △2월 21일 전복 껍질을 활용한 공예 체험 △3월 31일 쏠비치 진도의 오브제 만들기 일정으로 진행된다. 겨울 밤하늘을 배경으로 환상적인 빛의 향연을 펼치는 '드론 퍼포먼스 이벤트'는 오는 2월 2일 오후 7시, 프로방스 광장 옆 라벤더 가든에서 진행되며 쏠비치 진도를 찾은 고객들에게 감동을 전한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이번 겨울 시즌 쏠비치 진도에서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지역 문화를 누리며 다양한 추억을 쌓을 수 있을 것"이라며 "가족, 연인과 함께 아름다운 진도의 겨울을 만끽해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소노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소노펫클럽앤리조트가 '윈터 돔 빌리지'를 새롭게 오픈하고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신규 프로그램을 소노펫 비발디파크에서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먼저 반려동물 전용 놀이터인 소노펫 플레이그라운드에서는 추운 날씨에도 반려동물과 함께 야외 풍경을 즐기며 따뜻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인 '윈터 돔 빌리지'를 새롭게 오픈했다. 윈터 돔 빌리지 이용 시, 따뜻한 차와 간식을 즐길 수 있도록 블렌딩 티 2잔 및 블렌딩 티 박스 1세트, 간식 세트가 함께 제공되며, 선착순 현장 예약 후 이용 가능하다. 파이어 서클 프로그램은 소노펫 불멍 라운지 데크에 설치된 대형 화로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야외 불멍과 겨울 간식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오는 3월 31일까지 매주 금, 토, 일요일 18시부터 21시까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이 겨울 여행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혜택을 담은 '소노 윈터 에디션'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먼저, '윈터 베케이션(Winter Vacation)' 패키지는 지역별 호텔•리조트의 특색 있는 부대시설에 맞춰 스키, 워터파크, 키즈 콘텐츠(키즈플레이, 키즈클럽, 레전드 히어로즈) 등을 객실과 결합하여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해당 패키지는 △객실 1박 △시즌 음료(2잔) △사우나 이용권(2인)으로 구성되며, 주중(일~목)에 입실 고객 대상으로 13시 레이트 체크아웃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가족과 함께하는 겨울 여행이 더욱 풍성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한데 모아 기획전을 준비했다"며 "소노호텔앤리조트에서 머무르는 시간이 올겨울 가장 따뜻하고 소중한 추억으로 남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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