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Npay는 지난 8월 금융위원회로부터 '금융 소외계층을 위한 비금융 데이터 기반 신용대출 심사 서비스' 지정대리인으로 지정된 바 있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양사는 연내 대안신용평가모형인 'Npay 스코어'를 기반으로 한 신용대출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양사는 ▲상생금융 실천을 위한 금융상품 및 마케팅 협력 ▲데이터 기반 고객 맞춤형 서비스 개발 ▲차별화된 여신·수신 디지털금융 서비스 제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재식 웰컴저축은행 디지털금융본부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Npay의 데이터 역량과 웰컴저축은행의 여신 심사 역량을 결합해 금융정보만으로는 충분히 평가하기 어려웠던 고객에게 새로운 금융 기회를 제공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대안정보를 활용한 신용평가 역량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금융소비자가 체감할 수 있는 상생금융 상품과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웰컴저축은행(대표 박종성·손대희)은 지난 15일 충남 아산시 한들물빛초등학교 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1사 1교 금융교육' 첫 회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교육 과정은 금융감독원의 초등학교 금융교육 표준교재인 '슬기로운 생활금융'을 바탕으로 올바른 돈 관리 습관 형성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실제 영업 현장에서 쌓은 업무 경험과 고객 소통 역량을 바탕으로 일상적인 사례를 활용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금융지식을 전달할 예정이다. 김한나 웰컴저축은행 금융소비자보호팀장은 "현장에서 고객을 직접 응대하는 직원들이 강사로 참여해 생생한 금융 경험을 학생들에게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가 금융을 보다 쉽고 친숙하게 이해하며 올바른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맞춤형 금융교육을 지속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웰컴저축은행(대표 박종성·손대희)은 문화예술 사회공헌 프로젝트 '웰컴 아트 스페이스 용산'의 9월 전시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웰컴 아트 스페이스 용산은 서울 용산구 용리단길에 위치한 웰컴금융타워 1층 로비에 마련된 무료 전시 공간으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이번 전시는 9월 29일까지 진행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웰컴저축은행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오래된 사물에 남겨진 시간과 기억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경험을 시민들에게 전하고자 했다"며 "9월부터는 전시 만족도 조사를 통해 관람객의 의견을 듣고, 친환경 리유저블백을 기념품으로 제공하는 등 시민들과의 소통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웰컴저축은행은 디지털 퍼포먼스 부문에서 '다차원 고객 행동 데이터 기반 AI 개인화 마케팅 유효성 검증' 프로젝트로 대상을 수상했다. 고객의 금융 행동을 분석해 고객별 특성에 맞는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고, 이를 실제 금융상품 이용 성과로 연결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신용도, 대출 목적, 연령, 직업 등 다양한 데이터를 활용해 고객 특성에 맞는 메시지를 제공하고, AI를 활용해 광고 소재를 제작 및 검증하는 등 고객 반응에 따라 마케팅 전략을 지속적으로 개선했다. 웰컴저축은행 손무웅 디지털마케팅팀장은 "작년에 이어 고객 행동 데이터 기반 개인화 마케팅의 성과를 다시 한번 인정받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필요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하고 적시에 적합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데이터 분석과 디지털 마케팅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웰컴저축은행(대표 박종성·손대희)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지역 주민과 시민 누구나 더위를 피하고 쉬어갈 수 있도록 전 영업점에 '무더위 쉼터'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웰컴저축은행은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본점 ▲강남역점 ▲여의도역점 ▲을지로입구역점 ▲분당수내역점 ▲부평점 ▲둔산점 ▲서면점 등 8곳 전 영업점에서 오는 8월 31일까지 무더위 쉼터를 운영한다. 웰컴저축은행은 무더위 쉼터가 마련된 영업점 입구에 안내 배너를 설치해 지역 주민과 영업점 인근을 오가는 행인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웰컴저축은행 관계자는 "무더위 쉼터가 영업점 인근을 오가는 누구나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는 열린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포용금융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올해는 교육 대상을 전교생으로 확대하고 '2026 금융골든벨'을 새롭게 도입하는 등 교육 운영 방식을 개편했다. 그동안 취업을 희망하는 일부 학생을 중심으로 금융교육을 진행했다면, 올해는 재학생 약 355명 전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 대상을 넓혔다. 골든벨 본선은 전교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사전 금융교육 및 예선을 거쳐 선발된 학생 50명이 학교 강당에서 실시간 금융 퀴즈를 푸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1사 1교 금융교육을 진행한 웰컴저축은행 금융소비자보호팀 김한나 팀장은 "올해는 더 많은 학생들이 금융교육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교육 대상을 전교생으로 확대하고 참여형 프로그램인 금융골든벨을 새롭게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올바른 금융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웰컴저축은행(대표이사 박종성·손대희)은 문화예술 사회공헌 프로젝트 '웰컴 아트 스페이스 용산'의 7월 기획전으로 박주원·안다은 작가의 2인전 〈마주한 사이〉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웰컴 아트 스페이스 용산에서 처음 선보이는 2인전으로, 서로 다른 작품 세계를 가진 두 신진 작가의 시선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지난해 9월 개관 이후 신진 작가들의 전시를 꾸준히 지원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웰컴저축은행 관계자는 "웰컴 아트 스페이스 용산에서 처음 선보이는 2인전인 만큼 서로 다른 두 작가의 시선이 만나 만들어내는 새로운 감상을 시민들과 나누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신진 작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정식에는 새롭게 합류한 조건휘·최봄이를 비롯해 다니엘 산체스, 김종원, 최혜미, 용현지 선수가 참석했다. 박종성 웰컴피닉스 구단주 겸 웰컴저축은행 대표, 윤현식 단장 등 구단 관계자도 자리해 2026-2027 시즌의 새 출발을 응원했다. 특히 조건휘는 웰컴피닉스 합류 후 첫 투어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새 시즌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박종성 웰컴피닉스 구단주 겸 웰컴저축은행 대표는 "기존 선수들이 팀의 중심을 잡아주고, 새로운 선수들이 밝은 에너지를 더해 더욱 강력한 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장 다니엘 산체스의 리더십 아래 존중과 신뢰로 하나되는 모습으로 당구 팬들에게 보답할 수 있도록 구단에서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웰컴저축은행(대표 박종성∙손대희)이 정기예금 상품 금리를 최대 연 3.6%로 인상한다고 15일 밝혔다. 웰컴저축은행은 고객 혜택을 확대하고 예금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정기예금 금리 인상을 결정했다. 이와 함께 웰컴저축은행은 주거래 고객의 자산 운용 규모가 다양해짐에 따라 실질적인 우대금리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웰컴 주거래통장'의 우대금리 적용 한도를 기존 1억원에서 3억원으로 확대했다. 웰컴저축은행 관계자는 "고객의 다양한 금융 니즈에 맞춰 정기예금 금리 인상과 주거래통장 우대금리 적용 한도 확대를 함께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웰컴저축은행(대표 박종성∙손대희)은 서울 용산구 용리단길에 위치한 '웰컴 아트 스페이스 용산'에서 6월 전시로 손모아 작가의 개인전 〈단편의 조각들〉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웰컴 아트 스페이스 용산은 서울 용산구 웰컴금융타워 1층 로비에 조성된 무료 전시 공간이다. 전시 기회를 갖기 어려운 신진 작가에게는 작품 발표의 장을, 지역 주민과 직장인에게는 일상 속 문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웰컴저축은행 관계자는 "용리단길을 찾은 시민들이 전시를 통해 잠시 걸음을 멈추고 일상 속 문화 산책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진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문화예술 공간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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