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의 메디컬 에스테틱 제품을 사용하는 의료진과 강연자 등 60여 명이 참석해 환자의 피부 상태와 얼굴형, 시술 목적에 따른 제품 선택과 조합 방법을 논의했다. 참석 의료진들은 다양한 임상 사례를 중심으로 각 제품의 특성과 활용 방안을 살펴보고, 실제 진료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시술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심포지엄은 실제 임상 사례를 활용한 강연에 라이브 시술과 패널 토론을 연계해 이론부터 실전까지 폭넓게 다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윤준수 대웅제약 나보타사업본부장은 "복합시술에서는 각 제품의 특성을 이해하고 환자별로 적용 방법을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임상 사례 강연과 라이브 시술, 토론을 연계한 교육을 통해 의료진이 제품 선택과 시술 계획에 참고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생산 인프라 구축의 핵심은 마이크로니들 패치형 의약품의 특성을 반영한 무균 제조공정과 자동화 생산체계를 확립하는 것이다. 대웅테라퓨틱스의 마이크로니들 기술 '클로팜(CLOPAM®)'을 기반으로 세마글루타이드 성분의 비만·당뇨 치료제 후보물질 'DWRX5003' 등 차세대 패치형 의약품 생산에 최적화된 인프라를 확충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발맞춰 대웅제약은 기존 시험생산 단계를 넘어 임상시험용 의약품 제조 및 향후 상업 생산까지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최고 수준의 무균·자동화 제조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이승하 대웅제약 생산본부장은 "마이크로니들과 같은 혁신 제형은 단순한 기술 개발을 넘어, 철저한 GMP 기준 아래 최고 수준의 무균 및 품질 완성도를 증명하는 것이 최우선"이라며 "무균 자동화 제조 인프라를 차질 없이 구축해 차세대 파이프라인의 글로벌 상업화 기반을 완벽히 구축하겠다"라고 밝혔다.
대웅제약이 한국과 인도네시아 약학대학생들과 함께 현지 일반의약품(OTC) 시장 진출 전략을 모색하는 산학 실습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차세대 글로벌 인재 육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참가 학생들은 대웅제약의 대표 진통제 브랜드 '이지엔6 이브'의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 전략을 핵심 과제로 다뤘다. 이번 프로그램은 약대생들이 글로벌 과제를 바탕으로 시장 분석부터 전략 수립까지 산학 실습 과정을 깊이 있게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대회를 마친 후 1위 팀 참가자(김윤서·김민주·김민정, 이화여대 약학대학)는 "인도네시아 시장과 소비자 니즈를 바탕으로 이지엔6 이브의 핵심 가치를 도출하고, 현지 안착까지의 전략을 구체화한 노력이 의미 있는 결실로 이어져 매우 뜻깊다"라며, "현직 실무진의 밀착 피드백을 통해 아이디어가 실제 시장에서 어떻게 구현될 수 있을지 깊이 있게 고민해 볼 수 있어 더욱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대웅제약은 축적된 제형 설계 경험과 연구 데이터를 AI 기술과 결합해, 처방 탐색과 실험 설계 과정을 데이터 기반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개발 후반에는 AI가 제안한 처방과 핵심공정변수 후보를 대웅제약의 실제 개발 과제에 적용하고, 의약품 제조·품질관리기준(GMP)에 따른 시생산까지 진행해 예측 결과를 검증할 예정이다. 대웅제약은 향후 플랫폼을 제제 개발 프로세스에 활용해 제제 연구의 효율성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박성수 대웅제약 대표는 "제형 연구는 의약품의 성능과 환자 편의성을 좌우하는 핵심 개발 과정"이라며 "이번 과제를 통해 축적된 연구 경험과 데이터를 AI와 결합해 제제 연구의 속도와 정밀도를 높이고, 실제 신약 개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AI 제형 설계 플랫폼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대웅제약은 코그스크린을 활용한 인지기능 조기 선별부터 의료진의 진료와 처방, 코그테라를 통한 디지털 치료까지 이어지는 인지건강 관리 체계를 의료현장에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협력은 이러한 인지건강 관리 수요에 대응해 조기 선별과 처방 기반 디지털 치료를 하나의 진료 흐름으로 연결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코그스크린을 통해 인지기능 저하 가능성을 확인하고, 의료진의 임상적 판단과 정밀검사를 거쳐 치료가 필요한 환자가 코그테라 처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료현장에서의 활용 기반을 넓혀갈 예정이다.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는 "이번 계약은 대웅제약이 처음으로 디지털치료기기를 도입하는 사례로, 그간 확대해 온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을 인지건강 분야로 넓히는 출발점"이라며 "인지기능 조기 선별부터 처방 기반 치료까지 이어지는 관리 체계를 의료현장에 확산해, 환자들이 보다 적절한 시점에 필요한 인지건강 관리와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노유헌 이모코그 공동대표는 "코그테라는 첫 처방 이후 11개월 동안 누적 2,400건의 처방을 기록하며 고령 환자의 실제 사용 가능성과 치료 참여 가능성을 확인해 왔다"며 "코그스크린을 통한 조기 선별부터 코그테라를 통한 치료까지 이어지는 인지건강 솔루션을 확대해 환자가 적절한 시점에 필요한 중재와 치료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대웅제약(대표이사 이창재, 박성수)이 임직원의 출산·육아와 경력개발이 함께 이어질 수 있는 문화를 성공적으로 구축한 성과를 인정받아 '제13회 2026 국가공헌대상' 저출생 극복 부문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대웅제약은 이번 평가에서 출산·육아 제도를 장기간 운영해온 점과 제도가 실제 임직원의 활용 및 성과로 이어지고 있는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임신·육아기 직원도 이를 활용해 돌봄에 필요한 시간을 확보하면서 맡은 업무에 몰입할 수 있다. 이창재 대표는 "이번 수상은 임직원의 출산과 육아를 지속가능한 성장의 과정으로 만들기 위해 꾸준히 일·가정 양립 환경을 구축해 온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좋은 부모이자 우수 인재인 임직원들이 자신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제도와 근무환경을 지속 개선하여 저출생 극복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웅제약은 나보타의 글로벌 성장세에 맞춰 의료진 대상 학술 교육뿐 아니라 각국 파트너사의 전문성과 현지 실행 역량을 높이는 데에도 집중하고 있다. 이번 'NABOTA®EDGE : Global Academic Program'은 단순한 제품 교육을 넘어 글로벌 파트너사의 영업·학술 인력이 나보타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고, 각국 시장에서 이를 효과적으로 실행할 수 있도록 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글로벌 사례 발표를 진행한 태국 파트너사 관계자는 "전 세계 파트너들이 한자리에 모인 뜻깊은 자리에서 당사의 현지 성공 사례와 노하우를 직접 발표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라며, "각국 파트너들과 다양한 임상·비즈니스 인사이트를 공유하며 나보타의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 세계 각국에서 나보타 사업을 담당하는 핵심 인력이 브랜드 전략과 학술 콘텐츠, 마케팅 사례를 공유하며 본사와 파트너사 간 공통된 사업 방향을 구체화했다. 이어 "앞으로도 글로벌 파트너사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협업을 강화해 각국 시장에서 나보타의 브랜드 가치와 전문성을 일관되게 전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나보타의 글로벌 사업 확대에 발맞춰 각국 파트너사의 제품·브랜드 이해도를 높이고, 학술 및 마케팅 실행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첫날에는 나보타의 글로벌 비전을 비롯해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글로벌 마케팅·교육 전략을 공유한다. 대웅제약은 나보타의 글로벌 성장세에 맞춰 의료진 대상 학술 프로그램뿐 아니라 현지에서 사업을 이끄는 파트너사의 전문성과 실행 역량을 체계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 윤준수 대웅제약 나보타사업본부장은 "나보타가 글로벌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는 만큼 각국 파트너사가 제품과 브랜드에 대한 공통된 이해와 전문성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NABOTA®EDGE를 통해 본사와 글로벌 파트너사가 학술 및 사업 전략을 긴밀하게 공유하고, 각 시장에서 나보타의 가치를 일관되게 전달할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웅제약은 'C&D(Connect & Development) 오픈이노베이션'을 기반으로 자체 신약 개발 역량과 외부의 혁신 기술을 연결해 국내 바이오헬스 산업의 성장 기반을 넓혀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국산 신약 개발과 글로벌 진출을 지속하는 한편, 바이오벤처·연구기관과 협력해 유망 기술의 사업화를 추진하고, 파트너 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개방형 혁신 생태계를 구축해온 것이 핵심이다. 의료기기 기업의 혁신 기술과 대웅제약의 전국 영업·마케팅 및 사업화 역량을 결합해 새로운 시장을 만들고, 서로 다른 파트너사의 기술을 연결하는 협업 모델을 확대하고 있다. 박성수 대웅제약 대표는 "이번 수상은 R&D는 물론 바이오벤처와 연구기관의 혁신 기술을 연결해 함께 성장하는 C&D 오픈이노베이션 전략의 성과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국내 혁신 기술이 글로벌 시장으로 나아갈 수 있는 사업화 플랫폼 역할을 강화하고, 대한민국 바이오헬스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대웅제약(대표 박성수·이창재)은 미국 바이오기업 턴 바이오테크놀로지스(Turn Biotechnologies, 이하 턴바이오)로부터 인수한 지질나노입자(LNP) 전달 플랫폼 'eTurna'의 핵심 원천기술인 이온화지질(ionizable lipid) 관련 기술이 최근 미국 특허청(USPTO)으로부터 특허 등록 결정을 통보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대웅제약은 이번 미국 특허 등록 결정을 통해 ERA 플랫폼의 핵심 전달기술에 대한 글로벌 IP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 알토스랩스(Altos Labs), 라이프 바이오사이언스(Life Biosciences) 등 글로벌 선도 기업들이 활발히 개발을 추진 중인 가운데, 대웅제약 역시 이번 특허 등록 결정으로 글로벌 역노화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게 됐다. 박성수 대웅제약 대표는 "이번 미국 특허 등록 결정은 대웅제약이 글로벌 mRNA 치료제 시장에서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는 중요한 진전"이라며 "검증된 원천기술과 대웅제약의 우수한 R&D 역량을 결합해 전임상 파이프라인의 임상 진입을 조속히 추진하고,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역노화 신약 개발을 통해 기업가치를 획기적으로 증명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