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9회째를 맞은 'KB금융그룹배 여자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는 한국여자골프를 이끌 차세대 유망주들의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한 대표 아마추어 대회다. 올해 대회에는 한국 골프의 미래를 책임질 유망주로 꼽히는 아마추어 선수들이 대거 출전한다. 지난 2012년부터 한국 아마추어 골프의 발전을 위해 육성 기부금을 전달해 왔으며, 올해도 3억 원의 주니어 골프선수 육성 기부금을 대한골프협회에 전달할 예정이다. 기부금은 유망 선수들의 훈련과 경기력 향상 등 한국 아마추어 골프의 저변을 넓히는 데 활용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 골프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이 투어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정상급 선배 선수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직접 배우며,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수들은 기본 스윙과 퍼팅 자세는 물론, 코스 매니지먼트와 멘탈 관리 등 실전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유망주들의 특성에 맞춰 전했다. 선수들은 경기 상황에 따른 클럽 선택과 코스 공략법 등을 설명하고, 유망주들에게 정밀한 원포인트 코칭을 제공했다. 선수와 대회를 후원하는 데 그치지 않고, 후원 선수들의 경험과 역량을 유소년과 나누는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꿈을 키우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가고 있다
이번 영상은 트로피 기획 단계부터 디자인, 원목을 직접 깎고 다듬어 형태를 완성하는 작업 과정까지 제작 전 과정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보여준다. 송인욱 작가의 작품 세계와 작업에 담긴 철학도 함께 조명해 새로운 대회명과 트로피에 담긴 의미를 보다 깊이 있게 전달한다. 송인욱 작가는 "오랜 시간 이어온 대회의 역사와 앞으로 새롭게 나아갈 골든라이프의 가치, 그리고 고객과 금융이 함께 만들어가는 삶의 여정을 표현하고자 고민했다"며, "KB금융과 함께한 이번 작업은 누군가의 성취를 기념하면서 오랜 시간 곁에 남는 상징물을 만드는 경험으로 개인적으로도 작업 세계를 확장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대회 기간 갤러리 플라자에서는 KB금융의 대표 소상공인 지원 사업인 'KB착한푸드트럭'이 운영돼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며, 이천의 지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도자기 만들기 등 갤러리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될 예정이다
이번 경진대회는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를 발굴하고, 우수 사례를 그룹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데이터 분석, 내부 업무 지원, 고객 상담 등 다양한 업무 영역에 AI 에이전트를 적용하며, 그룹 차원의 AI 활용 역량을 높이고 있다. 이날 본선에서는 보안 로그 분석과 이상행위 탐지, 사내 문서 분석, 고객의견(VOC) 분석과 소비자 위험 조기 탐지, 데이터 분석, 보험상품 개발, 고객 상담, 중고차 구매 지원 등 금융 현장의 다양한 업무를 AI로 개선하는 사례가 발표됐다. 심사에서는 실제 업무 적용 가능성과 다른 업무로의 확장성, 비즈니스 효과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했다.
이번 특별전은 김택상 작가가 작품을 통해 탐구해 온 '시간의 축적'과 KB금융이 오랜 시간 고객과 함께 쌓아온 '신뢰'를 연결해 예술과 금융이 공유하는 '축적의 가치'를 조명한다. 물과 안료, 빛과 바람, 그리고 시간의 흐름을 작품의 일부로 받아들이는 독자적인 작업 방식을 구축해 왔다. 전시 공간은 관람객이 작품 안에 머물며 시간을 감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됐다. 어두운 공간에서 작품 자체가 하나의 빛처럼 드러나도록 연출하고, 소리와 향을 더해 작품이 지닌 시간성과 깊이를 입체적으로 전달한다.
본 사업은 비용 부담과 안전관리 인력 부족 등으로 산업안전 인프라를 충분히 갖추기 어려운 중소기업에 현장별 맞춤형 안전 솔루션을 제공하고, 산업안전 분야 우수 기술·시스템을 보유한 공급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새롭게 선정된 기업에는 중소기업 산업현장에서 보유 기술과 제품을 적용할 기회를 제공하고, 안전 인프라가 필요한 기업에는 현장에 적합한 솔루션을 연결할 예정이다. 현장개선 분야 수혜기업인 하이엘 김진욱 대표이사는 "중소기업은 비용 부담으로 안전 시스템을 현장에 구축하는 데 어려움이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이번 중소기업 산업안전구축 지원사업을 통해 현장의 안전 사각지대를 발굴하는 것은 물론,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데도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KB금융은 중소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미래경쟁력 강화를 위해 산업안전 환경 개선을 비롯해 AI전환, 녹색전환, 금융비용 부담 완화 및 수출 지원 등 금융·비금융을 아우르는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영상은 지난 6월, 광복 직후 발생한 우키시마호 침몰 사건을 조명한 '우키시마호, 우리가 기억할 이야기'의 후속편이다. 우키시마호 사건은 1945년 8월 24일, 광복 직후 조선인 강제징용자를 태운 귀국선 우키시마호가 일본 교토부 마이즈루 인근 해상에서 침몰한 사건이다. 마이즈루 지역은 일본 해상자위대 기지가 위치한 대표적인 군항 도시로, 부산으로 향하던 우키시마호가 의문의 사고로 침몰한 비극의 현장이다. 이어 침몰 지점 인근에 조성된 '우키시마호 희생자 추모공원'을 찾아가 위령비를 소개한다.
아울러 청년, 지역사회, 중소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생태계 조성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통해 주요 사회공헌 활동과 성과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 청년 분야에서는 일자리 연결, AI 핵심인재 양성, 청년 창업 및 자립준비청년 지원 등 미래세대의 성장 기반 마련을 지원하고 있다. 지역사회 분야에서는 문화·교육·생활 인프라를 확충하고 지역의 자립 기반과 활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KB국민은행은 지난 6월 신용보증기금과 '산업계 탈탄소 전환 촉진을 위한 생산적 금융지원' 및 '무탄소에너지 생태계 조성을 위한 생산적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약 800억원 규모의 보증서를 공급하는 등 녹색기업들의 지속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하고 성장 기반을 강화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번 챌린지는 광복의 의미를 오늘을 살아가는 국민들의 목소리로 다시 한번 되새기고, 독립을 향한 간절한 염원과 감사의 마음을 다음 세대까지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3월 18일부터 5월 31일까지 약 두 달간 총 1,025명의 국민이 참여했으며, KB금융은 영상 완성도와 참여 노력, 온라인 확산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우수 참가자 3명과 참가상 수상자 10명을 선정했다. 참가자들은 '다시 쓰는 대한이 살았다' 연주버전에 맞춰 직접 노래를 부른 영상을 제작한 뒤,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에 게시했다. 정재일 음악감독이 만든 미공개 멜로디에 국민들이 직접 가사를 붙이는 노랫말 공모전을 진행했으며, 국민들의 노랫말을 바탕으로 가수 이적의 목소리를 더해 '다시 쓰는 대한이 살았다'로 재탄생했다.
국립소방병원은 소방공무원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추진된 국내 최초의 소방전문병원으로, 화상·재활·정신건강 등 직무 특성을 반영한 전문 진료와 재활 서비스를 제공하며 소방공무원의 건강한 회복을 지원하는 공공의료 거점 역할을 맡고 있다. 개원 기념행사와 기부금 전달식이 진행됐으며, 주요 내빈들은 주요 시설과 KB손해보험이 조성한 '국민의 영웅쉼터'를 둘러보는 시간도 가졌다. 지난해 KB금융지주는 화재현장에서 발생하는 유해물질 흡입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방진마스크를 지원했으며, KB손해보험은 지난 10년(2016년~2025년)간 전국 119안전센터 내 심신안정실 지원사업을 추진하여 총 100개소 설치를 완료해 소방공무원의 심리 안정과 스트레스 회복 기반 마련에 힘써왔다. 또한, KB금융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헌신하신 순직·공상 소방공무원의 가족들을 위한 지원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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