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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SK에코플랜트

건설 12:36 PM
SK에코플랜트, ‘2026 테크 오픈 콜라보레이션’ 공모전 개최

이번 공모전은 SK에코플랜트가 AI·반도체 분야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오픈이노베이션(개방형 기술혁신) 프로그램이다. 우수한 역량과 혁신기술을 보유한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기술 공동연구개발, 자금지원 등을 통해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선정된 스타트업은 SK에코플랜트 및 유관 자회사와 혁신기술 공동연구개발을 진행하며, 공동주최 공공·학술·투자기관을 통해 정부자금, 투자유치 등 전방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임재욱 SK에코플랜트 경영지원센터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AI∙반도체 분야 혁신기술 보유 스타트업과의 공동기술개발 및 기술사업화 추진이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들과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지속가능한 산업 생태계 구축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SK에코플랜트
건설 03.18 11:09
SK에코플랜트, ‘AI 딥테크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시행

이날 협약식에는 SK에코플랜트를 비롯해 호서대학교, 카이스트, 충청남도, 서울 창조경제혁신센터, 한국전자기술연구원, SK증권 등 참여 기업 및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전체 프로그램 운영은 SK에코플랜트와 호서대학교가 공동으로 맡게 되며, 총 12곳의 산∙학∙연 참여기업∙기관들이 전방위적 협력체계를 구축해 힘을 보탠다. 프로그램은 혁신기술 개발, 정부 연구개발과제 참여, 기술사업화, 전문인력 육성 등 크게 네 가지 활동으로 구성됐으며, 혁신기술 발굴에는 SK에코플랜트가 기존 운영 중인 테크 오픈 콜라보레이션(Tech Open Collaboration) 등 스타트업 대상 기술 공모전도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건설 02.25 11:18
SK에코플랜트•SK에코엔지니어링 ‘반도체 전문가’ 3기 배출…AI 인프라 경쟁력 강화

단순 위탁 교육을 넘어 졸업 시 공식 공학 석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구성원 역량 강화 프로그램으로 운영 중이다. 커리큘럼은 반도체 제조시설(FAB) 건설을 포함한 하이테크 건설엔지니어링 관련 기반 기술과 인공지능(AI), 건설정보모델링(BIM), 디지털 트윈 등 첨단기술 전문 역량 중심으로 구성돼 있다. 지난해 배출된 2기 졸업생 11명 역시 반도체 및 AI 데이터센터 관련 사업 부문에서 실무를 수행 중이다. 동일한 교육 과정을 거친 인적 자원을 공유함으로써 프로젝트 수행의 전문성을 높이고 기술적 통합도 강화하는 효과를 예상하고 있다

건설 02.13 10:38
SK에코플랜트, SK에코엔지니어링 RCPS 전량 매입…선제적 재무구조 개선

이번 RCPS 매입으로 SK에코플랜트는 기존 보통주 755만주(57.2%)를 포함해 SK에코엔지니어링 지분 100%를 확보하게 된다. 이에 따라 SK에코엔지니어링은 2022년 물적분할 이후 약 4년 만에 SK에코플랜트의 100% 자회사로 재편된다. 이를 계기로 SK에코플랜트는 SK에코엔지니어링과의 사업 연계를 강화해 AI 인프라 중심의 통합 엔지니어링 역량을 고도화할 방침이다. 설계와 시공, 프로젝트 관리 전반에서 시너지를 확대해 본원적 사업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건설 01.23 10:22
SK에코플랜트, 2025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 리더십 등급 획득

구체적으로 SK에코플랜트는 직접 배출하는 탄소의 양(Scope1)과 사업장에서 사용하는 전기와 동력을 만드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간접배출(Scope2) 기준 전년 대비 탄소 배출량을 약 5% 감축하는 성과를 거뒀다. 비즈파트너 및 물류, 제품 사용과 폐기 과정에서 발생하는 총 외부 탄소 배출량(Scope3)까지 공개, 외부 검증을 완료한 것도 그 일환이다. 아울러 탄소 관련 주요 지표와 대응 현황을 사업보고서 및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등을 통해 공개 중이다. 이러한 정보 공개 수준 역시 CDP 평가에 반영됐다

건설 01.21 14:21
SK에코플랜트 서울 첫 분양 프리미엄 ‘드파인 연희’ 1순위 청약 평균 44.07대 1 전 타입 해당지역 마감

프리미엄 브랜드인 '드파인'이 서울에서 첫 적용된다는 희소가치에 연희동만의 헤리티지, 서울 신축 선호 현상 등이 맞물리면서 치열한 경쟁을 기록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렇듯 드파인 연희가 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 청약 흥행에 성공한 이유로는 서울 내 신축 공급이 부족한 데다 차별화된 상품성을 갖춘 SK에코플랜트의 프리미엄 브랜드 '드파인'이 서울에 처음으로 공급된다는 상징성을 갖췄기 때문이다. 전통 부촌인 연희동의 헤리티지에 걸맞은 상품성과 입지가 입소문을 타면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발길까지 이끌어냈다는 분석이다. 분양 관계자는 "서울 서북권의 대표적인 전통 부촌인 연희동에 들어서고, 서울 첫 '드파인' 적용 단지인 만큼, 차별화된 상품성과 상징성에 많은 분들이 주목하고 있다"며 "서울 신축 아파트의 희소가치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연희동의 우수한 입지와 드파인만의 특화 설계가 실수요자들의 높은 기대감을 충족시킨 것으로 보이며, 계약도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건설 01.15 09:58
SK에코플랜트 ‘드파인 연희’ 16일 견본주택 오픈

서울에 처음으로 공급되는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드파인'이 적용된 데다 차별화된 입지와 상품성을 갖춰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경의중앙선 가좌역을 이용하면, DMC역과 홍대입구역이 각각 한 정거장 거리에 위치해 있어 지하철만으로도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특히 두 역 모두 다양한 노선이 교차하는 서울 핵심 환승역으로, 가좌역에서 한 정거장만 이동하면 2호선, 6호선 등으로 손쉽게 환승할 수 있어 서울 전역으로 접근성이 우수하다. 차량 이용 시에는 내부순환로 연희IC를 통해 강변북로 및 올림픽대로 진입도 수월해 서울 및 수도권 이동도 한층 자유롭다. 가재울 뉴타운과 인접해 있어 뉴타운의 잘 갖춰진 생활 편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연희동 중심상권을 비롯해 가재울시장, 홈플러스, 이마트, 신촌 세브란스병원 등 쇼핑과 의료 시설 이용도 용이하다. 드파인 연희는 프리미엄 브랜드에 걸맞은 차별화된 상품성을 갖췄다. 분양 관계자는 "드파인 연희는 서울 대표 주거지인 연희동과 SK에코플랜트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철학 만난 상징적인 단지로 오픈 전부터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았다"며 "서울에 처음 선보이는 '드파인' 브랜드 단지인 만큼 평면, 조경, 커뮤니티시설 등을 차별화해 상품성을 높였으며,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건설 2025.12.15 12:57
SK에코플랜트 ‘드파인 연희’ 1월 분양 예정…프리미엄 브랜드 ‘드파인(DE'FINE)’ 서울 첫 공급

이번 분양은 SK에코플랜트가 지난 2022년 런칭한 프리미엄 브랜드 '드파인'이 서울에 처음 적용되는 단지라는 점에서 시장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러한 브랜드 경쟁력을 바탕으로 서울 전통 부촌이자 오랜 주거 유산(Heritage)을 간직한 서울 연희동에 진출, 지역 고유의 가치와 현대적인 하이엔드 상품성을 접목해 랜드마크 단지를 선보이겠다는 전략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연희동은 서울 강북권에서도 주요 업무지구 접근성이 뛰어난 입지를 갖췄다. 단지 인근의 경의중앙선 가좌역을 이용하면, DMC역과 홍대입구역이 각각 한 정거장 거리에 위치해 있어 지하철만으로도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특히 두 역 모두 다양한 노선이 교차하는 서울 핵심 환승역으로, 가좌역에서 한 정거장만 이동하면 2호선, 6호선 등으로 손쉽게 환승할 수 있어 서울 전역으로 접근성이 우수하다. 분양 관계자는 "드파인 연희는 오랜 시간 서울의 대표적인 주거지로 자리매김한 연희동과 SK에코플랜트의 프리미엄 브랜드 철학이 만나는 상징적인 의미를 지닌 단지"라며 "서울에서 처음 선을 보이는 드파인 브랜드 단지인 만큼 입지부터 상품, 설계, 커뮤니티 등 모든 면에서 심혈을 기울여 서울의 새로운 주거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건설 2025.12.02 10:08
SK에코플랜트, 반도체 소재 자회사 편입 완료…첨단산업 종합 서비스 밸류체인 강화

이번 편입으로 SK에코플랜트는 반도체 소재부터 인프라까지 아우르는 밸류체인을 확보하게 됐다. 신규 편입 4개사는 포토•식각가스•증착•금속배선•패키징 등 반도체 제조 전 과정과 OLED 증착 등 디스플레이 주요 공정에 필요한 첨단 소재를 생산한다. 지난해 11월 편입된 산업용 가스 기업 SK에어플러스까지 더해 반도체 핵심 소재 시장을 선도할 포트폴리오를 갖추게 됐다. 반도체 소재 부문의 꾸준한 성장과 수요 증가에 따른 반도체 설비 투자 확대로 SK에코플랜트가 지속적 수혜를 볼 것이란 예상이다

건설 2025.11.24 10:12
SK에코플랜트, 반도체•AI 혁신기업 발굴한다…‘2025 콘테크 미트업 데이’ 시상식 개최

이번 공모전에는 반도체•AI 분야 총 120건의 기술이 접수됐다. 최종 수상기술 및 기업은 △반도체 초순수 공정 탈기막 제조 기술(반도체 분야, 세프라텍) △반도체폐수슬러지 활용 친환경 건설재료 제조 설루션(반도체 분야, H&W) △회전력 활용 고효율 탄소 포집 및 컴팩트 설비 구축 기술(에너지 분야, 카본밸류) △AI 및 로봇 활용 현장 자재 운반 설루션(AI 분야, 고레로보틱스), △AI 기반 도면 분석 검토 및 자동 설계 설루션(AI 분야, 투피트), △중대재해 예방 특화 AI 설루션(AI 분야, 미스릴)이다. 특히 미스릴과 세프라텍은 우수 수상기업으로 선정돼 각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이사장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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