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형적 상징성에 그치지 않고, 도시와 자연, 인간의 삶이 어떻게 조화를 이룰 수 있는지를 건축으로 제시해 왔다는 점에서 마이어 아키텍츠의 작품은 하나의 철학으로 평가받는다. 대우건설은 이러한 마이어 아키텍츠의 건축 철학이 성수4지구의 입지적•도시적 잠재력과 가장 잘 부합한다고 판단했다. 대우건설은 마이어 아키텍츠와의 디자인 철학을 단지 외관 뿐 아니라, 공간 구성, 동선, 커뮤니티 계획 전반에 반영해 거주민의 일상 속에서 건축적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마이어 아키텍츠와의 협업은 단순한 디자인 차별화를 넘어, 성수라는 도시의 미래 가치를 함께 설계하는 과정"이라며, "대우건설의 하이엔드 주거 노하우가 결합된 성수4지구를 세계가 주목하는 랜드마크로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많은 경쟁사들이 압구정, 반포, 청담과 비교하거나 모방하여 '강남 같은', '강남을 능가하는' 등의 전략을 가진다면 대우건설은 다른 접근을 하고 있다"며, 이어 "도시적 맥락과 성수의 아이덴티티를 극대화해 '세계에 하나뿐인 성수'라는 독보적 가치를 구축하고, 그 철학을 바탕으로 하이엔드 주거문화의 정수를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한남더힐은 단순한 주거공간을 넘어 예술과 조경, 커뮤니티가 유기적으로 어우러진 '주거 예술'의 정점으로 꼽힌다. 대우건설은 단순 BI 디자인 변경 수준을 넘어 하이엔드 주거 시장에서의 사업경험과 고객 Needs를 바탕으로 브랜드 철학부터 디자인 시스템, 커뮤니케이션 방식, 품질 기준까지 전반을 재정비하며 '하이엔드 2.0시대'의 본격 출발을 선언했다. 대우건설 김보현 사장은 "대우건설은 53년 건설 외길을 걸어오면서 축적한 압도적인 시공능력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주택부문 1위 자리를 지켜온 건설명가"라며, "성수4지구의 상징성과 미래가치를 담아낼 최고 수준의 주거 명작을 선보이기 위해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대우건설은 건설 산업의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미래를 위한 도전, Hyper E&C'를 2026년 경영방침으로 제시하고 세 가지 핵심과제를 선포했다. 구체적으로 ▲스마트 기술 기반의 선제적 예방 시스템으로 사고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는 'Hyper Safety(초안전)' ▲압도적인 시공 품질과 섬세한 마감으로 고객 감동을 실현하는 'Hyper Quality(초품질)' ▲BIM•AI 중심의 디지털 전환(DX)으로 현장과 본사, 기술과 사람을 유기적으로 잇는 'Hyper Connect(초연결)'를 통해 차원이 다른 가치를 창출하여 미래에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김보현 대표는 신입사원들을 환영하며 "붉은 말의 진취적인 기상을 품은 신입사원들의 패기와 선배 사원들의 노련함을 하나로 묶어 차원이 다른 도약의 해를 만들어 가자"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대내외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경영 환경 속에서도 'Hyper E&C'를 중심으로 안전과 품질, 디지털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것"이라며, "축적된 기술력과 새로운 도전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우건설이 월드클래스 설계사인 프랑스 빌모트(WILMOTTE)사, 공작아파트 재건축 운영위원회와 손잡고 '여의도 공작아파트 재건축사업'의 외관 특화 디자인을 위해 본격적인 협업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빌모트와의 협력은 여의도 공작아파트가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여의도 도시경관을 선도하는 상징적 디자인을 갖추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프리미엄 재건축 시장에서 대우건설의 디자인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공작아파트 재건축 운영위원회와도 전에 없던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업계에 새로운 정비사업 Model을 제시하고, 여의도에서 가장 성공적인 재건축사업을 완수해 낼 것"이라고도 강조했다. 빌모트 관계자 역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건설사인 대우건설과 함께 서울의 핵심 입지에서 새로운 랜드마크 디자인을 만들게 되어 기대가 크다"며 "예술성과 기술이 조화된 세계적 수준의 디자인을 제안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우건설이 헌혈증을 전달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19세 이하의 환아들의 치료와 사회 복귀를 위해 여러 분야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수혈 비용 경감에 도움이 되는 헌혈증 지원, 치료비, 조혈모세포 이식비용 등과 같은 경제적 지원 사업을 포함해 소아 환아들의 치료의지 향상, 학교복귀 지원 등 정서 지원, 보호자를 위한 치료, 간병, 적응을 돕는 교육 및 상담과 같은 정보 지원 사업 등 환아와 보호자의 원할한 치료와 사회 복귀를 돕는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대우건설이 전달한 헌혈증 1004매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모은 것으로, 이 헌혈증은 치료 과정에서 다량의 혈액 수혈이 필요한 소아암 환아들의 의료비 부담을 줄이고, 적시에 안정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번 헌혈증 기부는 단순한 나눔을 넘어, 생명을 살리는 데 직접적으로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며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치료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환아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기를 바라고, 대우건설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우건설은 지난 12월 10일부터 14일까지 일정으로 김보현 사장이 투르크메니스탄을 방문해 아슈하바트에서 개최된 영세중립국 선언 30주년 행사에 참석하고, 구르반굴리 베르디무하메도프(Gurbanguly Berdimuhamedov) 국가 최고지도자와 세르다르 베르디무하메도프(Serdar Berdimuhamedov)대통령을 예방하는 등 추가 사업 추진을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5일 밝혔다. 김보현 사장은 지난 10일 구르반굴리 베르디무하메도프 국가최고지도자 예방에서 "영세중립 선언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뜻깊은 행사에 참석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라며, "현재 수행 중인 미네랄 비료공장 공사를 시작으로 다양한 사업 분야에 추가 진출하길 희망한다"고 사업 확장 의지를 밝혔다. 이에 대해 구르반굴리 베르디무하메도프 국가최고지도자는 "한-투 양국 협력관계에서 대우건설의 투르크메니스탄 활동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현재 대우건설이 추진 중인 다양한 석유화학 및 가스 플랜트와 인프라 분야 사업들에 대한 추가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김보현 사장의 이번 예방을 통해 투르크메니스탄과 상호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고 민간 외교사절단의 역할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석유화학 플랜트 사업 뿐 아니라 다양한 인프라 사업 분야에도 적극 진출하여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
신흥3구역 재개발사업은 지하 5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24개 동, 총 3,584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 공사금액은 1조 2,687억원(VAT 별도)이다. 단지내 커뮤니티 시설은 총 3,187평 규모로, 패밀리 풀, 피트니스, 실내 골프연습장, 실내 테니스장, 탁구장, 게스트하우스, 멀티스튜디오 등 다양한 시설로 구성된다. 외관 디자인은 유려한 곡선미와 상승하는 조형미를 바탕으로 최고 35층까지 이어지는 리드미컬한 스카이라인을 구현해 신흥3구역의 랜드마크성을 높였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신흥3구역 재개발사업은 '푸르지오 매그너스 파크'라는 이름에 걸맞게 성남의 스카이라인을 새롭게 정의할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차별화된 설계와 고급 커뮤니티 시설을 통해 성남의 주거 수준을 한 단계 높이겠다"고 밝혔다.
또한 안락동은 서쪽으로는 사직 학원가와 야구장 등 교육•스포츠 인프라가, 동쪽으로는 센텀시티의 백화점과 영화의전당 등 대형 문화•쇼핑시설 접근성이 우수해 차량 이동이 많은 실거주자들에게 높은 선호를 얻는 지역이다. 여기에 원동 IC•동해남부선을 통해 도심 내외 이동이 편리하며, 수영강•온천천 산책로와 옥봉산 등 자연환경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어 도심 속 '그린 라이프'를 실현할 수 있다. 단지는 도시 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트렌디한 외관 디자인을 도입하고, 대형 문주와 연결된 고급스러운 근린생활시설 외관을 통해 랜드마크성을 강조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동래 푸르지오 에듀포레는 푸르지오 프리미엄을 누리는 1,481가구 대단지로 새 아파트의 갈망이 컸던 지역 수요자들이 기다려온 선택지"라며 "접근성 높은 교육환경과 사직•센텀권 핵심 생활권을 모두 갖춘 입지 장점이 커 가족 단위 실수요자들에게 큰 호응이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이번 챌린지에 참여한 대우 가족은 대우건설 임직원, 대우건설 자회사 임직원, 최우수협력회사 임직원, 과천푸르지오벨라르테 입주민들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대우건설은 8곳의 기부처에 총 5,000만원을 기부하고 챌린지에 동참한 과천 푸르지오 벨라르테 입주민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단지 내 푸른도서관에 도서 기증을 진행했다. 지난 9월 임직원 기부처 공모를 통해 16개의 기부처가 후보에 올랐고 그 중 소아암 환아, 장애인, 미혼모 및 한부모 가족 등 사회적 배려를 필요로 하는 단체 8곳이 기부처로 확정됐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대우 가족의 따뜻한 참여와 연대가 모여 목표를 향해 챌린지를 이어간 것은 단순한 모금 성과 이상의 의미를 가지며 구성원 모두가 함께 사회적 가치를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대우건설은 앞으로도 기업형 기부활동에 그치지 않고,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참여형 봉사활동을 확대해 지속 가능한 내일을 만들어 가는 데 앞장 설 것"이라고 밝혔다.
대우건설은 의장사로서 스마트건설 얼라이언스의 운영 방향을 △정부 정책과 산업 현장을 잇는 협력 강화 △AI 기반 기술 및 데이터의 공동 활용 확대 △대•중소기업•스타트업 간 상생 생태계 조성 등 세 가지로 제시했다. 향후 국토교통부의 스마트건설 로드맵과 표준화 과제를 산업 현장에 연계하고, 공공•민간 공동 실증사업을 확대하여 축적된 기술과 데이터를 공유•확산함으로써 데이터 중심의 산업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올해 3월 '대우 스마트건설 얼라이언스'를 출범해 사내 협업 체계를 마련했으며, 9월에는 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과 공동으로 '대우 스마트건설 포럼'을 열어 기술 비전과 로드맵을 공유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스마트건설 얼라이언스는 정부와 산업계가 함께 혁신을 모색하는 협력 플랫폼"이라며 "대우건설은 기술 중심의 리더십으로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효율적인 인프라 구축을 통해 건설산업의 미래 경쟁력 강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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