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에도 성장세가 이어지며 순자산 3,000억원을 기록해 신한자산운용의 대표 퇴직연금 펀드로 자리매김했다. 신한퇴직연금펀더멘탈인덱스40 펀드는 주식과 채권을 함께 담는 채권혼합형 펀드다. 올해 4월 '신한SOL코스닥150인덱스 펀드'를 신규 출시했으며, 기존 코스피200지수 추종 펀드는 운용 전략을 보다 직관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신한SOL코스피200인덱스 펀드'로 리브랜딩했다. 김경일 신한자산운용 WM연금채널본부장은 "신한퇴직연금펀더멘탈인덱스40 펀드는 탄탄한 운용 전략과 안정적인 장단기 성과를 바탕으로 꾸준한 자금 유입이 이어지며 대형 펀드로 성장하고 있다"며 "향후 판매사 라인업 확대와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신한퇴직연금펀더멘탈인덱스40 펀드를 대표 퇴직연금 펀드로 지속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코스피200에 투자하는 동시에 주 단위로 국내 위클리 콜옵션을 매도해 옵션 프리미엄 수익을 추구하는 타겟커버드콜 전략을 사용한다. 신한자산운용 김정현 ETF사업그룹장은 "코스피가 최근 한달 간 약 26% 급등하는 등 상승 흐름이 지속 되면서, 증시 상승에 참여하는 동시에 안정적인 월 현금흐름을 기대하는 투자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며 "SOL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은 국내 타겟 커버드콜 전략의 장점은 유지하면서도 월초 분배 구조를 적용해 투자자의 현금흐름 관리 편의성을 높인 상품" 이라고 말했다. 타겟커버드콜 전략은 일반 커버드콜 대비 자산 일부만 활용해 목표 프리미엄을 추구하는 방식이다. 일반 계좌에서 투자할 경우 해외 커버드콜 상품 대비 세금 부담을 낮추면서 매월 일정 수준의 현금흐름을 추구할 수 있다.
신한자산운용 김정현 ETF사업그룹장은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ETF가 단기간에 폭발적인 규모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차별화된 종목 구성을 통한 포트폴리오 경쟁력이 우수한 성과로 이어지며 개인투자자의 투심을 사로잡은 결과"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라는 국내 대표 메모리 반도체 기업을 중심으로 SK스퀘어, 삼성전기 등을 함께 편입해 HBM, 고성능 메모리, AI 서버용 기판·MLCC 등 AI 반도체 밸류체인의 핵심 성장 동력을 포트폴리오에 반영한 점이 차별화 요소"라고 말했다. 최근 글로벌 증권가에서는 메모리 반도체 산업에 대한 평가가 달라지고 있다. 특히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HBM 경쟁력을 보유한 한국 대표 기업이라는 점에서 글로벌 메모리 사이클 동조화에 더해 추가적인 프리미엄도 기대할 수 있다. 김 그룹장은 "최근 미국 메모리 기업들의 목표주가 상향은 단순한 개별 종목 이슈가 아니라 AI가 메모리 산업의 구조를 바꾸고 있다는 기대를 반영한 것"이라며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ETF는 이러한 글로벌 메모리 리레이팅 흐름 속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국내 AI 반도체 대표 기업에 효율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상품"이라고 덧붙였다.
이러한 성장세는 장기 연금 운용에 적합한 자산배분 전략, 시장 변화에 대응하는 유연한 상품 라인업, 주요 빈티지 전반에서 이어진 안정적인 성과가 함께 작용한 결과로 풀이된다. 신한자산운용은 2017년부터 '신한마음편한적격TDF'를 운용해왔으며, 지난해에는 '신한빠른대응적격TDF'를 선보이며 투자자의 은퇴 시점과 투자 성향에 맞춘 TDF 라인업을 강화했다. 신한자산운용 WM연금채널본부 김경일 본부장은 "신한 TDF 시리즈는 안정적인 장기 자산배분을 추구하는 마음편한적격TDF와 시장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빠른대응적격TDF를 통해 투자자의 은퇴 시점과 투자 성향에 맞는 연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빠른대응적격TDF는 빠른 환매주기와 적극적인 자산배분 전략을 적용해 변동성이 확대되는 시장에서도 연금 자산을 보다 유연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한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빈티지와 환헤지 선택권을 갖춘 라인업을 바탕으로 퇴직연금 시장에서 차별화된 연금 투자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신한자산운용은 코스닥 시장의 대표기업 10종목에 집중 투자하는 'SOL 코스닥TOP10 ETF(종목코드: 0192T0)'를 19일 유가증권시장에 신규 상장한다고 밝혔다. 신한자산운용 김정현 ETF사업그룹장은 "정부는 지난해 '코스닥 시장 신뢰 및 혁신 제고 방안'을 발표하고 코스닥 시장의 경쟁력 강화와 수급 정상화, 시장 신뢰도 제고를 위한 제도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며 "정책 지원을 통해 기관투자자와 장기자금의 참여 여건이 개선될 경우 코스닥 시장의 수급 구조에도 변화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코스닥 시장에는 2차전지와 바이오·헬스케어뿐 아니라 로봇, AI, 반도체 소부장 등 주요 성장산업 대표기업들이 포진해 있다. 김 그룹장은 "코스닥 시장의 수급 구조가 정상화되는 과정에서 기관 및 외국인 투자자의 접근성이 높은 대형주 중심으로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될 가능성이 높다" 며 "SOL 코스닥TOP10 ETF는 특정 테마에만 집중하기보다 코스닥을 이끄는 핵심 성장 테마 전반에 투자하고자 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한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5월 초 순자산 1조 원의 메가 ETF로 등극한 이후에도 쉼 없이 자금 유입이 빠르게 이어지며 국내 반도체 대표주 투자 수요를 흡수하고 있다. 국내 반도체 대표 대형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SK하이닉스 지주사인 SK스퀘어를 함께 편입해 AI 메모리 핵심 수혜 기업에 대한 투자 효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AI 시대 반도체와 더불어 필수 부품인 기판과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분야에서 구조적 성장 동력을 확보한 삼성전기, 초고다층 기판(MLB) 대표주인 이수페타시스 등 핵심 밸류체인 기업에도 투자해 반도체 시장의 주도 업종 전반에 폭넓게 대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신한자산운용 김정현 ETF사업그룹장은 "AI 반도체 시장의 핵심 수혜가 메모리 대형주와 주요 밸류체인 기업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SOL AI반도체TOP2플러스는 차별화된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국내 반도체 ETF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대외 리스크 요인에도 불구하고 국내 반도체 산업의 중장기 실적 개선 기대와 우호적인 수급 환경을 고려하면, 반도체 섹터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신한자산운용(대표이사 이석원)은 '신한대한민국의패러다임목표전환형 제3호' 펀드가 설정 12일 만에 목표수익률 6%를 달성하며, 올해 출시한 해당 시리즈 1~3호가 모두 목표수익률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펀드는 목표 달성에 따라 기존 채권혼합형 운용에서 채권형 펀드로 전환돼 운용될 예정이다. 신한자산운용은 올해 들어 출시한 '신한대한미국의패러다임목표전환형펀드[채권혼합]' 1호(26년1월30일 설정), 2호(26년3월31일 설정) 모두 성공적으로 목표수익률을 달성하며 운용역량을 입증했다. 이어 "목표전환 이후에도 채권형 펀드로 전환해 단기 우량채권 중심으로 운용하며 유동성 관리에 주력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시장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하는 운용 전략을 바탕으로 투자자에게 차별화된 투자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
신한자산운용(대표이사 이석원)은 어버이날을 맞아 마포구 용강노인복지관과 함께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나눔 봉사활동 '사랑해 효(孝) 함께해 효(孝)'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사회 어르신들께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나눔 실천을 통해 상생과 배려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독거 어르신 및 취약계층 어르신 200명이 함께했으며, 신한자산운용 임직원 10여 명이 참여해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이석원 신한자산운용 대표이사는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사회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과 따뜻한 정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금융회사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며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해당 시리즈는 지난해 2030과 2060 빈티지를 출시한 이후, 지난 3월 2035·2040·2050 빈티지를 추가로 선보이며 전 구간 라인업을 구축했다. 일반적인 해외 공모펀드가 환매까지 약 8영업일이 소요되는 것과 달리, 빠른대응TDF는 4영업일 내 환매대금 지급 구조를 적용해 시장 대응 속도와 운용의 유연성을 높였다. 신한자산운용 WM연금채널본부 김경일 본부장은 "신한빠른대응적격TDF는 빠른 환매주기와 자산배분 전략 측면에서 차별화를 통해 투자자 선택 폭을 넓힌 상품"이라며 "안정적인 성과 흐름을 바탕으로 자금 유입이 이어지며 연초 이후 수탁고도 크게 증가했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글로벌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는 환경에서 특정 자산에 집중하기보다 다양한 자산에 분산 투자하는 TDF 전략에 대한 수요는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며 "라인업 확대를 바탕으로 판매 채널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신한혁신BDC1호는 자산의 60% 이상을 혁신기업 투자와 LP지분 유동화 중심의 세컨더리 투자에 배분하는 전략으로 구성됐다. 또한 세컨더리 방식의 지분 거래를 적극 활용해 비상장 투자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동성제약을 완화하고, 투자 회수 가능성을 높였다. 한편, 신한자산운용은 초기에는 기관 및 전문투자자를 중심으로 펀드를 설정•운용한 이후, 포트폴리오 구성과 일반투자자 세제혜택 등 관련 제도 기반이 마련되는 시점에 맞춰 순차적으로 상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그룹 전 계열사의 투자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통합 투자 플랫폼'을 구축하고 투자 기회를 발굴해 나갈 방침이다.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