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문화재단이 2021년부터 6년째 이어온 '골프존 이웃사랑 행복나눔'은 골프존문화재단이 주최 및 주관하고 각 지역의 시·군청 등이 공동 주관하며 골프존의 후원과 골프존그룹 임직원의 기부금을 바탕으로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생필품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골프존문화재단 김영찬 이사장은 "골프존문화재단은 취약계층 이웃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는 데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배려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함께 성장하고 상생하는 문화를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2013년부터 우리나라 3대 도자기 중 하나인 철화분청사기의 예술적 가치를 알리고 전통문화 부흥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활동을 지속하고, 2012년부터 대전 지역 문화예술 소식지 '문화와 꿈' 발간을 지원하는 등 폭넓은 분야에서 장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골프존그룹은 사회공헌 브랜드 '스윙 유어 드림(SWING YOUR DREAM)'을 통해 골프, IT, 문화, 나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며 나눔과 배려의 경영철학을 실천하고 있다.
골프존(대표이사 박강수)이 지난 5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 경기장에서 개최한 '2026 S-OIL SEVEN GTOUR MIXED' 6차 대회에서 홍현지가 최종 합계 17언더파를 기록하고, 동타 김홍택, 이용희1과 치열한 연장 승부 끝 통산 15번째 우승을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이번 GTOUR MIXED 대회에는 올 시즌 상위 성적의 올스타 프로 88명이 출전했으며, 높아진 그린 스피드 설정과 신형 러프·벙커 매트 적용 등 경기 환경 변화로 더욱 치열한 경기가 관전 포인트였다. 마지막 연장 승부까지 GTOUR, WGTOUR 대표 강자 김홍택, 홍현지와 멋진 플레이로 갤러리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한 이용희1 역시 다음 경기에서 활약을 예고하며 준우승으로 마무리했다. 우승자 홍현지는 "어제까지 시합을 하고 와서 체력적으로 부담이 됐는데 우승을 하게 돼 너무 기쁘고 스폰서 관계자분들과 대회를 열어주신 골프존과 에쓰오일에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최종라운드 초반에 타수가 줄지 않아 마음을 오히려 비우고 경기에 임한 결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던 것 같다, 앞으로도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골프존(대표이사 박강수)이 오는 10월 5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 경기장에서 26시즌 대상, 신인상 포인트 및 성적 상위 등 총 88명의 쟁쟁한 실력의 남녀 프로가 출전하는 '2026 S-OIL SEVEN GTOUR MIXED' 6차 대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티박스(남녀 홀별 세팅 상이)를 제외한 대회 환경은 GTOUR, WGTOUR 대회와 동일하며 MIXED 대회 공인구는 세인트나인 N BLACK (3피스), 세인트나인 N GOLD (4피스)이다. 필드와 스크린을 넘나드는 실력으로 많은 골프 팬들의 인기를 받고 있는 김홍택과 26시즌 GTOUR에서 첫 승을 알린 장정우, 박래성, MIXED 대회에서 우승한 하승빈2, 김태우2, 순지호도 치열한 승부에 함께한다. 한편, 올해 출범 15주년을 맞은 국내 대표 스크린골프투어 GTOUR & WGTOUR & MIXED 대회의 역사와 토너먼트, 선수 기록, 지난 경기 하이라이트 등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경북 구미 골프존카운티 선산 OUT, IN 코스(파71, 7,109야드)에서 펼쳐지는 올해 대회에는 초대 챔피언인 박은신을 필두로 역대 챔피언 정찬민, 함정우, 박성국과 지난주 KPGA 신한동해오픈에서 공동 2위를 기록하고 아시안게임 출전을 앞둔 문도엽 등을 포함해 총 132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이 밖에도 대회 기간 동안 매 라운드 입장객에게 스크레치 복권을 지급하며, 시상식 이후에는 18홀 그린에서 자동차, 세탁기, 골프 클럽 등의 경품 응모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스크린골프, 아카데미, 골프용품, 필드 골프장 운영 등 골프 토털 서비스를 제공하며 대한민국 골프의 저변 확대에 꾸준히 기여해오고 있는 골프존그룹은 대한민국 골프 대회 육성과 골프 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2022년 '골프존-도레이 오픈'을 시작으로 필드 대회도 개최해오고 있다. 골프존그룹은 올해로 5회째 맞는 코리안투어 대회 개최를 통해 더욱더 많은 선수들에게 대회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고 한국프로골프 성장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골프존(대표이사 박강수)이 지난 8월 경남 거제 지역에 발생한 집중호우로 인해 침수피해를 입은 골프존 시뮬레이터가 설치된 가맹, 비가맹 매장 등을 대상으로 피해 복구 지원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집중호우, 동파, 폭설 등 자연재해로 발생하는 매장 관련 피해는 AS 보증 대상이 아니지만, 골프존은 상생 차원에서 스크린골프 영업 매장에 대해 다양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침수피해 복구 지원은 집중호우로 인해 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을 중심으로 침수 피해 규모가 큰 매장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골프존 박강수 대표이사는 "지난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스크린골프장 사업주와 경영주분들이 빠르게 일상에 복귀하여 매장 운영을 할 수 있도록 매장 복구 지원에 힘을 보태기로 결정했다"라며 "골프존은 앞으로도 나눔의 기업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시장과의 상생에 앞장서고, 동반성장을 위한 선순환 체제를 마련하기 위해 매장 및 점주 대상의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꾸준히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골프존클라우드의 'G 라운지'는 전국 제휴 골프장에서 이용 가능한 스마트 골프장 서비스로, 골퍼들이 라운드 전 과정을 모바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제휴 골프장별 운영 환경에 따라 예약, 체크인, 체크아웃(결제) 등의 편의 기능을 제공하며, 라운드 중 이용 가능한 '라이브 라운드'와 라운드 종료 후 스코어 확인 기능도 갖추고 있다. 현재 골프존클라우드는 전국 70여 곳의 골프장에 스마트 골프장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이며, 향후 더 많은 제휴 골프장에서 G 라운지의 다양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적용 범위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골프존클라우드 안원익 대표이사는 "G 라운지는 골퍼의 라운드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라운드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해 제공하는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골프장 운영 효율성과 이용객 편의성을 높이는 서비스를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스크린골프 산업을 선도하는 골프존(대표이사 박강수)이 임직원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과 친환경 캠페인을 꾸준히 전개하며 지속가능한 기업 문화를 구축하고 ESG 경영에 앞장서고 있다고 1일 밝혔다. 골프존은 지난 7월 글로벌 홈앤리빙기업 락앤락 자원순환 캠페인 참여에 이어, 8월에는 굿네이버스와 함께 지역사회 결식 우려 아동을 위한 밀키트 포장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등 환경과 사회 전반에서 진심 어린 나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는 그 진정성을 더욱 높이기 위해 골프존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모여 아동들에게 전달될 밀키트를 하나하나 손수 포장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어 "4년째 이어온 결식아동 지원 역시 단순 성금 전달을 넘어 임직원의 마음을 담은 실질적 활동으로 발전했다"라며 "앞으로도 골프존만의 진정성 있는 ESG 캠페인으로 지역사회 및 환경과 함께하는 상생 경영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골프존(대표이사 박강수)이 정보보호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IEC 27001' 갱신 인증을 획득하며, 스크린 골프 서비스 운영 전반에 대한 글로벌 수준의 정보보호 역량과 관리체계의 지속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27일 밝혔다. 골프존은 2023년 9월 ISO/IEC 27001 최초 인증 취득 이후 정보보호 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개선해 왔다. 이번 갱신 심사에서는 정보보호 정책과 위험관리, 접근통제, 정보자산 관리, 보안사고 대응 및 업무 연속성 등 정보보호 관리체계 전반의 적합성과 운영 효과성을 인정받았다. 골프존 CISO 신동훈 프로는 "이번 ISO/IEC 27001 갱신 인증은 골프존의 정보보호 정책과 관리체계가 국제 기준에 따라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운영되고 있음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위험평가와 보안 점검, 임직원 교육 및 관리체계 개선을 통해 고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스크린 골프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골프존커머스의 최덕형 대표이사가 서울경찰청이 진행하는 '청소년 불법 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9일 밝혔다. 캠페인은 기업 및 기관 주요 인사들이 릴레이 방식으로 참여해 청소년 불법 도박 예방 메시지를 전달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골프존커머스 최덕형 대표이사는 "청소년 불법 사이버도박은 단순한 일탈을 넘어 건강한 성장과 미래를 위협하는 심각한 사회문제다."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불법 도박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사회 구성원 모두의 관심과 노력이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최덕형 대표이사는 청소년 불법 도박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이어가기 위해 다음 참여자로 볼빅 장석헌 대표이사를 지명했다.
글로벌 골프 플랫폼 기업 골프존(대표이사 박강수)의 미주 법인 골프존 아메리카가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에 18홀 실내 골프장 '시티골프 USA' 내슈빌 플래그십 1호점을 오픈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이번 '시티골프 USA' 내슈빌 플래그십 1호점은 골프존과 미국 네시 캐피탈(Nessie Capital), 팔레이 캐피털 홀딩스(Parlay Capital Holdings), 테네시 골프 파운데이션(Tennessee Golf Foundation)의 파트너십을 통해 추진됐으며, 골프존그룹 김영찬 회장이 개척한 디지털 골프장 모델을 기반으로 도심형 골프 경험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시티골프 USA의 최고운영책임자(COO)인 AJ 잔(AJ Zahn)은 "시티골프는 미국에 전례가 없던, 골퍼들이 만족할만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진정한 실내 골프 경험을 선보인다"라며 "기업 친화적인 비즈니스 환경과 높아지는 골프 수요, 관광 경제 인프라를 바탕으로 내슈빌을 미국 시티골프 첫 매장 오픈지로 선정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골프존그룹 김영찬 회장은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노력해온 골프존은, 20여 년 이상 축적된 골프 시뮬레이터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토털 골프 플랫폼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라며 "시티골프 USA의 첨단 기술과 혁신적인 공간을 통해 미국 골프 시장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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