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타운홀 미팅은 2025년 경영 실적을 돌아보고, 변화하는 경영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조직개편의 배경과 주요 내용을 임직원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첫 번째 세션에서는 문희창 CFO가 지난해 경영 실적과 함께 재무 건전성 개선 성과를 설명했다. 참석자들은 경영 전략과 조직개편 방향에 대한 설명 이후, 회사의 중장기 방향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의견을 나눴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회사의 중장기 방향성을 임직원들과 투명하게 공유하기 위해 타운홀 미팅, 브라운백 미팅, 주니어 보드 등 다양한 소통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과의 소통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우리금융그룹 동양생명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3일 서울시 종로구 소재 동양생명 본사에서 우리금융미래재단과 함께 명절맞이 생계물품인 '우리금융 福(복) 꾸러미'를 포장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동양생명이 우리금융그룹에 편입된 이후, 임종룡 회장과 동양생명 임직원들이 함께한 첫 봉사활동으로, 그룹의 사회공헌 철학을 함께 실천하며 계열사 간 연대와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임종룡 회장과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이사를 포함한 임직원 50여 명이 참여해,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우리금융 福 꾸러미'를 직접 포장하며 명절의 온기를 나눴다. 이날 봉사활동에 함께 참여한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이사는 "우리금융그룹 편입 이후 그룹의 사회공헌 철학을 임직원들과 함께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그룹의 일원으로서 포용 금융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는 동양생명이 강조해온 사회적 가치 창출과 포용 금융 중심의 ESG 경영이 실제 현장에서 자발적 참여와 구체적 실천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방증한다. 최근 동양생명은 기존의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기반으로, 포용 금융과 자립 지원으로 영역을 넓힌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청소년 한부모 가정을 대상으로 금융•경제 교육, 부모•자녀 보험료 지원, 심리 상담 등 다각적 통합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자립 기반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지속성'과 '참여'를 핵심 가치로 삼아 임직원들이 직접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금융 본연의 기능을 바탕으로 취약계층의 자립을 지원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사회적 가치 창출과 포용 금융을 중심으로 한 ESG 경영은 금융기관이 수행해야 할 중요한 역할인 만큼, 앞으로도 이를 실천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경영전략회의는 지난 한 해의 주요 경영 성과를 점검, 경영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전략 방향•세부 추진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12일 밝혔다. 회의에선 IFRS17 도입 이후 변화된 보험 영업 환경에서 △채널 경쟁력 강화 △상품 및 포트폴리오 고도화 △운영 효율성 제고 △소비자 보호 및 내부통제 강화 등 주요 전략 과제를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이번에 낭독된 소비자보호헌장은 △고객에게 적합한 상품•서비스 제공 △불건전 영업행위 금지 △고객 정보의 최우선 보호 △소비자 불편 및 불만 사항에 대한 적극적인 개선 △금융소비자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전문 역량 강화 등 5대 행동강령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이사는 "올해는 동양생명이 위대한 보험사로 가는 원년이 되어야 한다"며 "실패와 변화에 대한 두려움을 버리고, 각자의 실력과 자신감을 믿고 변화와 도전을 통해 한 걸음 더 나아가자"고 말했다.
이번 '(무)우리WON하는암보험'은 기존 수술•통원•주요 치료•특정 치료 관련 총 33종의 특약을 9개의 특약으로 재구성, 유사 담보끼리 그룹화해 고객이 보다 쉽고 직관적으로 선택할 수 있게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에는 암통원, 암(소액암제외)통원, 상급종합병원암통원 등의 특약을 각각 선택해 가입해야 했다면, 이제는 유사 담보는 하나의 특약으로 묶어 고객들이 한 번에 통합 가입할 수 있게 돼 가입 편의성이 한층 향상됐다. 가입 설계는 고객 맞춤형으로 설계, 일반심사형과 간편심사형(335, 365) 중 선택 가능하며, 만기는 30년•90세•종신까지 설정할 수 있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복잡한 특약 구성으로 어려움을 겪던 고객들이 쉽고 간편하게 필수 암 보장을 선택할 수 있도록 이번 상품을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입장에서 이해하기 쉽고 실질적인 필요를 반영한 차별화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우리금융그룹의 동양생명은 올해'1사 1교 금융교육'을 적극 추진해 청소년들에게 실생활에 꼭 필요한 금융 지식과 건전한 금융 습관을 체계적으로 전달했으며, 이를 통해 초•중학생 약 1,140여 명에게 금융 문해력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고 24일 밝혔다. 교육 과정에서는 기초 금융지식부터 합리적 소비문화, 금융사기 예방 등 실생활 밀착형 콘텐츠를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전달했으며, 이를 통해 청소년들의 실질적 금융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 특히 금융 취약계층 지원과 교육 사각지대 해소에 초점을 맞춘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포용금융 실천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금융 이해력은 청소년이 건강한 경제관을 확립하고 자립 기반을 갖추는 데 필수적인 요소"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이 금융을 친숙하게 받아들이고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연계한 교육 활동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우리금융그룹 동양생명은 지난 18일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동양생명인재개발원에서 FC영업본부장과 지점장, 매니저 등 약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FC영업본부 리더스 비전 써밋(Leaders Vision Summit)'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동양생명 성대규 대표이사는 "FC 영업 조직은 동양생명의 가장 든든한 기반이자 경쟁력"이라며, "FC 여러분이 더 큰 성과와 보상을 얻을 수 있는 영업 환경을 만들기 위해 회사는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현장에서 애쓰시는 여러분들의 성장을 동양생명이 끝까지 함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우리금융그룹의 동양생명은 적극적인 소비자중심경영 노력을 인정받아 지난 12일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2025년 소비자중심경영(CCM) 신규 인증을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최근 금융당국이 금융회사에 한층 강화된 소비자 보호 기준을 제시하는 가운데, 동양생명은 CCM 인증을 획득하며 금융소비자보호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소비자중심경영 체계 구축을 위해 소비자보호, 고객서비스, 보험금 심사 등 대고객 접점 부서로 구성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했으며, 매년 '소비자보호 데이'를 운영하고 있다. 동양생명 CCO(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 서혜연 상무는 "소비자중심경영은 전 임직원이 반드시 공유해야 할 핵심가치"라며, "이번 CCM 인증을 계기로 소비자 권익 보호와 불완전판매 예방 등 금융소비자보호 수준을 한층 더 강화해, 신뢰받는 금융 파트너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동양생명이 지난 3일 청소년 한부모 가정의 경제적 자립과 정서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With우리 수호천사 프로젝트'를 시작하며, 홀트아동복지회에 3억 원의 지원금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전달식은 서울 종로구 소재 동양생명 본사에서 열렸으며,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이사와 신미숙 홀트아동복지회 회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해 청소년 한부모 가정의 자립을 향한 여정의 시작을 함께했다. 이에 동양생명은 청소년 한부모 가정의 경제적 자립과 정서적 회복을 돕기 위한 'With우리 수호천사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이사는 "'With우리 수호천사 프로젝트'는 단순한 기부를 넘어, 아이와 부모가 함께 성장하며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장기적으로 지원하는 지속 가능한 동행의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ESG 경영의 핵심 가치인 포용적 성장을 실현하고, 사회적 약자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전했다.
동양생명은 소액으로 일상생활에서 쉽게 발생할 수 있는 상해 위험인 골절•깁스를 보장하는'(무)우리WON미니상해보험'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인당 3,000원 수준의 저렴한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어, 4인 가족도 1만 원 대로 온 가족이 보장을 받아 생활 속 안전망을 소액으로 마련할 수 있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작은 사고에도 생활에 큰 불편이 따르는 만큼, 고객들이 레저 활동은 물론 일상 속 예상치 못한 사고에도 안심하고 보장받을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며, "앞으로도 소액으로 가입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보장부터 든든한 보장까지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며, 고객의 일상을 지키는 든든한 지킴이가 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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