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그룹(회장 임종룡) 계열사 동양생명(대표이사 성대규)은 지난 2일 본사 임직원 및 FC들과 함께 '금융소비자보호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고객 중심 경영실천을 위한 전사적 결의를 다졌다. 이번 행사는 금융 소비자 권익 보호에 대한 책임의식을 제고하고, 고객 중심의 조직문화를 실천·정착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동양생명은 이번 행사를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바탕으로 고객 권익 보호 활동을 지속해서 강화할 계획이다. 성대규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소비자보호의 출발점은 고객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하는 것"이라며, "업무 과정에서 고객과 내 가족의 입장을 되새기는 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란다" 고 강조했다.
우리금융그룹(회장 임종룡) 계열사 동양생명(대표이사 성대규)은 우리금융그룹의 특화 공익 사업인 'With우리 17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한부모의 자립 기반을 지원하는 'With우리 수호천사 프로젝트' 2차년도 사업을 실시한다. 지난해 1차년도 사업에 이어 올해도 지원을 이어가며 한부모 가정의 건강한 자립과 안정적인 양육환경 조성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저축 지원금과 건강 검진 비용 등 미래 설계를 위한 지원과 명절 선물 등 문화 지원 혜택도 더해 한부모 가정의 건강한 일상과 자립을 돕는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가 한부모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는 것은 물론, 참여자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하고 안정적인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 있는 힘이 되길 바란다"며, 이어 "동양생명은 앞으로도 우리금융그룹과 함께 사회적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보다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든든한 수호천사의 역할을 다할 것"고 말했다.
우리금융그룹(회장 임종룡) 계열사 동양생명(대표이사 성대규)은 금일 우리금융지주와의 포괄적 주식교환 절차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우리금융그룹의 완전자회사로 편입됐다. 이로써 동양생명은 2009년 유가증권시장 상장 이후 약 17년간의 상장사 여정을 마무리하고, 8월 말 상장폐지를 거쳐 우리금융그룹의 핵심 보험 계열사로 그룹 차원의 시너지를 더욱 강화하는, 새로운 성장의 기틀을 마련하게 됐다. 은행·카드·증권 등 그룹 계열사와의 협업으로 고객 기반을 확장하고, 상품 및 서비스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며, 고객 중심의 종합금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동양생명 성대규 대표이사는 "주식교환 절차가 원만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성원해주신 주주 및 고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우리금융그룹의 종합금융 경쟁력과 동양생명의 보험 전문성을 결합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고객 모두에게 더 큰 가치를 제공하는 우리금융그룹의 핵심 계열사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교육은 동양생명이 추진 중인 소비자중심경영 강화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영업 현장의 소비자보호 실행력을 높이고자 금융소비자보호 담당 직원들이 전국의 25개 영업지점에 직접 방문해 주요 민원 사례를 공유했다. 동양생명은 교육을 통해 영업 관리자가 조직별 소비자보호 수준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했으며, 설계사들에게는 고객 눈높이에 맞춘 상품 설명을 통해 고객 불만을 최소화하고 민원으로 확산되지 않도록 현장의 초기 대응 역량을 한층 강조했다. 동양생명은 앞으로도 민원 발생 현황과 주요 사례를 지속적으로 분석해 교육 콘텐츠를 고도화하고, 영업 현장과의 소통을 확대해 실효성 있는 민원예방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동양생명은 금융당국의 금융소비자보호 강화 기조에 발맞춰 ▲영업관리자 대상 소비자보호 위험요인 관리지표 점검 및 모니터링 교육 ▲전체 설계사 대상 민원사례 중심 대면 교육 ▲전 임직원 대상 '소비자보호 DAY'운영 등 3단계 교육체계를 통해 완전판매 문화를 조직 전반으로 확산하고 있다.
우리금융그룹(회장 임종룡) 계열사 동양생명(대표 성대규)이 우리금융그룹 편입 1주년을 맞아 이달 말까지 고객 감사의 의미를 담은 '첫돌 페스타'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동양생명은 온라인 저축보험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네이버 포인트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동양생명 온라인 보험 홈페이지에서 '(무)우리WON하는온라인더좋은저축보험'을 월 보험료 10만 원 이상으로 가입하고, 3회차 보험료까지 납입 시 네이버 포인트 3만원을 지급한다. 동양생명 업계 관계자는 "우리금융그룹 편입 1주년을 맞이하여 고객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우리금융그룹 일원으로 앞으로도 그룹사간 시너지를 바탕으로 고객 중심의 금융 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금융그룹(회장 임종룡) 계열사 동양생명(대표이사 성대규)이 지난 1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본사에서 우리금융그룹 자회사 편입 1주년을 기념해 임직원들과 함께 '돌잡이' 콘셉트의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우리금융그룹 편입 1주년을 기념하고, 지난 1년간 그룹의 일원으로 성공적으로 안착하기 위해 노력해 온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후 그룹 편입과 조직 발전을 위해 힘쓴 우수 직원에 대한 포상이 이어졌으며, 마지막으로 임직원들이 함께 우리금융그룹 자회사 편입 1주년의 의미를 되새기며 축하 떡을 자르는 시간을 가졌다. 성대규 대표이사는 이 날 "지난 1년간 큰 변화 속에서도 회사의 도약과 우리금융그룹의 일원으로 안정적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준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체질 개선을 위한 꾸준한 노력으로 재무건전성을 강화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기반을 다질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번 워크숍은 동양생명의 임직원들이 그룹의 비전과 핵심 가치를 공유하고 이를 내재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이 날 행사는 성대규 대표이사와 주니어보드 및 브릿지보드 멤버를 포함하여 본사 임직원 약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날 워크숍에 참여한 직원들은 조별로 그룹의 비전과 핵심 가치를 그림으로 표현하는 '비전 드로잉' 활동을 진행했다. 직원들은 조별로 아이디어를 스케치와 채색을 통해 시각화했으며, 완성된 작품의 의미를 발표하며 그룹의 비전과 핵심 가치를 되새기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날 동양생명 성대규 대표이사는 "회사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대표의 전략뿐만 아니라 임직원들의 조화로운 협력이 뒷받침 되어야한다."라며,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임직원들 간 협력하는 관계의 초석을 다지고, AI가 대신할 수 없는 팀워크를 구축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우리금융그룹(회장 임종룡) 계열사 동양생명(대표이사 성대규)은 디지털 전환 과정에서 소외될 수 있는 고령층 및 금융취약계층의 금융 접근성 제고를 위해 지난 7일부터' 방문 서비스'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최근 금융권 전반에 비대면 서비스가 확산되면서 대면 창구가 축소됨에 따라 모바일 앱 이나 온라인 이용이 어려운 일부 고객의 금융 이용 장벽은 오히려 높아지고 있다. 서비스 대상은 온라인이나 모바일, 우편, 지점 방문 등 기존 접수 채널 이용이 불가능한 금융취약계층으로, 고객이 콜센터를 통해 '방문 서비스'를 신청하면, 서비스 대행 직원 이 1~7일 내 고객이 원하는 장소로 직접 방문하여 보험금 청구 등 업무에 필요한 서류 접수를 지원한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금융의 디지털화가 빠르게 진행될수록 소외되는 고객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삶 가까이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 하는 '수호천사' 역할을 통해 금융취약계층 지원과 상생 금융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우리금융그룹 계열사 동양생명은 성대규 대표이사가 지난 7일 청소년 불법 도박 예방을 위한 '청소년 불법 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8일 밝혔다. 유진투자증권 고경모 대표의 지목을 받은 성 대표는 이번 캠페인 참여를 통해 청소년 보호를 위한 실천 의지를 밝혔다. 성대규 대표이사는 "청소년 도박 문제는 개인을 넘어 사회 전체가 함께 대응해야 할 구조적 위험 요인"이라며, "동양생명은 '수호천사' 정신을 바탕으로 청소년 대상 금융 교육을 지속 확대해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동양생명은 이번 캠페인 참여를 비롯해 우리금융그룹의 일원으로서 아동·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고객 중심 경영과 소비자 보호를 핵심 가치로 실천하고 있다.
우리금융그룹(회장 임종룡) 계열사 동양생명(대표이사 성대규)이 지난 24일,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With우리 수호천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청소년 한부모 가정을 위한 응원 키트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물품 지원을 넘어 경제적 자립과 육아를 동시에 책임지는 청소년 부모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으며, 특히 임직원들이 기획부터 포장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참여형 사회공헌' 형태로 운영되어 나눔의 진정성을 높였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홀로 자녀를 양육하는 청소년 부모들이 사회적 지지를 체감하고 힘을 얻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우리금융그룹과 발맞춰 'With우리 수호천사 프로젝트'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양생명은 우리금융그룹 사회공헌 프로그램 'With우리 17프로젝트'의 일환으로 'With우리 수호천사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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