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가 직접 만든 요리 사진을 인스타그램 또는 쿠킹챌린지 공식 홈페이지에 게시하면 게시물 1건당 기부금이 적립되며, 누적된 기부금은 구세군을 통해 결식아동 지원에 사용된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SNS 요리 챌린지를 비롯해 샘킴, 강레오, 박준우, 이재훈 셰프가 참여한 '셰프 시그니처 다이닝', 그리고 역대 쿠킹챌린지 우승자들이 직접 선보인 '우승자 런치'를 운영하며 요리를 통해 만들어지는 특별한 순간과 브랜드가 추구하는 미식 경험을 소비자들과 함께 나눴다. 휘슬러코리아 이경우 대표이사는 "올해도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만들어낸 수많은 요리의 순간들이 따뜻한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6년간 쿠킹챌린지를 지속할 수 있었던 것은 요리를 사랑하는 참가자들의 진심 어린 관심과 참여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휘슬러는 건강한 식문화와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세군한국군국 김병윤 사령관은 "매년 휘슬러코리아와 참가자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참가자 한 분 한 분의 정성이 결식아동들에게 건강한 식사와 희망으로 전해질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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