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사장 박창훈)는 신한금융그룹의 통합 슈퍼앱 '신한 슈퍼SOL' 고객 모집 및 이용 활성화를 위해 SNS 이벤트를 9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참여 단계는 ▲신한카드 공식 인스타그램의 이벤트 안내 게시물을 눌러 20년 전 금융생활 공간으로 이동 ▲달력, 컴퓨터, 통장, 신문 등 옛날 소품 속 단서 확보 ▲모은 단서로 퀴즈를 풀고 2026년으로 복귀하는 순으로 구성된다. 은행, 증권, 카드, 보험 업무를 각각 따로 처리해야 했던 20년 전의 금융생활을 되짚어보며, 지금은 신한 슈퍼SOL 하나로 해결된다는 점을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도록 이벤트를 구성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고객이 직접 탐색하고 참여하는 과정을 통해 슈퍼SOL의 편리함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신한 슈퍼SOL을 통해 더욱 편리하고 통합적인 금융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한카드(사장 박창훈)는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김해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에 외국인 근로자와 다문화가정의 지역사회 정착을 돕는 '아름인도서관'을 개관했다고 11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다양한 도서를 접할 수 있는 독서·문화공간은 물론, 가족과 이웃이 함께 소통하며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자연스럽게 정착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 신한카드는 이번 아름인도서관 조성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문화 및 정보 교류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금융취약계층의 사각지대를 아우르는 신한금융그룹의 포용금융 가치를 지속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도서관으로 560번째 아름인도서관을 개관한 신한카드는 지역사회에 필요한 독서·문화공간을 조성해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고 있다.
그러나 실제 AI 챗봇에 상품 추천이나 가입 조건 등 복합적인 질문을 하면 엉뚱한 답변을 제시하기도 한다. 조건 자체를 구조화해 탐색 가능한 형태로 정의하면, 복합적인 조건도 정확하게 반영해 불확실성을 줄이고 일관성을 갖추게 된다. 즉, 상품 서비스가 업데이트 되거나 정책이나 규정이 변경돼도 조건 수정만으로 실시간 반영될 수 있는 것이다. 카드 상품으로 예를 들면, 전월 실적∙이용처∙한도 등의 복합 조건과 특정 업종이나 상황을 제외하는 예외 조건, 카드 유형 및 상태 등의 조건간 복합 관계(AND∙OR∙NOT)를 체계적으로 탐색하고 동시에 내부 정책이나 운영 기준, 금융 규제 등도 반영해 최적의 상품을 추천할 수 있다.
신한카드(사장 박창훈)는 국내 대표 어린이 그림축제인 '제25회 신한카드 꼬마피카소 그림축제'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접수는 신한카드 홈페이지와 신한 SOL페이에서 9월 15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모집 인원 4천명이 초과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한편, 꼬마피카소 그림축제는 신한카드와 아이들과미래재단이 주최하고 성평등가족부와 한국미술협회가 후원하는 어린이 그림축제로, 2002년 시작해 올해 25회를 맞았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신한카드 홈페이지 및 신한 SOL페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한카드(사장 박창훈)는 국내 1위 인터넷은행 카카오뱅크와 함께 트렌디한 생활 밀착형 혜택을 담은 PLCC, '카카오뱅크 착붙 신한카드'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카드 이용 관련 서비스들을 카카오뱅크 앱에서 모두 이용할 수 있도록 구현해 편의성을 개선하는 한편,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생활 밀착형 할인 혜택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10월 31일까지 전용 페이지에서 이벤트에 응모하고, '카카오뱅크 착붙 신한카드'를 발급 및 이용한 고객 400명을 추첨해 최대 50만원의 결제대금을 캐시백해준다. 카드 서비스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신한카드 홈페이지 및 카카오뱅크 앱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카드 신청 및 이벤트 응모는 카카오뱅크 앱에서만 가능하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카카오뱅크 착붙 신한카드'는 일상 소비 영역에 혜택을 집중해 고객이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는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카카오뱅크와 함께 고객들에게 혁신적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신한카드(사장 박창훈)는 고객들의 생활요금 납부 부담을 덜기 위한 정기결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먼저 신한카드는 생활요금 자동납부 신규 고객에게 캐시백을 제공한다. 캐시백은 납부한 익월 말 지급되며, 최근 6개월 내 해당 요금을 신한카드로 납부한 이력이 없는 고객이 대상이다. 캐시백 지급 대상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00만원(1명), ▲5만원(20명), ▲GS편의점 쿠폰 5천원권(500명)을 제공한다.
하이포인트 플랜 플러스는 이용 금액의 최대 6%를 7만 포인트까지 적립해주고, 하이포인트 플랜은 최대 5%를 5만 포인트까지 적립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특별 적립과 기본 적립 서비스를 통해 하이포인트 플랜 플러스는 월 최대 7만 포인트까지, 하이포인트 플랜은 월 최대 5만 포인트까지 적립받을 수 있다. 하이포인트 플랜 플러스는 3천 포인트, 하이포인트 플랜은 1천 포인트를 전월 실적과 관계없이 월 1회 적립해 준다. 한편, 하이포인트 플랜 플러스는 발급 첫 해에 한해 마트, 주유,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에서 3만원 이상 결제 시 3만 포인트를 1회 적립해주는 웰컴 포인트도 제공한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유통과 금융 분야의 빅데이터를 결합해 후발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의 성장을 지원한다. 해당 지수는 전국 1,324개 전통시장과 10만 3천여 개 가맹점에서 축적된 방대한 소비 데이터를 분석해, 단순 매출 규모가 아닌 시장의 내재적 성장 가능성을 지표로 정량화한다. 신한카드는 '전통시장 도약 지수'를 기반으로 전통시장을 방문해 상권 분석 결과를 공유하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시장의 특성과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신한카드의 데이터 역량이 단순한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넘어, 지역 경제와 소상공인의 성장이라는 실질적 가치로 전환되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데이터를 매개로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데이터 기반 상생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신한카드(사장 박창훈)는 무더운 여름 문화·예술을 즐기는 고객들을 위해 주요 공연과 전시 티켓을 할인해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먼저 신한카드는 8월 21일까지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티켓을 좌석별로 최대 40% 할인해 준다. 이번 공연과 전시 혜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신한 SOL페이 또는 신한카드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신한카드 더 모먼트'는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과 확신의 순간을 선물한다'는 의미를 담은 신한카드의 대표 문화 브랜드로, 2021년 뮤지컬 '위키드'를 시작으로 '드라큘라', '엑스칼리버' 등 다양한 공연·전시 관람 기회를 마련해 왔다.
신한카드(사장 박창훈)는 이민정책연구원, 에스케이텔레콤(이하 SKT), 코리아크레딧뷰로(이하 KCB)와 '데이터 기반 이민 정책 수립 및 지원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사는 신한카드의 카드 소비 데이터와 SKT의 통신 데이터, KCB의 신용정보 데이터를 이민정책연구원 이민데이터센터와 연계해 외국인의 소비패턴, 경제 생활 실태를 다각도로 분석하고, 데이터에 기반한 이민정책 연구를 체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외국인의 경제·생활 활동, 소비·금융행태 및 지역사회 정착 특성 분석 ▲카드·통신·신용정보 등 비식별 데이터를 활용한 외국인 관련 사회·경제적 동향 정책연구 ▲데이터 기반 이민정책 의제 발굴 및 협력사업 추진 등 세 가지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나아가 데이터 기반의 이민정책 의제를 발굴하고 실질적인 협력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외국인 친화적인 사회 환경 조성에도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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