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캐피탈>
KB캐피탈(대표이사 빈중일)이 추석 명절을 맞아 임직원 참여로 마련한 기부물품 2,450점과 기부금 2,500만원을 아름다운가게에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KB캐피탈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사내 캠페인을 통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KB캐피탈은 지난 7월 13일부터 8월 7일까지 4주간 임직원을 대상으로 사내 기부캠페인을 진행했다. 임직원들은 의류, 잡화, 도서 등 총 2,450점의 물품을 자발적으로 기부했으며, KB캐피탈은 기부물품 1점당 1만원을 매칭해 총 2,500만원의 기부금을 마련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아름다운가게가 운영하는 ‘아름다운 나눔 보따리’ 사업에 활용돼 수도권 외 지역의 경제적·환경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약 10만원 상당의 생필품 나눔 보따리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지난 9월 16일에는 아름다운가게 양재점에서 KB캐피탈 임직원이 기부한 물품을 판매하는 ‘아름다운 특별전’을 개최했다. 특별전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추가 기부해 임직원의 참여로 마련된 물품이 다시 지역사회 나눔으로 이어지도록 했다.
빈중일 KB캐피탈 대표이사는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으로 마련된 이번 기부가 지역사회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과 지원을 통해 포용금융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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