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폭스바겐(Volkswagen) 대형 SUV '아틀라스(Atlas)'의 북미 판매 모델에 SUV 전용 프리미엄 컴포트 타이어 '다이나프로 HPX(Dynapro HPX)'를 신차용 타이어(OE)로 공급한다. 한국타이어는 북미 운전자들이 대형 SUV에 기대하는 주행 안정성과 내구성, 장거리 주행 환경에 적합한 성능을 구현하며 글로벌 완성차 브랜드가 요구하는 품질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폭스바겐그룹 산하 주요 브랜드의 핵심 차종을 아우르는 신차용 타이어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며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있다. 현재 폭스바겐 브랜드의 40여 개 차종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며 전략적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대회 기간 경기장 LED 광고, 대형 스크린, 미디어 백드롭 등을 통해 글로벌 통합 브랜드 '한국(Hankook)'을 노출한다. 더불어 주요 고객 및 현지 비즈니스 파트너를 초청해 대회 현장에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고객 및 파트너와의 관계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한국타이어는 기존 '알 아인 FC', '카타르 스타스 리그' 등 클럽·리그 중심이었던 중동 파트너십을 국가대표팀이 참가하는 국제 대회로 넓히며, 걸프협력회의(GCC) 전역에서 브랜드 접점을 강화한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카타르 스타스 리그', '알 아인 FC', '알 이티하드' 등 중동 무대는 물론 '유로파리그' 및 '유로파 컨퍼런스리그',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발롱도르' 후원에 이르기까지 다각적인 스포츠 파트너십을 전개하며 글로벌 스포츠 팬들과 소통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에 따라 한국타이어는 향후 3개 시즌 동안 BRC 주요 클래스인 Rally2, Rally3, Rally4 클래스에 출전하는 모든 차량에 레이싱 전용 타이어 브랜드 '벤투스 Z215(Ventus Z215)'와 '벤투스 Z210(Ventus Z210)'를 독점 공급한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첫 공급을 통해 타막(Tarmac) 랠리용 타이어 '벤투스 Z215'와 '벤투스 Z210'의 독보적인 성능과 내구성을 검증할 수 있는 무대를 확보하게 됐다. 한국타이어는 지난 2025년부터 국제자동차연맹(FIA) 주관 '월드 랠리 챔피언십(WRC)' 전 클래스 및 '주니어 유러피언 랠리 챔피언십(Junior ERC)' 등에 레이싱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고 있다. 특히, BRC 타이어 공급을 통해 2027 시즌부터 WRC 출전 드라이버들이 다양한 노면과 주행 환경에서 타이어 성능과 차량 세팅을 점검하며 WRC를 대비하는 실전 테스트 무대로 BRC를 활용할 수 있게 된다.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현대자동차 '아반떼(AVANTE)'의 8세대 완전변경 모델 '디 올 뉴 아반떼(The all-new AVANTE)'에 컴포트 타이어 브랜드 '키너지(Kinergy)'의 사계절용 그랜드 투어링(Grand Touring) 타이어 '키너지 XP(Kinergy XP)'를 신차용 타이어(OE)로 공급한다. 한국타이어는 기존 7세대 아반떼에 이어 8세대 '디 올 뉴 아반떼'에도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며 현대자동차와의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이어간다. 국내 시장을 시작으로 향후 북미 일반 모델과 유럽 하이브리드 모델까지 공급을 순차 확대하고, 지역별 주행 환경과 차량의 파워트레인 특성에 최적화된 제품 포트폴리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현대자동차그룹의 세단과 SUV를 비롯해 전기 세단 '아이오닉 6', 플래그십 전기 SUV '아이오닉 9', 기아 전기 SUV 'EV3'와 'EV9', 수소전기차 '디 올 뉴 넥쏘' 등에도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고 있다.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이 글로벌 하이테크 그룹의 미래를 이끌 '프로액티브 리더(Proactive Leader)'를 모집한다. 한국타이어는 오는 10일 온라인 채용 설명회를 열어 채용 절차와 자기소개서 작성 방향을 안내하고, 18일 캐치카페 신촌점에서 분야별 현직자가 참여하는 소그룹 직무 멘토링을 진행한다. 채용담당자와 현직자가 채용 및 직무 정보를 소개하며, 오프라인 설명회에서는 현직자 직무 멘토링도 진행한다. 이를 바탕으로 '혁신(Innovation), 열정(Passion), 글로벌(Global), 협동(Collaboration)'이라는 4대 핵심가치에 부합하는 인재를 선발해 미래를 이끌 '프로액티브 리더(Proactive Leader)'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한국타이어는 이러한 자동차 문화를 보다 많은 사람들이 경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올해부터 '드라이브 카밋(DRIVE Car-Meet)' 시리즈를 전개하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행사부터 '드라이브 카밋'의 명칭을 '까쥬'로 변경했다. 미국 웨스트코스트의 자동차 문화를 오마주한 '까쥬'는 자동차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취향을 나누고, 새로운 즐거움과 에너지를 공유하며 올바른 자동차 문화를 만들어간다는 것을 의미한다. 특히 '까쥬'는 한국테크노링을 일반 관람객에게 처음 개방해 기존 카밋과 차별화된 자동차 문화와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충남 금산군 소재 금산공장에 약 5MW 규모의 자가소비형 태양광 발전설비를 구축하며 친환경 에너지 생산 거점으로 고도화한다. 한국타이어는 기존 금산공장 내 2025년에 신축된 원자재동과 완제품동 창고 지붕에 각각 2,692kW, 2,377kW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해 총 5MW급의 발전 용량을 확보했다. 중국 중경공장에는 약 1MW 규모, 중국 가흥공장 내 주차장 지붕 공간에는 약 0.66MW 규모의 자가소비형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헝가리 라칼마스(Rácalmás)공장의 장기 전력구매계약(PPA) 체결, 금산공장, 헝가리 라칼마스공장, 대전공장에 이은 중국 가흥공장의 'ISCC(International Sustainability & Carbon Certification) PLUS' 인증 획득, 재생에너지 인증서(REC) 구매 등 다각적인 방식을 병행하며 글로벌 생산거점의 재생에너지 사용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한국타이어의 혁신 기술을 바탕으로 눈길과 빙판길 등 다양한 겨울철 노면에서 한층 향상된 주행 성능을 제공하도록 개발됐다. 먼저, 눈길 가속 성능과 핸들링 성능을 향상해 한층 강력한 겨울철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다양한 노면에서 우수한 접지력을 발휘하는 '밸런스 그립 컴파운드(Balance Grip Compound)'를 적용해 젖은 노면 제동 성능을 향상시켰다. 폭넓은 규격 구성을 바탕으로 고성능 세단부터 프리미엄 SUV까지 다양한 차종에 최적의 겨울철 주행 성능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세계 최고 권위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Red Dot Award)' 디자인 콘셉트(Design Concept) 부문에서 2개의 '최우수상(Best of the Best)'과 4개의 '본상(Winner)'을 수상하며 총 6관왕에 올랐다. 한국타이어가 출품한 6개 작품 모두 수상작으로 선정되며, 프리미엄 브랜드 전략의 핵심을 혁신적 디자인과 기술력으로 강조해 온 한국앤컴퍼니그룹 조현범 회장의 경영 철학 아래 차별화된 디자인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자율주행과 AI 기술을 활용해 입원 아동과 상호작용하며 불안감을 완화하고 심리적 안정을 돕는 스마트 링거 디자인으로, 혁신성과 미래 모빌리티로서의 발전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2015년 한국 기업 최초로 레드닷 어워드 '루미너리'를 수상한 이후, 2016년 타이어 업계 최초로 'iF' 골드(Gold), 2017년 'IDEA' 브론즈(Bronze)를 잇달아 수상하며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를 모두 석권한 바 있다.
이번 회의는 사업형 지주회사 한국앤컴퍼니 ES)사업본부를 비롯해 모델솔루션, 한국네트웍스, 한국프리시전웍스, 한국엔지니어링웍스, 프리사이슬리마이크로테크놀로지, 한국앤컴퍼니벤처스 등 6개 계열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각 사 대표이사가 상반기 경영성과와 중장기 전략을 발표했다. 이와 함께 신사업 발굴을 비롯한 중장기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계열사 간 사업·기술·인프라 협업을 확대해 그룹 차원의 시너지를 창출하는 방안도 모색했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이번 회의를 발판으로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Hankook' 통합 브랜드 전략을 바탕으로 계열사의 역량을 결집해 새로운 성장 기회를 창출한다. 타이어·배터리·열관리 등 핵심 사업의 경쟁력을 고도화하는 동시에 AI·로보틱스·자동화 등 미래 기술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 '글로벌 모빌리티 테크 그룹'으로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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