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보는 글로벌 3대 신용평가사인 S&P(Standard & Poor's)로부터 신용등급을 기존 'A'에서 한 단계 상향된 'A+'를 부여받았다고 밝혔다. 등급 전망 또한 '안정적(Stable)'으로 평가받으며 국내 대형 손해보험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업계 최고 수준의 글로벌 신용도를 확보하게 됐다. 또한, 한화손보가 국내 시장에서 다져온 견고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생명·손해보험 간 서비스 시너지 구현에 있어 전략적 중요성이 크다는 점도 인정받았다. 한화손보 관계자는 "이번 'A+' 등급 획득은 글로벌 무대에서 한화손보의 탄탄한 재무 구조와 이익 창출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자본 관리를 바탕으로 고객에게 신뢰받는 보험사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한화손보는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한화이글스 홈구장인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한화손보 스폰서데이'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구장을 방문하는 프로야구 팬들을 대상으로 한화손보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는 한편 '한화 건강쑥쑥 어린이보험' 상품 특장점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지역상생의 일환으로 '대전 대덕구 육아종합지원센터'와 연계해 대전지역 영유아 가정 약 40명을 한화생명볼파크 스카이박스로 초청해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는 한편 아이와 보호자가 함께 한화손보의 브랜드 요소를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한화손보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자녀의 건강하고 즐거운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건강한 삶을 응원하기 위해 다양한 브랜드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보험업계 최초로 시행한 이번 '버그바운티' 행사는 한화손보 홈페이지와 앱 등 고객이 직접 이용하는 전자금융서비스를 대상으로 보안 취약점을 사전에 발견∙보완해 고객의 소중한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국내 사이버보험 생태계 구축에 앞장서고 있는 한화손보는 사이버보험∙보안 분야 우수 청년 인재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활동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 2월에 진행했던 '취업캠프'에서도 사이버리스크 대응, 데이터 분석 및 관련 상품 개발에 관심 있는 인재 발굴을 위해 사이버보험을 지원 분야에 포함한 바 있고, 이번 '버그바운티' 행사에서도 사이버보안 우수 인재를 발굴∙지원하고자 기획했다. 한화손보 관계자는 "이번 첫 버그바운티 시행은 외부 화이트해커의 시각에서 보안의 빈틈을 미리 찾아 제거함으로써 고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 환경을 구축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보안체계 강화를 위한 노력과 우수한 보안 인재 발굴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단순 외형 확대를 넘어 디지털 채널과 전통 영업채널을 연결한 하이브리드 전략이 자리 잡으며, 자동차보험 CM(사이버마케팅) 채널로 유입된 고객이 장기보험으로 확대되는 흐름이 본격화되고 있다. 이 같은 성과는 단순한 판매 확대를 넘어 캐롯의 디지털 유입 경쟁력과 한화손보의 상품∙운영 역량이 결합된 통합 시너지가 본격적으로 나타난 결과로 풀이된다. 한화손보는 이러한 구조를 디지털과 전통 영업채널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손보사' 전략의 핵심 성과로 보고 있으며, 고객 경험과 영업 효율을 동시에 높이는 기반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한화손보 관계자는 "통합 이후 6개월은 디지털과 전통 채널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기반을 마련한 시기"라며, "앞으로도 고객 유입부터 장기보험 확대까지 이어지는 구조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화손보가 법률 관련 상품 및 서비스로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하며 여성보험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고 30일 밝혔다. 신규 개발된 담보 및 서비스는 여성고객의 생활 속 법률 리스크를 보장하는 것이 특징으로, '한화 시그니처 여성 건강보험 4.0'에 탑재됐다. 한화손보가 새롭게 선보인 '가정폭력 등으로 인한 법률비용' 담보와 'Lady 변호사 상담' 서비스는 질병 보장을 넘어 여성의 안전과 삶의 만족까지 보장하는 상품 및 서비스로, 법률적인 영역까지 보장 범위를 넓힌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 한화손보 관계자는 "업계 최초로 설립한 LIFEPLUS펨테크연구소를 중심으로 여성고객의 실질적인 보장 요구를 반영한 특화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다"며 "여성이 마주하게 되는 다양한 삶의 위험을 촘촘히 보장해 여성 웰니스 리딩 기업 브랜드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화손보는 자동차 안전 기술 기업 스카이오토넷과 자동차 사고 예방 및 보험 가입 편의성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24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기술 제휴를 넘어, 첨단 안전 장치와 보험 상품을 연계해 고객의 실질적인 사고 예방 효과와 혜택을 동시에 높이기 위한 협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스카이오토넷의 페달 오조작으로 인한 자동차 사고 방지 장치 '닥터 세이프'는 국토교통부 규제 샌드박스 특례 승인을 받은 기술로, 사고 예방 효과 측면에서 주목받고 있다. 한화손보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해당 안전 장치 확산을 유도하기 위해 업계 최초로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 할인 특약'을 신설한다.
시상식 최고 영예의 '챔피언'(前 보험왕)은 공동수상으로 창원지역단 동창원지점 문명옥 명예전무와 인천지역단 주안지점 신윤순 총괄팀장이 차지했다. 문명옥 명예전무는 1991년부터 지난 35년간 보험왕에 6차례나 오른 영업 베테랑으로 이번에도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 신윤순 총괄팀장은 2008년 위촉하여 지난 18년간 고객과 희로애락을 함께 해왔으며, 과거 금상 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챔피언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 외에도 대상에는 충남지역단 세종지점 강일구 총괄팀장, 천안지점 김혜숙 총괄팀장, 서울지역단 로얄지점 이정우 명예전무가 선정되었으며, 금상(28명), 은상(18명), 동상(35명) 부문에서도 총 81명의 영업가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주요 내용은 초등학생 대상 디지털 성범죄 예방 교육 콘텐츠를 개발•보급하는 사업이다, 콘텐츠 기획과 제작은 BTF푸른나무재단이 담당했다. 한화손보와 서울특별시교육청은 기획단계부터 긴밀한 협조를 통해 초등교육과정의 연계성을 체계적으로 검토하고, 학교 현장 교사의 의견을 반영해 수업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로 구성했다. 단순 후원이 아니라, 학교 현장에서 실제 활용 가능한 콘텐츠를 제작해 예방 효과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서울시교육청과의 협의를 통해 교육과정 연계성을 확보하고, 현장 교사의 의견을 반영해 수업 적용도를 높였다.
한화손해보험은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나채범 대표가 동참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 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범죄입니다' 라는 슬로건 아래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청소년 불법도박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청소년 불법도박은 온라인∙모바일 환경을 중심으로 일상 속에 빠르게 확산되고 있어 청소년 도박 노출과 중독 위험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커지고 있다. 나채범 대표는 "청소년 불법 도박은 단순한 개인의 일탈이 아니라 사회 전체가 함께 예방하고 대응해야 할 과제" 라며 "미래 세대를 보호하기 위한 예방 중심의 사회 안전망 구축에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화손해보험은 지난1월 출시한 '한화 시그니처 여성 건강보험 4.0'에 탑재된 '임신지원금' 특약이 손해보험협회로부터 배타적사용권 1년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1년의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한 '임신 지원금' 특약은 업계 최초로 임신 시 1회에 한해 50만원을 지급해 산전 검사, 관리 등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보장으로, 국내 최초로 임신을 직접 보장한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한 특약들은 저출산 극복을 위한 정부의 노력과 발맞춰 임신•출산•난임 분야에 대한 영역을 새롭게 개척하고, 연령대별 위험 요인을 고려해 보장 범위를 넓힌 점을 인정받았다. 한편, 한화 시그니처 여성 건강보험은 지난 2023년 7월 출시 후 총 20건의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하며 여성보험에 대한 차별화된 가치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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