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이 글로벌 e스포츠 리그인 LCK(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무대에서 전 세계 미래 세대를 대상으로 '새로운 한진'의 브랜드 가치를 전파하는 마케팅 행보를 본격화한다고 14일 밝혔다. 한진은 2026년 정규 시즌부터 팀명 '한진 브리온'을 앞세워 글로벌 팬덤과 호흡한다. 전 세계 시청자 수가 6억 4,000만 명을 넘어서는 글로벌 e스포츠 시장의 성장세와 연간 누적 시청 2억 2,900만 시간에 달하는 LCK의 파급력을 활용해, 글로벌 미래 고객에게 '한진'의 이름을 확실히 각인시킨다는 전략이다. 한진 관계자는 "LCK는 전 세계 미래 세대의 지지를 받는 파급력 있는 글로벌 콘텐츠"라며, "한진 브리온을 통해 글로벌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한진의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더욱 역동적인 기업 이미지를 체감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단 한 박스의 소규모 물량도 창고 입고부터 출고까지 일괄 처리하는 소상공인 맞춤형 물류 솔루션이다. 원클릭 가입 셀러들은 풀필먼트 서비스를 통해 주문 처리부터 배송까지 원스톱으로 해결함으로써 운영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풀필먼트, 택배, 국제특송을 연계한 통합 견적 및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주요 오픈마켓의 주문 수집부터 송장 등록, 자동 출고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해 물류 운영 효율을 개선했다. 한진 관계자는 "원클릭 풀필먼트는 소규모 물량부터 글로벌 배송까지 판매자의 모든 성장 단계에 맞춰 최고의 물류 효율을 제공할 것"이라며, "소상공인들이 복잡한 물류 업무에서 벗어나 상품 개발과 마케팅에만 전념하며 독자적인 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진은 지난 12일 'Love Connect 캠페인'의 일환으로 유기견 구조단체 비글구조네트워크 논산센터를 방문해 유기견 돌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한진은 '21년 11월부터 유기견 보호 및 환경정화 활동, 아동•청소년과 결식가정 지원 등을 골자로 한 'Love Connect 캠페인'을 전개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한진 임직원 10여명이 참여해 유기견의 정서 안정과 건강한 입양을 돕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임직원들은 보호견의 사회화와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유기견 산책 프로그램을 비롯해 인간 친화적 행동을 유도하는 사회화 훈련 및 교감 활동에 참여했다.
기탁식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류경표 한진칼 부회장, 황인식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희망나눔캠페인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희망찬 내년을 열어간다는 의미를 담아 연말연시에 진행하는 기부 캠페인이다. 기탁된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고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등 사회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활용된다. 한진그룹 관계자는 "연말연시를 맞아 우리 주변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을 건네고,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밝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진은 창립 80주년을 기념해 임직원 소통과 건강 증진을 위한 사내 탁구대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특히 이번 대회는 한진의 80주년을 기념하는 조직문화 프로그램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사전 종목 선정 과정에서 한진그룹 故 조양호 선대 회장의 탁구를 향한 헌신을 참고해 기획됐다. 이외에도 한진은 패밀리데이를 열어 임직원 가족 147명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전 세계 임직원이 참여한 80주년 축하 릴레이 영상을 제작하는 등 전사 구성원이 함께하는 기념 프로그램을 지속해왔다. 한진 관계자는 "이번 사내 탁구대회는 창립 80주년을 맞아 동료들과 호흡을 맞추며 '팀으로 이기는 경험'을 쌓자는 취지에서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고, 과거의 소중한 인연을 현재의 상생으로 확장해 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유휴 시간대 물류 인프라를 카카오모빌리티의 공급망과 연계해 배송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카카오모빌리티 플랫폼을 활용한 물류 서비스 확대를 추진한다. 또한 카카오모빌리티의 AI 물류 시스템을 한진의 미들마일(Middle-Mile) 운영에 연동해 물류 거점 간 이동 동선을 최적화하고, 운행 효율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특히 서비스 전 과정에 AI 기반 운영 시스템과 자율주행 기술을 기반으로 AX(AI Transformation 기반 공동 자동화 물류 운영 체계) 구축을 공동 추진하며, 배송 효율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높이고 장기적으로는 운송 비용 절감과 서비스 품질의 균일화까지 도모할 방침이다. 카카오모빌리티 관계자는 "이번 협력으로 데이터 기반의 차세대 물류 운영체계를 함께 구축해나가는 한편, 카카오모빌리티의 기술력과 운영 역량을 토대로 물류 산업 생태계 전반의 선진화를 견인하겠다"고 말했다.
한진은 한국ESG기준원(이하 KCGS)이 발표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에서 환경 부문 A등급, 사회 부문 A등급, 지배구조 부문 B+ 등급으로 통합 A등급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한진은 친환경 물류 인프라 구축과 사회적 책임 이행 부문에서 구체적인 성과를 인정받았다. 한진은 전국 17개 물류센터 내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구축하고 약 1,000대의 전기차를 도입하는 등 친환경 물류 체계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한진 관계자는 "이번 3년 연속 통합 A등급 획득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한진 임직원 모두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며 "한진은 앞으로도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하여 ESG 선도 기업의 책임과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언박싱데이의 하이라이트인 인사이트 프로그램은 셀러들의 성공적인 해외 진출을 위해 지금까지 없었던 방식으로 현업의 고수들과 전문가들이 A부터 Z까지 전 과정을 망라하는 인사이트 토크와 패널 토크를 진행한다. 이들은 이커머스와 K-뷰티•K-패션 등 K-소비재 산업의 트렌드 변화, 글로벌 소비자 특성, 인플루언서와 브랜드 협업 전략 등 시장 전반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들은 K-뷰티•K-패션을 중심으로 한 K-산업의 성공 사례와 경쟁력, 글로벌 팬덤과의 소통 방식, 그리고 이를 뒷받침하는 한진의 K-물류 역량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셀러와 브랜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하기 위한 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다. 한진은 언박싱데이 2025를 통해 이커머스 셀러 및 다양한 고객사와의 동반 성장을 가속화하고, K-물류 기업으로서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진은 임직원 가족을 초청해 자녀들이 부모의 일터를 직접 체험하는 '패밀리데이(Family Day)' 행사를 31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한진은 임직원 가족을 초청해 부모님의 일터를 직접 체험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일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한진은 이번 행사를 비롯해 유연근무제, 복장 자율화, 사내 동호회 지원, 신규 입사자 버디 프로그램 등 다양한 제도를 통해 임직원 간 소통과 조직의 활력을 높이는 가족친화적 기업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한진 관계자는 "패밀리데이는 가족들이 일터를 직접 보고 느끼며 자긍심을 키우고, 가족 간의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임직원이 행복하고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근무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진은 경주에서 개최되는 2025 APEC 정상회의를 위해 인천공항으로 입국하는 참가자들의 수하물 당일배송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당일배송 서비스는 외교부 APEC 정상회의 준비기획단이 참가자들에게 발송한 APEC 관련 안내 사이트를 통해 안내됐다. 한진은 인천공항택배영업소에 APEC 참가자들을 위한 당일배송 서비스 책자 및 홍보 배너를 설치하는 등 현장 접수 및 고객 응대 체계를 구축했다. 특이 이번 당일배송 서비스에는 지난 23일 공개된 한진의 신규 CI를 적용한 택배차량이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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