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오스템임플란트>
오스템임플란트(대표이사 김해성)가 임직원의 정신건강까지 세심히 살피며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오스템임플란트는 지난 15일 서울 강서구 마곡 트윈타워 내 대강당에서 ‘직장인 정신건강교육’을 오전과 오후 두 차례에 걸쳐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직장생활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스트레스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자신과 주변 사람의 정신건강을 돌볼 수 있는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강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가 주최하고 오스템임플란트가 주관한 교육에는 넥센타이어, 한독, 강서구시설관리공단 등 인근 기업 임직원들까지 함께해 총 100여 명이 참가했다.
오전에는 ‘오피스 멘탈케어’를 주제로 명상 교육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바쁜 업무와 일상에서 쌓이는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심리적 회복력을 높이는 방법을 배우는 한편, 실제 명상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긴장을 완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어려운 상황을 겪더라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인 ‘회복탄력성’을 비롯해 일상에서 스스로 정신건강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다양한 방법을 익혔다.
오후에는 ‘자살예방 생명지킴이 교육’이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주변에서 나타날 수 있는 자살 위험의 언어적·행동적·상황적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도움을 제공하기 위한 대응 방법을 배웠다. 이를 통해 자신은 물론 동료와 주변 사람의 정신건강에도 관심을 갖고 위기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높였다.
오스템임플란트는 앞서 지난 3월 서울 강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김하연)와 ‘직장인 스마일 프로젝트’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임직원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직장인 스마일 프로젝트’는 직장인의 정신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건강한 직장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오스템임플란트는 프로젝트를 통해 온라인 정신건강 검진을 제공하는 한편, 정신건강 전문가와의 1:1 상담 프로그램인 ‘마음수다’를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직무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심리상담을 지원하고, 비누와 향수 등을 직접 만들어보며 긴장을 해소하는 ‘스트레스 힐링 프로그램’, 개인의 기질과 성격 특성을 파악할 수 있는 TCI(Temperament and Character Inventory) 검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임직원들이 자신의 정신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스스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오스템임플란트는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업무와 일상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적절히 관리하고 필요할 경우 전문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정신건강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오스템임플란트 관계자는 “직장인의 건강한 일상과 업무 몰입을 위해서는 신체적인 건강뿐 아니라 마음의 건강을 돌보는 것도 중요하다”며 “임직원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곧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드는 토대인 만큼, 앞으로도 이를 실현하기 위한 복지 프로그램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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