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은 2002년부터 소비자에게 우유 생산 현장을 직접 공개하는 공장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견학 과정에서는 생산 설비와 품질관리 과정을 살펴보는 것뿐 아니라 갓 생산된 우유를 맛보는 '우유 시음회'(개인 참가 시)와 '우유팩 재활용 교육' 등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남양유업은 공장 견학을 통해 소비자가 제품 생산과 품질관리 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천안 지역사회와 연계한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김세종 남양유업 천안공장장은 "어린이 우유 탐험대는 우유가 식탁에 오르기까지의 생산과 품질관리 과정을 어린이들이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품질관리를 바탕으로 생산 현장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소비자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남양유업은 신제품 출시와 함께 기존 '루카스나인 시그니처 라떼' 3종(오리지널•더블샷•디카페인)의 패키지도 리뉴얼했다. 이번 신제품 출시로 루카스나인은 아메리카노 3종(마일드•다크•디카페인), 저당 라떼 3종(오리지널 저당•더블샷 저당•디카페인 저당), 일반 라떼 4종(바닐라•밀크티•그린티•우베), 제로슈거 라떼 4종(오리지널•더블샷•바닐라•디카페인) 등 총 14종의 제품군을 갖추게 됐다. 남양유업은 국내외에서 커피 제품군을 지속 확대하며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김정현 남양유업 카테고리 매니저는 "이번 신제품은 라떼의 부드러운 풍미를 유지하면서 한 포당 당류 0g을 구현하기 위해 축적해 온 크리머 기술을 적용한 제품"이라며 "제로슈거와 저당 등 세분화되는 소비자 수요에 맞춰 루카스나인 제품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남양유업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한 뒤, 이벤트 게시글에 응원할 수험생을 태그하고 응원 메시지를 댓글로 남기면 된다. 남양유업은 대표 우유 브랜드 '맛있는우유GT'를 중심으로 저지방, 단백질, 고칼슘, 락토프리 등 건강∙기능성 라인업을 강화하며 소비자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니즈를 고려한 제품군을 확장해왔다. 이를 생산하는 천안신공장과 세종공장은 미국 FDA의 우유 국제 품질 기준(PMO) 120여 항목을 모두 충족해 생산부터 유통 전 과정에서 글로벌 수준의 품질 체계를 완비했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수능을 100일 앞두고 고생하는 수험생들이 든든한 아침과 간식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응원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긴 수험생활로 지친 학생들이 이번 이벤트를 통해 잠시나마 활력을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여름철 아이스크림과 음료 수요가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시즌 메뉴와 대표 메뉴를 중심으로 고객 혜택을 확대하기 위한 행사다. 유기농 우유를 사용한 소프트 아이스크림에 국내산 벌집꿀을 토핑한 백미당의 세 번째 시즌 한정 플레이버로, 깊은 요거트 풍미와 달콤한 맛을 함께 즐길 수 있다. 백미당 관계자는 "여름철 고객들이 백미당의 유기농 우유로 만든 아이스크림과 음료를 보다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프리미엄 유기농 우유를 기반으로 한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메뉴와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백미당은 프리미엄 커피와 아이스크림을 전문으로 하는 카페 브랜드로, 청정 농가에서 생산한 무농약 유기농 우유를 사용해 깊고 부드러운 풍미를 담은 아이스크림과 라떼가 대표 메뉴다.
메뉴는 ▲단팥에몽 빙수 ▲초코에몽 빙수 ▲말차에몽 빙수며, 냉장 보관한 시원한 에몽 팩 제품도 판매한다. 남양유업은 에몽 브랜드의 소비자 접점을 넓히기 위한 다양한 오프라인 체험 마케팅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지난달 출시한 단팥에몽은 카카오메이커스를 통해 소비자 반응을 먼저 확인한 뒤 네이버, 쿠팡 등 주요 온라인 채널로 판매를 확대하고 있으며, 판매 수익 일부를 한국뇌전증협회의 뇌전증 인식 개선 사업에 기부하는 사회공헌 활동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철 한강을 찾은 소비자들이 에몽과 함께 시원한 휴식을 즐기며 색다른 브랜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이번 팝업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에몽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프리미엄 라떼 브랜드 '루카스나인'과 기능성 커피믹스 브랜드로 강화 중인 '프렌치카페'를 양축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한 결과다. 최근 믹스커피 시장이 기존 카페믹스 중심에서 저당∙디카페인∙고단백 제품과 다양한 원료를 활용한 프리미엄 라떼로 세분화되는 가운데, 남양유업은 소비자 취향과 음용 목적에 맞춘 제품군을 확대하며 시장 변화에 대응하고 있다. 남양유업은 최근 루카스나인 신제품 '우베라떼'를 출시하며 프리미엄 라떼 제품군을 강화했다. 김정현 남양유업 카테고리 매니저는 "프렌치카페와 루카스나인을 중심으로 저당∙디카페인∙고단백 제품부터 우베∙말차 등 다양한 원료를 활용한 프리미엄 라떼까지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며 "변화하는 소비자 취향과 음용 목적을 반영한 제품을 지속 선보이며 국내외 커피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우베는 필리핀에서 즐겨 사용하는 보랏빛 고구마 품종으로, 은은한 단맛과 고소한 풍미가 특징이다. 루카스나인 우베라떼는 100% 필리핀산 로열 우베를 사용해 우베 특유의 깊은 풍미와 은은한 단맛을 구현했다. 특히 루카스나인 라떼만의 차별화 요소인 풍성한 우유 거품을 구현해 집에서도 카페에서 즐기는 라떼와 같은 부드러운 식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김정현 남양유업 카테고리 매니저는 "우베 특유의 고소하고 달콤한 풍미와 루카스나인만의 풍성한 우유 거품을 담아 집에서도 카페 수준의 라떼를 즐길 수 있도록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비자 취향을 반영한 제품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남양유업은 2019년부터 '우유팩을 빌려드립니다' 캠페인을 통해 제품 패키지를 공익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활용해 왔다. 행정안전부를 비롯해 경찰청, 보건복지부, 한국뇌전증협회 등과 협력하며 가정폭력 예방, 관계성 범죄 예방, 딥페이크 성범죄 예방, 가족돌봄청년 지원, 뇌전증 인식 개선 등 다양한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생활밀착형 공익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 신일철 행정안전부 자연재난대응과 과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민들이 장마철 행동요령을 미리 숙지하고 안전수칙을 실천하는 문화가 확산돼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종진 남양유업 브랜드팀 과장은 "앞으로도 '우유팩을 빌려드립니다' 캠페인을 통해 공공기관과 협력해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고 소비자에게 도움이 되는 공익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남양유업은 원료 수급부터 생산·유통·폐기까지 전 과정에서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정부 기준과 자체 관리 목표에 따라 온실가스와 에너지 사용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생산 체계 효율화로 온실가스 배출량을 전년 대비 13%(1만267tCO₂-eq), 에너지 사용량은 10%(198TJ) 줄였으며, 공장 설비 교체와 고효율 장치 도입도 온실가스 배출 절감에 기여했다. 아울러 온실가스 배출, 에너지 사용에서 연간 감축 목표 대비 각각 18%, 17% 초과 달성하며 중장기 환경경영 목표 이행 기반도 강화했다. 남양유업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윤리경영 자율준수 프로그램(CP)'에 참여해 내부통제와 리스크 관리 체계를 고도화했으며, 전 임직원 대상 윤리경영·부패방지 교육을 정기 운영하고 있다. 김승언 남양유업 대표집행임원 사장은 "환경경영은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사회공헌 활동, 투명한 책임경영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ESG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환경 영향을 줄이는 생산체계와 친환경 제품 개발, 책임 있는 거버넌스 확립을 통해 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운동 시 주요 에너지원인 탄수화물을 젤 형태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운동 중 빠른 에너지 보충이 필요한 상황에 맞춰 기획됐다. 남양유업은 이번 출시를 통해 '테이크핏' 브랜드를 단백질 음료와 식사대용 제품군을 넘어 일상 운동부터 고강도 스포츠를 위한 에너지 보충 영역까지 확장하게 됐다. 기존 ▲'테이크핏 프로'(수분 보충·단백질 25g) ▲'테이크핏 맥스'(운동 전후·단백질 24g), 초고단백 라인업인 ▲'테이크핏 몬스터'(단백질 45g)와 ▲'테이크핏 익스트림'(단백질 60g), 단백질 쉐이크 ▲테이크핏 브레드밀(단백질 최대 24g)에 이어 이번 에너지젤까지 선보이며 운동 목적과 라이프스타일별 맞춤형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 김석윤 남양유업 카테고리 매니저는 "테이크핏 부스터는 가벼운 운동부터 장시간 스포츠를 즐기는 소비자를 고려해 빠른 에너지 보충과 회복을 돕기 위해 설계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운동 목적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세분화된 제품을 지속 선보이며 소비자 선택 폭을 넓혀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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