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우유가 생산되는 전 과정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소비자 참여형 견학 프로그램이다. 남양유업은 어린이와 가족이 제조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식품 안전과 위생 관리 과정을 이해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남양유업은 공장 견학 프로그램을 통해 생산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소비자 신뢰를 높이는 한편, 지역사회와의 상생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김세종 남양유업 천안공장장은 "어린이 우유 탐험대는 제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식품에 대한 이해와 신뢰를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투명한 생산 과정을 지속적으로 알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남양유업이 대표 믹스커피 브랜드 '프렌치카페'와 '루카스나인'을 활용해 꽃샘추위 속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홈카페 레시피를 23일 제안했다고 밝혔다. 제로 슈거∙단백질 믹스커피 등 자사 제품을 활용해 프라페, 라떼, 큐브 라떼 등 다양한 메뉴를 집에서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듀얼프레소 커피에 무지방 우유를 더한 '프렌치카페 카페믹스 마일드'를 얼음 큐브로 만든 뒤 '맛있는우유GT'를 부으면 천천히 녹으며 풍미가 살아나는 색다른 홈카페 메뉴를 완성할 수 있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프렌치카페와 루카스나인을 활용해 집에서도 손쉽게 즐길 수 있는 홈카페 레시피를 제안한다"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레시피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남양유업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액상형 케톤생성식 '케토니아'를 중심으로 뇌전증 환우를 위한 사회공헌활동(CSR)을 한층 확대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수익성이 없음에도 24년 간 생산을 이어온 데 이어 제품 후원, 인식 개선 활동은 물론 최근에는 꾸준한 연구개발을 통한 성분 강화와 장학금 지원까지 범위를 넓혀가며 환우 지원 체계를 구조화하고 있다. 남양유업은 올해부터 대학생 환우의 학업 지속을 돕기 위한 '임직원 나눔 장학금' 제도를 신설하고,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조성한 기금으로 매년 장학생을 선발해 지원할 계획이다. 김승언 남양유업 대표집행임원 사장은 "사회적 관심이 낮은 뇌전증 환우를 위해 케토니아를 중심으로 제품, 연구, 후원, 인식 개선까지 이어지는 지원체계를 구축해 왔다"며 "앞으로도 환우의 건강한 일상과 질환에 대한 편견 해소를 위해 책임 있는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취약계층 맞춤 지원과 참여형 캠페인, 친환경 경영을 축으로 사회적 가치 창출을 확대했다는 평가다. 남양유업은 '전 세대를 위한 건강한 동행'을 슬로건으로, 영∙유아, 가족돌봄청년, 취약노인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사회공헌 체계를 강화해 왔다. 이와 함께 프리미엄 커피∙아이스크림 브랜드 백미당을 활용한 바리스타 체험 및 취업 지원, 남양유업 입사 지원 시 가점 부여 등 가족돌봄청년의 실질적 자립을 돕는 제도도 운영하고 있다. 남양유업은 지난해 초등학생 대상 '찾아가는 친환경 교실' 교육 대상을 기존 연 350명에서 1천5백 명으로 확대했으며, 추가 신청을 포함해 총 2천3백여 명에게 교육을 실시했다. 장종진 남양유업 브랜드팀 과장은 "지난해 '건강한 동행'이라는 방향 아래 세대와 영역 전반에 걸쳐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일회성에 그치지 않는 지속 가능한 CSR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꾸준히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프리미엄 커피•아이스크림 브랜드 백미당이 겨울 한정 딸기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딸기 위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딸기 아이스크림'은 백미당 시그니처 유기농 우유 베이스에 제철 딸기의 풍미를 더한 시즌 한정 메뉴로, 출시 이후 소비자 반응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기존 토핑형 시즌 메뉴와 달리 유기농 우유 아이스크림 베이스에 딸기 원료를 적용해 부드러운 식감과 딸기우유 풍미를 구현했다. 백미당 관계자는 "딸기 시즌을 맞아 신메뉴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시즌성과 브랜드 감성을 살린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남양유업이 오는 25일 하루 동안 자사몰 남양몰에서 '이오데이'를 열고, '이오 유산균음료(190mL)'를 최대 32%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월 25일 단 하루 남양몰 '핫딜 섹션'에서 남양몰 S클럽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할인 대상은 '이오 유산균음료' 단일 품목으로 24팩은 23%, 48팩은 최대 32%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온 가족이 함께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이오 유산균음료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이오데이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체감 혜택을 높이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유아식 브랜드 '아이꼬야'의 아기간식∙음료∙이유식∙퓨레 등 인기 제품을 최대 57%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대표 유아식 브랜드 '아이꼬야'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선착순 핫딜을 통해 매일 20명에게 ▲드빈치 자연방목 유기농 아기치즈 3종(1~3단계)을 44%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육아 가정의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인기 유아식 제품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혜택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바쁜 일상 속에서도 아이에게 건강한 한 끼를 제공할 수 있는 간편하고 신뢰할 수 있는 유아식 제품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남양유업이 본사와 전국 사업장의 준법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준법지원실천담당자'를 임명하고, 현장 중심의 준법 실행 체계를 강화한다고 19일 밝혔다. 준법지원실천담당자 제도 역시 이러한 경영 쇄신의 일환으로, 본사 및 현장 스스로 준법 리스크를 관리하는 자율적 운영 체계를 정착시키기 위한 전략적 조치다. 우수 사례로 선정된 남양유업 부산센터는 영업 현장의 특성에 맞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점검과 월 1회 법규 준수 사례 정기 교육을 진행하며 실무 현장에 적합한 관리 모델을 운영했다. 표창을 받은 이수민 남양유업 부산센터 과장은 "사업장 준법담당자로서 실무에 적합한 CP 점검과 정기 교육을 지속해 왔다"며 "강화된 준법 지침에 따라 올바른 준법 의식을 확산하는 데 주력했다"고 말했다.
남양유업이 바쁜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한 끼를 해결하는 '스내키피케이션(Snackification, 식사의 간편화)' 트렌드에 맞춰 건강과 영양을 모두 잡은 제품 라인업을 제안한다. 발효유 '불가리스' 브랜드 역시 간편한 한 끼 식사를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라인업을 강화했다. 특히, 당 섭취 부담을 줄인 언스위트 라인업을 갖춰 바쁜 아침 시간에 부담 없이 마시는 식사 대용 제품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바쁜 현대인들이 간편하게 끼니를 해결하면서도 완벽한 영양 밸런스를 유지할 수 있도록 성분을 강화한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제품을 통해 시장 리더십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아기 장 건강을 위한 ▲'아이엠마더 유산균 드롭스'(1병)는 48% 할인된 1만5천900원으로 온∙오프라인 최저가 혜택을 제공한다. 남양몰 멤버십 'S클럽' 무료 가입 시 회원 전용 할인과 장바구니 쿠폰, 무료 배송 등 추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남양유업은 분유∙유아식∙단백질 음료 등 대표 제품을 중심으로 실시간 소통과 혜택을 결합한 라이브커머스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새해를 시작하며 육아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분유부터 간식까지 다채로운 품목으로 구성했다"며 "올 한 해도 실시간 소통과 다양한 혜택이 결합된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고객 성원에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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