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은 직무별 1:1 상담, 우수 인재 Pool 등록, AI 컬쳐핏 진단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실질적인 채용 정보와 조직문화 적합도 분석 기회를 제공했다. 현장을 방문한 한경국립대 졸업생 곽진수 씨는 "AI 컬쳐핏 진단 체험을 통해 기업과의 조직문화 적합도를 미리 확인할 수 있어 유익했고, 업무 성향을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도 됐다"고 말했다. 남양유업은 공채와 수시채용을 병행해 인재를 확보하고, 직무별 교육과 '책임자율경영' 체제를 통해 자율성과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성과 중심 인사제도도 함께 운영하며 핵심 인재 임원 발탁, 승진 패스트트랙, 직급 슬림화 등을 통해 유능한 인재가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갖춰가고 있다.
남양유업이 지난 22일 천안시청에서 '종이팩 회수·재활용 순환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천안시를 비롯해 재활용 의무 생산자, 제지사, 재활용 업계 등 총 8개 기관·단체가 참여했으며, 종이팩 회수율 개선과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력 체계 구축이 핵심 내용이다. 이에 따라 이번 협약은 종이팩 자원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재활용률 제고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양유업은 이번 협약에 앞서 2022년 소비자 참여형 우유팩 수거 캠페인과 2023년 멸균팩 재활용 순환체계 구축 MOU를 진행하는 등 자원 순환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왔다.
남양유업은 12개월 이상 유아를 위한 간편 조리식 '아이꼬야 맘스쿠킹 바로먹는 소스' 2종(△소고기 라구 △소고기 짜장)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건강한 식재료와 나트륨 안심설계는 물론 까다로운 영·유아용식품 기준을 충족해 국내 소스 제품 중 유일하게 '영·유아식품'으로 표시됐다. 한 팩(100g) 기준 나트륨 함량을 170mg으로 낮춘 '나트륨 안심설계'를 적용했으며 이번 제품을 포함해 '아이꼬야 맘스쿠킹 이유식' 제품에도 나트륨 안심설계 원칙을 일관되게 적용할 예정이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맘스쿠킹 소스는 영·유아식품 기준 관리는 물론, 나트륨 함량까지 고려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아이의 식생활에 꼭 필요한 건강한 솔루션을 제안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남양유업은 생산 공정의 디지털화와 국제적 품질 인증을 기반으로 식품안전 관리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남양유업은 스마트 해썹을 통해 영유아식 라인의 미생물 제어 설비 및 캔 세척 장치 등을 통합 관리하고, 해당 공정의 CCP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해 분유 및 이유식 제품의 안전성을 한층 높였다. 남양유업은 2020년부터 5년 연속으로 베스트 집유장에 선정되며, 원유 관리부터 생산·가공 공정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품질 관리 시스템의 우수성을 지속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조영훈 남양유업 식품안전실장은 "남양유업은 스마트 해썹과 FSSC 22000 도입을 통해 글로벌 수준의 안전 관리 체계를 더욱 공고히 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에서 신뢰받는 식품안전 관리 체계를 통해 소비자에게 더욱 안전한 제품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청렴윤리경영 교육'은 물론 공정거래위원회 산하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의 '공정거래교육센터'와는 남양유업 전용과정을 개설하는 협업을 통해 프로그램 전문성과 체계성을 한층 강화했다. 남양유업은 지난해부터 사내 준법 전담 조직 신설,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운영 강화, 윤리강령 및 내부통제 기준 제정 등 제도적 기반과 조직문화 개선을 병행해왔다. 또한,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컴플라이언스 위원회'를 출범해 전사 법적∙윤리적 리스크 사전 점검을 강화하고, 사내 준법∙윤리 교육 정례화를 통해 윤리경영 문화를 체계적으로 내재화하고 있다. 이상욱 남양유업 준법경영실장은 "윤리와 준법이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결정짓는 핵심 기준이 되고 있는 만큼, 남양유업도 변화에 발맞춰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교육을 확대하고 있다"라며 "기본 원칙의 이해에서 나아가 실무에 적용 가능한 실천 중심 교육을 통해 신뢰받는 윤리경영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남양유업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18일까지 자사몰 '남양몰'에서 최대 6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감사대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매일 선착순 30명에게 루카스나인 드립스틱 6T 2종 50%, 루카스나인 돌체라떼 30T 60% 핫딜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매일 선착순 30명 한정으로 식물성 음료 아몬드데이 1박스를 55%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주요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다양한 혜택과 프로모션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남양유업의 스테디셀러 브랜드 '초코에몽'이 지난해 국내 오프라인 초코 가공유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시장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024년 국내 식품 소매점 기준 초코 가공유 시장에서 초코에몽은 점유율 23.9%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2011년 출시 초기 10대 학생층을 중심으로 호응을 얻었던 초코에몽은 SNS를 통해 2030세대까지 자연스럽게 소비층을 확장했다"라며 ""초코에몽 마시러 갈래"와 같은 표현은 연애 감정을 전하는 신조어로 쓰이기도 하며, 브랜드는 단순 음료를 넘어 감성과 취향을 나누는 상징적인 콘텐츠로도 자리 잡았다"라고 말했다. 올해 3월 기준, 초코에몽은 누적 판매량 5억 개(태트라팩)를 돌파하며 국내 초코우유 카테고리 내 독보적인 브랜드로 성장했다.
남양유업은 자사 스테디 셀러 초코우유 브랜드 '초코에몽'의 누적 판매량이 5억 개(2025년 3월 테트라팩 제품 출고 기준)를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유튜브, 인스타그램은 물론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초코에몽을 활용한 고백∙데이트 콘텐츠가 꾸준히 등장하며 브랜드에 대한 감성적 유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지난해에는 초코에몽을 모티브로 한 웹드라마 '친하게 아니 달콤하게'를 공개하는 등 잘파세대의 취향과 감성을 반영한 콘텐츠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있다. 류성현 남양유업 브랜드 매니저(BM)는 "초코에몽은 단순한 초코우유를 넘어 감성과 취향,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브랜드로 진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와 제품, 소비자 참여형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와의 공감대를 더욱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남양유업 대표 발효유 제품 '불가리스 사과'와 '불가리스 위쎈'이 세계 3대 품평회 중 하나인 '몽드셀렉션'(Monde Selection)'에서 7년 연속 금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국내 발효유 제품 중 최초의 7년 연속 금상 수상 기록으로, 남양유업 발효유 라인업이 세계 시장에서도 맛과 품질의 우수성을 지속적으로 인정받고 있음을 입증한 결과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함께 금상을 수상한 '불가리스 위쎈'은 위 건강에 특화된 발효유로, 2017년 남양유업과 GC녹십자웰빙이 공동 개발한 제품이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7년 연속 몽드셀렉션 수상은 단순한 성과를 넘어 남양유업 발효유 제품의 품질 경쟁력이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브랜드의 신뢰와 품질을 기반으로, 건강한 식문화를 이끄는 제품을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승언 남양유업 대표집행임원 사장을 비롯한 본사 주요 관계자들과 채원일 전국대리점협의회장 등 전국 대리점 대표단이 참석했다. 남양유업은 2013년 유업계 최초로 '상생회의'를 도입해 올해로 13년째 정례 운영하고 있다. 채원일 전국대리점협의회장은 "한앤컴퍼니 체제 이후 현장의 소비자 반응도 확연히 달라졌다"며 "대리점과의 실질적 상생이 더욱 깊어질 수 있도록 지원 제도와 소통이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승언 남양유업 사장은 "건강한 변화는 혼자 만드는 것이 아닌 함께 나아가는 힘에서 비롯된다"며 "기업과 대리점이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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