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웰스토리가 조리명장 안유성 셰프와 식자재 상품 개발부터 구내식당 프로모션까지 다양한 분야의 협업을 통해 식자재 고객사와 급식 이용고객 모두에게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유명 셰프의 전문성과 삼성웰스토리의 식자재유통∙단체급식 사업 경쟁력을 결합한 것으로 식자재 고객사의 사업 성장을 지원하는 360솔루션을 한층 강화하고 급식의 프리미엄화를 더욱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안유성 셰프가 운영하는 광주의 평양냉면 전문점 '광주옥1947'과 협업해 대표 메뉴인 평양냉면을 지난 20일부터 전국 급식 사업장에서 하절기 특식 메뉴로 순차 제공 중이다. 삼성웰스토리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식자재 상품 개발부터 급식 메뉴 운영, 고객 프로모션까지 식자재유통과 급식을 넘나드는 프로젝트"라며 "앞으로도 유명 셰프 및 로컬 맛집과의 협업을 지속 확대해 식자재유통과 급식 사업 전반의 상품 및 미식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산업 현장과 학계가 함께 로봇·AI 기반 주방 자동화 기술을 공동 연구하고 실증해 미래형 급식 운영 모델 구축에 필요한 핵심 기술 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삼성웰스토리는 급식 운영 현장에서 축적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공동 연구 과제를 기획하고 자동화 실증 환경(Test Bed)을 제공하는 등 푸드테크 기술의 산업 적용을 위한 실증을 총괄할 예정이다. 삼성웰스토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기존 키친로봇 중심의 자동화 기술을 넘어 휴머노이드 기반 급식 운영 기술까지 연구 범위를 확대하고 차세대 푸드테크 경쟁력 확보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이다. 삼성웰스토리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은 조리 자동화를 넘어 데이터와 AI, 로봇 기술을 융합한 미래 식음서비스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산학협력을 통해 축적한 기술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푸드테크 경쟁력을 확보하고, 미래 식음 서비스 혁신을 이끄는 경쟁력을 지속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삼성웰스토리가 나트륨 함량을 낮춘 건강 메뉴를 제공해 구내식당 고객의 균형 잡힌 식생활을 돕는 '삼삼한 데이'(3월 31일) 캠페인을 지난 3월 25일부터 31일까지 일주일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실제 지난해 40여 개 구내식당에서 고객 1만 명이 참여했던 캠페인은 올해 참여 사업장이 90여 곳으로 대폭 늘어나 전년 대비 3배가 넘는 3만 6천여 명의 고객이 나트륨을 줄인 건강한 식사를 경험했다. 삼성웰스토리는 이번 캠페인을 위해 자사가 보유한 4천여 종의 저염 레시피 중 한식, 양식 등 카테고리 별 베스트 메뉴를 선별했으며, 한 끼 식사의 총 나트륨 함량을 600~850mg으로 맞춘 식단 구성 가이드도 마련했다. 삼성웰스토리 관계자는 "그냥 지나칠 수도 있었던 삼삼한 데이가 건강한 식사의 중요성을 발견하는 특별한 기념일이 될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구내식당이 고객의 건강한 삶을 만드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삼성웰스토리가 각 지역을 대표하는 유명 빵집의 인기 베이커리 제품을 구내식당에서 제공하는 '빵지순례 시리즈'를 6월까지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전국 유명 빵집을 찾아다니는 빵지순례가 일상 문화로 자리 잡음에 따라 삼성웰스토리는 지난 2023년 성수동 식빵 맛집 '밀도'를 시작으로 다양한 베이커리 브랜드와 콜라보 한 제품을 제공해오고 있다. 삼성웰스토리는 지역 대표 빵집 4곳에서 직접 생산한 시그니처 빵을 구내식당에서 제공해 고객들이 빵지순례를 떠나지 않아도 매장과 동일한 맛의 제품을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삼성웰스토리 관계자는 "지역 대표 빵집들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오랜 시간 동안 사랑받아 온 맛과 가치를 고스란히 고객에게 전달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와의 콜라보를 이어가며 구내식당을 트렌디한 식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삼성웰스토리가 하나의 식음 카테고리를 심도 있게 파헤쳐 소개하는 푸드디깅 북(Food Digging Book)의 네 번째 시리즈 '버거 원정대'를 출간했다고 5일 밝혔다. 푸드디깅 북은 식음 분야의 전문성을 가진 삼성웰스토리 임직원들이 직접 집필하는 도서로 한가지 음식에 대한 기원과 역사부터 조리법, 전문가 인터뷰, 국내외 유명 맛집 소개까지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담은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버거 원정대 발간은 삼성웰스토리가 후원하는 국내 유일의 버거 경연 대회인 '2026 코리아버거챔피언십'과 연계되어 의미를 더했다. 본 대회는 버거 원정대 집필 과정에서 진행된 '일본 버거 챔피언십' 기획자와의 인터뷰를 계기로 시작됐다.
삼성웰스토리가 오는 설 명절을 맞아 한국조폐공사와 콜라보해 부(富)와 행운을 기원하는 골드바 모양의 한정판 디저트 패키지 '골드바이트'를 구내식당에서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삼성웰스토리는 한 해의 시작인 설날을 맞아 오는 13일까지 한국조폐공사의 상징성을 담은 한정판 디저트 패키지 골드바이트를 전국 160여 개 구내식당 고객 4만여 명에게 제공한다. 고객들은 식사 후 골드바 모양의 스크래치 카드 이벤트에 참여해 한국조폐공사의 공식 굿즈를 증정 받는 등 이색 이벤트 또한 즐길 수 있다. 삼성웰스토리 관계자는 "한국조폐공사와의 이색 콜라보를 통해 고객에게 잊지 못할 설 명절 경험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이종 업계 간의 경계를 허무는 창의적인 콜라보를 통해 구내식당을 식사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삼성웰스토리가 우수한 지역 농산물을 매입해 국내 농산물의 안정적 판로 확보를 지원하고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는 '지역 상생 프로젝트'를 지속 확대해 가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삼성웰스토리는 올 한 해 전국 지역 농가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새롭게 발굴하고 지역 식자재를 활용한 신메뉴를 개발해 사용량을 늘리는 등 지역 상생 프로젝트 확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간다는 계획이다. 딸기는 과실이 짓무르기 쉬워 저장성이 떨어지는 데다가 최근 저렴한 수입산 냉동 딸기의 유입으로 가격 경쟁력에 밀려 돌파구가 필요한 만큼 삼성웰스토리는 3월 이후 생산 비중이 높아지는 소과 딸기를 중심으로 공급을 확대해, 생과 유통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부담을 덜고 수급 안정에 기여하는 상생 협업을 지속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삼성웰스토리 관계자는 "다양한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고 고객에게는 신선하고 품질 좋은 국산 식자재를 공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식사 메뉴뿐 아니라 디저트, 음료 등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이색 메뉴 개발을 확대해 지역 농산물의 적극적인 활용이 급식의 경쟁력으로 연결되는 상생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최근 글로벌 시장조사기관인 비즈니스리서치인사이트가 전세계 햄버거 시장이 2035년까지 연평균 7.9%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을 발표하는 등 햄버거에 대한 글로벌 인기가 높아지면서 독창적인 버거를 선보이는 해외 각지의 버거챔피언십이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와 같은 글로벌 버거 트렌드 속에서 국내 햄버거 시장 역시 외식물가 상승과 혼밥 문화 확산 등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K푸드의 글로벌 인기도 지속됨에 따라 국제 무대에 도전할 대한민국 대표 K버거를 찾으려는 시도가 업계에서 이어져왔다. 이에 삼성웰스토리는 WFC 출전 경험이 있는 멜팅소울과 함께 2026 KBC를 개최해 경쟁력 있는 K버거의 글로벌 무대 도전을 지원하고 버거 전문 식자재 시장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삼성웰스토리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K푸드의 새로운 카테고리가 될 K버거를 전세계 시장에 알리기 위한 것으로 개인 참가자가 선보인 경쟁력 높은 버거가 상품화될 수 있도록 향후 브랜드 컨설팅도 제공할 계획이다"라며 "창의적인 레시피로 세계 무대에 도전할 다양한 버거 브랜드와 개인들의 참가를 기다린다"고 밝혔다.
삼성웰스토리가 마이아트뮤지엄에서 열리고 있는 '클림트와 리치 오디의 기적: 이탈리아 리치 오디 현대미술관 컬렉션' 특별전과 함께하는 문화전시 제휴 프로모션을 통해 구내식당의 사내 카페를 찾은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한다고 8일 밝혔다. 이에 삼성웰스토리는 일상 속에서 접근하기 쉬운 사내 카페를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고 고객들이 손쉽게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문화전시 제휴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한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는 사내 카페의 모습과 스페셜 음료 리뷰를 담은 인스타그램 릴스 콘텐츠는 일주일만에 조회수 40만을 넘어서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삼성웰스토리 관계자는 "사내 카페를 찾은 고객들이 문화 콘텐츠를 통해 감성 가득한 연말연시를 보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맛은 물론 다양한 감각을 자극할 수 있는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삼성웰스토리가 구내식당에서 제공하는 국•탕류의 염도와 온도를 실시간 자동 측정해 고객에게 알리는 '자동 염도•온도 측정 시스템'(이하 자동염도계)을 개발해 도입을 확대해가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자동염도계는 국물이 담긴 배식용 국 카트에 본체를 거치하면 고성능 센서가 10초 간격으로 염도 및 온도를 측정하며, 메뉴별 염도와 온도 관리 기준에 맞춰 배식대 앞 디스플레이에 '적정염도', '저염', '고염' 등의 정보를 노출한다. 삼성웰스토리는 자동염도계 도입을 통해 배식 중간에도 염도와 온도를 실시간 파악하고 알맞은 양의 육수를 추가하거나 불 세기를 조절하며 기준 염도와 온도에 맞는 메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삼성웰스토리는 현재 40여개 사업장에 적용된 자동염도계가 효과를 보이고 있는 만큼 사업장 도입을 더욱 확대해 고객 만족을 높여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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