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봉사활동에는 김경대 용산구청장과 이종두 용산구자원봉사센터장, 박인성 깨끗한나라 대외협력팀장,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 윤우진 IPARK현대산업개발 도시정비부문장을 비롯해 IPARK현대산업개발 임직원과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IPARK현대산업개발 직원은 "지역주민들과 함께 장마철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뜻깊은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지속해서 소통하며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해 환경정화 활동, 취약계층 지원, 주거환경개선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다. 중랑천 환경정화 활동과 강서습지 생태환경 보전 활동, 복지관 배식 봉사 등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ESG 경영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동수를 줄여 확보한 여유 공간에는 축구장 3배 크기인 약 6,300평 규모의 대형 복합형 중앙광장을 조성한다. 또한 고도 제한 조건 속에서도 데크층을 활용해 최고층수를 15층에서 19층으로 상향했고, 청계산까지 조망할 수 있는 270도 파노라마 뷰의 스카이 커뮤니티와 비 오는 날에도 우산 없이 이동할 수 있는 730m 길이의 고품격 회랑, 130m 대형 문주 등 역대급 상품성을 제안했다. 이 외에도 소형 세대 중심의 공공아파트 틀을 깨고 중대형 평형을 대폭 늘렸으며, 세대당 1.5대의 여유로운 주차 공간과 세대 창고를 제공한다. 가천대역 인근에 있어 교통이 편리할 뿐만 아니라, 인근 복정역세권에 현대차그룹이 추진 중인 미래 모빌리티 R&D 복합개발사업 및 수서역 환승센터 복합개발(GTX·신세계백화점 등)의 직접적인 배후 주거지로 손꼽혀 미래가치 역시 매우 높다
협업을 통해 IPARK현대산업개발은 세계적인 건축그룹 겐슬러의 독보적인 디자인 역량과 아이파크의 주거 노하우가 결합한 독보적인 상품성을 갖춘 단지 조성을 목표로 한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겐슬러는 엔비디아 본사,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중국 상하이 타워(632m)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초대형 프로젝트를 진행해 온 최고의 건축 설계회사다. 이를 위해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겐슬러의 핵심 설계진이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들과 함께 직접 현장을 방문한다. 방문단은 현장 조사를 통해 단지 특성을 면밀히 분석하고, 광명시 최초의 해외 설계 도입을 위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그릴 계획이다.
서울국제정원박람회의 아이파크 정원을 찾은 시민들에게 텀블러를 나누고 음료를 제공하며 탄소중립 실천과 친환경 생활문화 확산에 동참하는 ESG 사회공헌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해 환경정화 활동, 취약계층 지원, 주거환경개선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다. 중랑천 환경정화 활동과 강서습지 생태환경 보전 활동 등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ESG 경영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올해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건설 사업 전 과정에서 창출되는 경제·환경·사회적 가치를 화폐 단위로 산정하여 ESG 성과의 정량적 관리 기반을 새롭게 마련했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 이는 재무적 성과뿐만 아니라 고용, 납세, 경제적 기여와 환경 영향, 지역사회 기여 등의 활동들이 이해관계자와 사회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화폐 단위로 환산한 것이다. 또한, 올해 새롭게 최고리스크관리책임자(CRO)를 선임해 리스크 관리 체계 강화를 통한 거버넌스 측면을 개선했고, 자연자본 및 생물다양성 관리 체계를 새롭게 구축해 기후 및 자연 리스크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사회 측면에서는 사망만인율, 고위험재해비율 등 주요 안전 지표가 최근 3년 연속 개선되며 관리 수준이 향상됐고, 협력회사 ESG 지원 확대와 품질관리 체계 고도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공급망 기반도 강화했다.
전체 공급 세대 중 실수요자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면적 84㎡가 1,140세대로 주를 이루며(84㎡A 916세대, 84㎡B 224세대), 대형 평형 239세대(113㎡ 191세대, 128㎡ 48세대)가 함께 구성돼 고품격 주거 타운을 형성할 전망이다. 전체 세대를 남향 위주 평면으로 배치해 일조권을 극대화했으며, 실수요층이 가장 두터운 전용 84㎡B 타입의 경우 3면 개방형 혁신 마스터룸 구조를 적용해 대형 평형 못지않은 고품격 공간감과 독립적인 부부 공간을 완성했다. 아울러 전방위 카메라 기반 통합솔루션인 스마트 주차장 시스템을 적용해 주차 통로의 조명 밝기 제어를 통한 에너지 절감은 물론 차량 진입부터 주차할 때까지 이동 동선을 추적하여 최종 주차 위치를 자동으로 등록하고 세대 내 월패드에서 주차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세대 내부에는 월패드와 통합스위치, 스마트 스위치 등을 실별 기능에 알맞게 설치했다. 거실의 월패드는 조명, 난방, 환기, 도어록을 제어하고, 통합스위치는 조명의 밝기와 색상을 각각 10단계로 조절할 수 있고, 온도조절이 가능하다. 또한, 전용 앱을 통해 조명, 난방, 환기 등의 세대 기기 제어가 가능하며, 전기차 충전 현황 조회, 방문 차량 등록, 선호 주차공간 알림 등의 기능도 이용할 수 있다.
춘천 동면권역에서 '춘천 장학아이파크' 이후 15년 만에 공급되는 아이파크 브랜드 단지다. 단지는 춘천로와 춘천순환대로가 만나는 대로변에 위치해 춘천 시내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장학초, 강원중∙고교가 도보권에 있으며 후평중, 춘천여고, 후평동 학원가 등 춘천을 대표하는 명문 교육 인프라가 반경 2㎞ 내 위치한다. 향후 GTX-B노선과 동서고속화철도 완공 시 춘천에서 서울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향상될 전망이다. 분양 관계자는 "최근 춘천에서 선보인 아이파크 브랜드 단지들이 단기간에 100% 분양을 완료한데 이어, 프리미엄까지 형성하면서 지역 수요자들의 관심이 자연스럽게 신규 분양으로 이어지고 있다"라면서 "특히 동면권에서 15년 만에 선보이는 아이파크 브랜드이면서 입지여건도 우수해 좋은 결과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김해 신문 센트럴 아이파크가 들어서는 장유신문지구는 약 55만 6,270㎡ 규모로, 공동주택 2개 단지를 비롯해 단독주택, 초등학교, 공원 등 도시기반시설이 함께 조성되는 곳이다. 특히, 장유신문지구 북측으로는 신문1지구가 개발 진행 중이며, 남측으로는 김해관광유통단지 등이 있어 향후 이 일대가 약 1만 5,000여 가구 규모에 이르는 '신문새도시'를 형성할 전망이다. 단지 내에는 조만강 수변까지 그린 동선이 이어지는 1만 4,200여㎡ 규모의 파노라마 시그니처필드(중앙광장)가 조성되는 것을 비롯해 3가지 테마로 이뤄진 패밀리 그라운드, 약 520m 길이의 산책로, 리버뷰 가든 등 공원형 아파트로 설계돼 주거 만족도를 높였다. 분양관계자는 "1만 5,000여 가구로 조성되는 신문새도시 중심에 위치해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쉽게 이용할 수 있고, 상품 역시 일대에서 찾아보기 힘든 차별화된 상품성을 갖춰 설계될 예정"이라며, "최근 김해 부동산시장이 회복세에 접어들고 있고, 신문지구 기 분양 단지들도 잇따라 완판되면서 신문새도시 입성을 희망하는 수요자들의 문의가 일찍부터 이어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날 경영진 점검에는 정경구 대표이사를 비롯해 조흥봉 인프라본부장, 김용주 PD 등이 참석해 현장의 안전 실태를 직접 살폈다. 점검을 마친 뒤에는 정경구 대표이사 주재로 현장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안전한 현장 문화 정착을 독려하기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정경구 대표이사는 간담회에서 "전력구 터널공사와 같은 고난도 현장일수록 근로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이어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하며 본사 차원에서도 안전한 작업 환경 및 근로자 건강을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선정된 기술은 PILOT TEST를 통해 효율성이 입증되면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사업화 기회를 부여받는다. 평균 70여 건의 접수가 진행되는데, 대표적으로 지난 제4회 HDC 기술제안공모전에서 수상한 유진기업의 라텍스 누름 콘크리트(라텍스 입자를 활용한 콘크리트 내부 균열 발생 제어)는 시공 품질 혁신을 입증하며 IPARK현대산업개발의 전국 현장에 확대 적용 중이다. 주요 모집 분야는 ▲신기술·신공법, ▲스마트 건설(DX/AX)이며,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모든 기술을 대상으로 한다. 우수 제안으로 선정된 기업에는 현장 실증(PoC)을 할 수 있는 성과공유제 기회를 제공하며, 성과 입증 시 보상이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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