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은 ‘the Origins카드’ 출시를 기념해 지난 10일 용산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우수고객 초청 ‘Prestige x the Origins 자산관리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우수고객 100명을 초청해 변화하는 금융환경에 맞춰 금융·문화 등 다양한 콘텐츠와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협은행의 자산관리 전문위원들은 금융시황 및 투자전략, 부동산, 세무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특히, 금융 분야뿐 아니라 미술 전문 이창용 도슨트의 ‘좋은 그림이란 무엇인가’ 특강을 마련해 고객들에게 미술과 문화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선사했다. 금융시장과 자산관리에 대한 정보는 물론 문화적 영감과 즐거움까지 함께 제공하며 고객 초청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강연 이후에는 투자자문, 세무, 은퇴 등 고객별 관심 분야에 맞춘 전문위원과의 1대1 맞춤형 자산관리 상담도 진행해 고객들은 자신의 금융 니즈에 맞는 종합자산관리 솔루션을 모색하는 시간이 되었다.
또한, 우수고객을 대상으로 ‘the Origins카드’의 차별화된 가치도 소개했다. 본 카드는 자산가들의 라이프스타일과 프리미엄 경험을 고려해 기획한 VVIP 전용 신용카드로 지난 8월 출시했다.
세미나에 참여한 강태영 농협은행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the Origins카드가 제공하는 차별화된 혜택을 소개할 수 있어서 뜻깊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금융수요를 반영한 상품을 선보이고, 고객 생애주기에 맞춘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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