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필립모리스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일반 담배와 결별을 제안하는 커뮤니케이션 캠페인 '최고의 이별'을 전개한다고 9일 밝혔다. 관계의 정리나 스타일의 변화처럼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별의 순간'을 통해, 담배를 태우지 않는 방식의 아이코스가 제시하는 전환의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한다. 아이코스는 담배를 태우지 않고 가열하는 방식의 비연소 제품으로, 일반 담배 대비 유해 물질 배출이 평균 95% 저감된다. 한국필립모리스 관계자는 "'최고의 이별' 캠페인은 일반 담배에서 벗어나 더 나은 선택을 고민하는 성인 흡연자에게 아이코스가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음을 전달하기 위한 것"이라며 "금연이 가장 좋은 선택임에는 틀림이 없지만, 흡연을 지속하고자 한다면 아이코스와 같은 더 나은 대안으로 전환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국필립모리스는 기후에너지환경부⋅우정사업본부⋅환경재단과 함께 자사의 궐련형 전자담배 기기 아이코스의 우편회수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전국 220개 우체국에 아이코스 기기 회수용 봉투를 비치하고, 소비자는 사용한 기기를 봉투에 넣어 우체국 창구에 접수하거나 가까운 우체통에 넣으면 된다. 우정사업본부는 전국 우체국의 물류망을 활용해 회수 과정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며,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전자담배 기기의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행정적 지원 및 제도•정책 개선에 힘써 사업의 실행력을 높일 예정이다. 협약식에 참석한 김주한 한국필립모리스 대외정책 홍보부문 부사장은 "이번 사업은 사용한 전자담배 기기 수거와 재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민관이 처음으로 힘을 합쳐 공동 사업을 추진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전자담배 기기 재활용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기를 바라며, 기업 시민으로서 환경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한국필립모리스가 궐련형 전자담배 기기 '아이코스 일루마 i 원(IQOS ILUMA i ONE)'의 '리프 그린(Leaf Green)' 컬러를 전국 편의점 유통망으로 확대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9월 아이코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아이코스 직영 매장에서 선출시한 이후 소비자들의 꾸준한 인기를 얻어왔으며, 이번 확대를 통해 보다 폭넓은 소비자 접점으로 판매 채널을 넓혔다. 리프 그린을 비롯해 미드나잇 블랙, 브리즈 블루 등 다채로운 컬러로 전국 편의점에 선보이는 '아이코스 일루마 i 원'은 일루마 i 시리즈 중에서도 젊은 소비자 선호도가 가장 높은 모델이다. 한국필립모리스 관계자는 "리프 그린은 온라인과 직영 매장에서 이미 높은 선호도를 보여준 컬러로, 이번 편의점 유통망 확대를 통해 더 많은 성인 흡연자들이 손쉽게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반영한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더 나은 사용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필립모리스는 연말을 맞아 국민 셰프 최현석과 함께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사하는 두 가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스타 셰프로서의 경험과 요리 철학을 직접 들을 수 있는 이번 콘서트에서는 최현석 셰프가 참가자와 가까운 거리에서 소통하며, 그가 구상한 특별 메뉴를 선보인다. 이번 다이닝 세션은 최현석 셰프가 아이코스에서 영감을 받아 개발한 3가지 코스 요리를 중심으로 프라이빗한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 한국필립모리스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스타 셰프와의 미식 경험을 넘어 감각과 감정이 만나는 특별한 순간을 선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코스의 감각적 가치를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필립모리스는 궐련형 전자담배 '아이코스 일루마(IQOS ILUMA)' 시리즈 전용 타바코 스틱 브랜드 '테리아(TEREA)'의 새로운 패키지 디자인을 선보였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디자인 업그레이드는 테리아 국내 출시 3주년을 기념해 브랜드의 프리미엄 정체성을 한층 강화하고, 보다 모던하고 다이내믹한 디자인 언어로 진화시키기 위한 것이다. 테리아는 2022년 11월 아이코스 일루마 시리즈의 국내 출시와 함께 도입된 이후 성인 흡연자들로부터 꾸준한 선택을 받아왔다. 한국필립모리스 관계자는 "테리아는 궐련형 전자담배 시장을 선도해 온 대표 브랜드로, 이번 패키지 디자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시각적 완성도와 브랜드 경험을 함께 높였다"며, "프리미엄 이미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성인 흡연자에게 세련된 브랜드 경험을 지속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필립모리스가 이탈리아의 대표 디자인 브랜드 '셀레티(SELETTI)'와 함께 선보인 한정판 컬렉션 '아이코스 일루마 i 셀레티 에디션(IQOS ILUMA i × SELETTI Limited Edition. 이하 셀레티 에디션)'이 출시 일주일 만에 전량 판매됐다고 11일 밝혔다. 셀레티 에디션은 블랙과 골드 컬러, 그리고 셀레티 특유의 패턴을 적용해 기존의 틀을 벗어난 세련된 디자인과 취향에 따라 조합 가능한 한정판 액세서리로 차별화된 소장 가치를 선사했다. 이번 셀레티 에디션은 아이코스가 국내 시장에서 구축한 강력한 브랜드 영향력과 아이코스 한정판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기대감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 한국필립모리스 관계자는 "셀레티 에디션의 완판은 단순한 판매 성과를 넘어, 소비자들이 브랜드가 추구하는 감성과 가치를 직접 경험하고 공감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기술과 디자인을 접목한 다양한 제품으로 아이코스의 브랜드 가치와 소비자 경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필립모리스는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틀간 환경재단과 함께 서울 연남동 일대에서 도심 환경 캠페인 '쓰담서울 시즌5 – 해피쓰담데이(이하 쓰담서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키크니 특유의 감성과 위트를 담은 캐릭터와 포스터, 부스 디자인은 현장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으며, 참가자들은 키크니 스티커로 '쓰담 다이어리'를 꾸미는 체험을 통해 환경 메시지를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었다. 또한, 팝업 부스 전 구간을 체험한 참가자에게는 '해피쓰담데이 X 키크니' 한정 굿즈가 제공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한국필립모리스 관계자는 "올해로 5년째를 맞은 '쓰담서울'은 문화적 코드와 접목해 환경보호를 어렵거나 부담스러운 과제가 아닌, 모두가 즐겁게 실천할 수 있는 일상 속 문화로 확산시키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시민이 함께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필립모리스의 '2025년 안전보건 상생협력 사업'은 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모기업과 협력사, 지역 중소기업이 함께 산업 현장의 안전 수준을 높이고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한국필립모리스는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협력사와 지역 중소기업을 포함한 8개 사와 함께 ▲잠재 위험 요인 발굴과 위험성 저감을 위한 위험성 평가 컨설팅, ▲실질적 안전보건 역량 강화를 위한 안전 담당자 안전보건 전문화 교육,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을 위한 현장 합동 점검 및 개선 등 단계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한국필립모리스는 사업 참여 협력사와 지역 중소기업 소속 근로자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산업 현장에 필요한 자동 제세동기 등 각종 안전보건 용품과 자료를 지원하며, 실질적인 안전보건 수준 향상과 근로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한국필립모리스 관계자는 "이번 상생협력 사업은 컨설팅, 교육, 점검, 안전용품 지원 등 전 과정을 통해 협력사의 안전 역량을 강화하고 공급망 전반의 안전문화를 확산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안전보건을 핵심 가치로 삼아 협력사와 지속 가능한 상생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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