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필립모리스는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틀간 환경재단과 함께 서울 연남동 일대에서 도심 환경 캠페인 '쓰담서울 시즌5 – 해피쓰담데이(이하 쓰담서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키크니 특유의 감성과 위트를 담은 캐릭터와 포스터, 부스 디자인은 현장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으며, 참가자들은 키크니 스티커로 '쓰담 다이어리'를 꾸미는 체험을 통해 환경 메시지를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었다. 또한, 팝업 부스 전 구간을 체험한 참가자에게는 '해피쓰담데이 X 키크니' 한정 굿즈가 제공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한국필립모리스 관계자는 "올해로 5년째를 맞은 '쓰담서울'은 문화적 코드와 접목해 환경보호를 어렵거나 부담스러운 과제가 아닌, 모두가 즐겁게 실천할 수 있는 일상 속 문화로 확산시키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시민이 함께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필립모리스의 '2025년 안전보건 상생협력 사업'은 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모기업과 협력사, 지역 중소기업이 함께 산업 현장의 안전 수준을 높이고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한국필립모리스는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협력사와 지역 중소기업을 포함한 8개 사와 함께 ▲잠재 위험 요인 발굴과 위험성 저감을 위한 위험성 평가 컨설팅, ▲실질적 안전보건 역량 강화를 위한 안전 담당자 안전보건 전문화 교육,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을 위한 현장 합동 점검 및 개선 등 단계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한국필립모리스는 사업 참여 협력사와 지역 중소기업 소속 근로자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산업 현장에 필요한 자동 제세동기 등 각종 안전보건 용품과 자료를 지원하며, 실질적인 안전보건 수준 향상과 근로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한국필립모리스 관계자는 "이번 상생협력 사업은 컨설팅, 교육, 점검, 안전용품 지원 등 전 과정을 통해 협력사의 안전 역량을 강화하고 공급망 전반의 안전문화를 확산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안전보건을 핵심 가치로 삼아 협력사와 지속 가능한 상생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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