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전달식에는 홍석원 코스콤 경영전략본부장과 이계삼 안양시 부시장, 안양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 등이 참석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민·관 협력과 지역사회 상생 의지를 다졌다. 이번 지원은 추석을 앞두고 명절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이웃들의 부담을 덜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코스콤은 올해 추석을 맞아 사업장 소재 지역인 서울 영등포구와 경기 안양시, 부산 동구의 취약계층 총 648가구에 3천만원 상당의 명절 선물을 지원한다. 홍석원 코스콤 경영전략본부장은 "이번 지원이 명절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이웃들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고 따뜻한 추석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업장이 위치한 지역사회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필요한 곳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2027년 2월 토큰증권 제도 시행에 대비해 양사의 업무·기술 역량을 결합하고, 토큰증권 발행 및 관련 업무를 안정적으로 지원할 공동 인프라와 서비스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코스콤 토큰증권 공동플랫폼 이용을 위한 업무 및 시스템 연계 ▲토큰증권 기초자산과 상품 발굴 ▲발행 및 계좌관리 업무 프로세스 구체화 ▲법·제도와 투자자 보호 요건을 반영한 공동 테스트 ▲토큰증권 시장 활성화를 위한 정보 교류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윤창현 코스콤 사장은 "토큰증권 시장이 본격적으로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개별 상품의 혁신뿐만 아니라 발행부터 권리관리까지 안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신뢰성 높은 인프라가 뒷받침돼야 한다"며 "현대차증권과의 협력을 통해 공동플랫폼의 완성도를 높이고, 금융투자회사가 합리적인 비용으로 토큰증권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배형근 현대차증권 대표이사는 "토큰증권은 다양한 자산을 제도권 금융상품으로 연결하고 투자자의 접근성을 확대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라며 "코스콤의 자본시장 IT 인프라 역량과 현대차증권의 상품 기획·금융 역량을 결합해 안전하고 차별화된 토큰증권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양사는 향후 토큰증권 제도 시행과 디지털자산 시장 확대에 대비해 관련 사업과 기술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주요 협력 분야는 ▲코스콤 토큰증권 공동 플랫폼 서비스를 통한 시스템 및 업무 프로세스 검증 ▲토큰증권 발행·계좌관리 등 관련 업무 연계 ▲디지털자산 및 토큰증권 기반 신규 사업모델 발굴 ▲관련 제도 및 시장 변화에 대한 공동 대응 등이다. 윤창현 코스콤 사장은 "토큰증권 시장이 본격적으로 열리기 위해서는 개별 금융회사의 경쟁력뿐 아니라 시장 참여자들이 안정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신뢰도 높은 인프라가 중요하다"며 "NH투자증권이 가진 폭넓은 증권업 및 IB·WM 역량과 코스콤의 자본시장 IT·블록체인 기술력을 결합해 공동 플랫폼의 안정성과 확장성을 검증하고, 토큰증권 발행 시장의 탄탄한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배광수 NH투자증권 대표이사는 "디지털자산의 제도권 편입은 향후 자본시장의 발행과 유통 구조뿐 아니라 금융서비스 전반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며 "코스콤과의 이번 협력을 통해 토큰증권 사업에 필요한 인프라와 업무 프로세스를 선제적으로 검증하고, 당사가 보유한 자본시장 역량을 디지털 기반 금융서비스로 확장할 수 있는 사업 기회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복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히 개인별 심리 상태와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별 맞춤형 '행복 처방'을 제공하는 행복약국 부스를 운영해 임직원들이 자신의 심리 상태를 점검하고 마음 건강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했다. 코스콤은 이번 박람회를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임직원의 정신건강 관리와 건강한 조직문화 형성을 위한 다양한 사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오인환 코스콤 직원복지부 부서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임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마음을 돌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의 정신건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코스콤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28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묘역 정화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경영전략본부와 IT인프라사업본부 임직원 총 41명이 참여했다. 코스콤은 매년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현충원 묘역 정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신승항 코스콤 경영리스크관리부 부서장은 "이번 활동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려으이 희생정심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스콤은 장애인 IT 창업 인재 발굴과 지속 가능한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제3기 장애인 IT 창업 아이템 공모전'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장애인의 창업 기회 확대와 실질적인 사업화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장애인복지 전문 재단인 푸르메와 함께 진행된다. 코스콤은 앞서 1·2기 공모전을 통해 장애인 채용 플랫폼, 자동 점역 서비스, 희귀질환 유전자 데이터 플랫폼 등 다양한 창업팀을 지원해왔으며, 일부 팀은 매출 달성, 특허 등록, 해외 진출 협업 등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 코스콤 관계자는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 참여 확대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창업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그동안 공공기관은 전문 인력 부족과 예산 제약, 법적 리스크 부담 등으로 가명정보 제공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코스콤은 이번 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가명정보 제공 전 과정을 지원하며 이러한 부담 완화에 나선다. 코스콤은 가명정보 활용 지원센터, 개인정보 이노베이션 존 등 관련 전문 지원 체계와 연계해 공공기관이 제도 변화에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김도연 코스콤 데이터사업본부장은 "코스콤은 가명정보 수요처와 공급처를 유기적으로 잇는 가교로서, 단순한 가명처리 지원을 넘어 가명정보 활용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겠다"며 "가명정보는 AI 실용화와 사회 문제 해결의 핵심 열쇠인 만큼 유용성과 보안성을 모두 갖춘 가명정보 제공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코스콤은 지난 6일 가정의 달을 맞아 영등포구 저소득 홀몸 어르신을 위한 보양식 지원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코스콤은 이날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저소득 홀몸 어르신 보양식 지원 전달식'을 진행하고, 10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영양결핍이 우려되는 저소득 홀몸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영등포구 거주 홀몸 어르신 525명으로, 영등포구 18개 동 행정복지센터의 협조를 통해 대상자를 선정했다.
먼저 개발 효율화 영역에서는 데이터 구조와 업무 규칙을 기반으로 한 코드 생성, 영향도 분석 자동화, C 기반 시스템의 Java 전환 등에 AI를 적용하고 있다. 특히 대형 언어모델(LLM)을 활용해 코드 생성과 분석을 자동화하고, 변경 사항에 따른 영향 범위를 자동으로 파악하는 등 개발 전반의 생산성을 높이고 있다. 운영 최적화 영역에서는 고객 요건 분석 과정에 AI를 적용해 반복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줄이고 업무 처리 효율을 높이고 있다. 코스콤 금융사업본부 정기우 상무는 "AI 기반 전환을 통해 개발 효율성과 품질을 동시에 높이고 있다"며 "현재 추진 중인 3대 전략을 중심으로 AI 활용 범위를 확대해 나가고, 향후 금융권 차세대 시스템 전환을 지원하는 핵심 기술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생성형 AI 시대에 발맞춰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AI 리터러시' 교육을 총 12회로 대폭 확대하고, 부서장 및 팀장급을 대상으로 한 'AX(AI Experience) 리더십' 의무 교육을 신설해 조직 전반의 디지털 전환(DX)을 선도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매출 지속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전체 영업 직군을 대상으로 한 6주 과정의 '세일즈 아카데미'를 신설, 실전 영업 역량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사내 강사 제도를 확대해 내부 지식 공유 생태계를 구축하고, 3년 차 대리급 대상 '리부스팅 캠프'와 신입사원 온보딩 교육을 통해 주니어급 인재의 조직 적응과 성장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코스콤 관계자는 "올해 연수계획은 단순한 교육을 넘어 실무에 즉각 도움이 되는 학습과 구성원의 지속 가능한 성장에 초점을 맞췄다"며 "스스로 가능성을 넓혀가는 학습 문화를 바탕으로 업계 최고의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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