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의 이름을 걸고 신선한 수제버거를 선보이겠다는 마음으로 3년째 매장을 운영해 온 사장님은 매장을 찾는 고객은 물론, 자신과 같은 소상공인들에게도 응원의 마음을 전하며 힘찬 시구를 선보였다. 고수정 사장님은 "딸의 이름을 걸고 시작한 가게를 책임감 있게 운영해 왔는데 이번 시구를 통해 더 큰 용기와 응원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좋은 음식을 전하며, 많은 소상공인들과 함께 힘을 내고 싶다"고 말했다. 요기요를 처음 이용하는 고객도 손쉽게 야구장 포장 주문을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제휴사인 여기어때의 국내 숙박 최대 3만원 할인 쿠폰, 락앤락몰 최대 6만원 할인 쿠폰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해 즐길 거리를 더했다. 조형권 요기요 공동대표는 "이번 파트너데이는 고객과 입점 사장님이 함께 공감하고 참여하는 행사로 감사의 마음과 상생의 가치를 현장에서 보여줄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키움히어로즈와의 협력을 통해 야구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더욱 편리한 서비스와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요기요가 서울 수서경찰서와 손잡고 청소년 온라인 범죄 예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요기요는 배달 로봇과 앱 안내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범죄 예방 메시지를 전달한다. 서울수서경찰서 손창현 서장은 "청소년 온라인 범죄가 심각해지는 상황에서, 생활 가까이에 있는 배달 앱과 배달 로봇을 활용한 이번 캠페인이 효과적인 예방 수단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안전한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요기요 권효준 인재문화본부장은 "배달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과 배달 로봇 같은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통해 사회적 메시지를 전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경찰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청소년이 안전한 온라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배달앱 요기요를 운영하는 위대한상상이 서초구 '마제스타시티'를 떠나 강남구 '역삼 823빌딩'으로 본사를 이전했다고 8일 밝혔다. 요기요는 이번 이전으로 영업, 마케팅, 경영지원 등 핵심 조직이 역삼으로 이동하면서 다시 한번 '역삼 시대'가 열렸다고 자평했다. 정보기술(IT) 스타트업과 테크 기업이 많은 역삼은 요기요가 초창기 빠르게 성장했던 상징적인 지역이다. 권태섭·조형권 요기요 공동대표는 "이번 본사 이전은 고객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에서 듣고, 빠르게 움직이는 조직으로 나아가기 위한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역삼이라는 활기찬 IT 중심지에서 다시 한번 도전하는 마음으로 요기요의 또 다른 성장 기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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