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우리은행>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은 통신 브랜드‘우리WON모바일’을 통해 삼성월렛머니와 연계한‘우리 삼성월렛머니 자급제 요금제’4종을 지난 7월 28일 출시했다.
최근 자급제 스마트폰을 선택하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단말 구매 비용에 대한 부담도 함께 커지고 있다. 이에 우리은행은 단말 구매 이후에도 지속적인 혜택을 제공해 구매 부담을 낮추고, 금융과 통신을 결합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요금제를 선보였다.
이번 요금제의 핵심은 자급제 갤럭시 스마트폰을 등록한 구매자에게 요금제에 따라 매월 최대 25,000 삼성월렛 포인트를 24개월간 제공한다는 점이다. 이를 통해 구매자는 총 60만원 상당의 혜택을 단말 구매 시점뿐 아니라 이용 기간 내내 받을 수 있다.
삼성월렛머니 서비스에 우리은행 계좌를 등록한 소비자에게는 월 1,100원의 통신요금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특히 가입 후 최초 2개월은 별도 조건 없이 할인이 기본 제공돼 소비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이번에 출시된 상품은 △5G 125GB+ △5G 95GB+ △5G 50GB+ △100GB+ 등 총 4종으로, 이용자의 데이터 사용 패턴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한편, 우리은행은 요금제 출시를 기념해 오는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삼성 갤럭시 신제품 Z Fold8 시리즈 및 Z Flip8 자급제 구매자를 위한 특별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이벤트 기간 중 단말을 구매하고 정보 등록과 응모를 완료한 만 19세 이상 구매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CU 모바일 상품권 5만원권을 증정한다.
우리은행 박희근 WON모바일사업부장은 “자급제 스마트폰을 선택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소비자들에게 단말 구매 부담을 덜어드리고 이용 기간 내내 혜택을 받으실 수 있도록 이번 요금제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금융과 통신을 결합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소비자의 생활 속 금융 편의와 혜택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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