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롯데웰푸드>
롯데웰푸드가 한국도로공사, 한국교통안전공단, 고속도로순찰대와 함께 여름 휴가철 졸음운전방지 껌 씹기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명절 연휴 및 나들이철 등 차량 운행이 많아지는 시기 운전자들의 안전 운전을 돕기 위해 시작된 롯데웰푸드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다. 2013년부터 설·추석 연휴를 중심으로 꾸준히 이어져 왔으며, 최근에는 휴가철까지 운영을 확대해 안전운전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운전자들에게 졸음운전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운전 실천 메시지를 전달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휴가철 졸음운전방지 껌 씹기 캠페인은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3일간 용인 처인휴게소(세종포천선·양방향)에서 진행됐다. 7월 31일에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8월 1일부터 2일까지는 낮 12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됐다.
행사에는 김미송 롯데웰푸드 커뮤니케이션부문장을 비롯해 한국도로공사 본부 교통부 및 용인지사 관계자, 한국교통안전공단, 고속도로순찰대 관계자 등이 참여해 안전운전 문화 확산의 취지를 공유했다.
참가자들은 휴게소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졸음운전 NO! 운전 중 졸리면 쉬어 가세요’, ‘졸음번쩍 씹고 안전운전 하세요!’ 등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현장에서는 졸음번쩍껌 5000여 개를 비롯해 아이스크림, 생수, 물티슈 등 교통안전 홍보물품을 배포하고 장시간 운전에 따른 피로 누적과 졸음운전의 위험성을 알리는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롯데웰푸드가 운영 중인 ‘졸음번쩍캡슐’ 1호점 인근에 마련된 행사 부스에서 진행돼 휴게소 이용객들의 참여를 이끌었다. 운전자들은 캠페인 참여를 통해 충분한 휴식과 안전운전의 중요성을 확인하고 교통안전 정보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었다
한편, 졸음번쩍껌은 출시 이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시장 상황이나 유행 등에 구애받지 않고 안정적인 판매를 이어가며 롯데웰푸드의 대표 껌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수험생과 운전자, 야간 근무자 등 졸음을 쫓고자 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목적성 구매 비중이 높다.
롯데웰푸드는 앞으로도 졸음운전방지 껌 씹기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운영함으로써 운전자들의 안전운전을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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