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대표 남재관)가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26(이하 SWC2026)' 본선 시즌 시작에 앞서 승부 예측 이벤트를 실시했다. 지난 8월 말 지역별 예선을 마무리했으며, 오는 9월 12일 시작되는 본선 시즌에 앞서 경기 결과를 예측하고 각종 선물을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아울러 두 이벤트를 통해 획득한 SWC2026 휘장은 예선 시즌부터 진행 중인 '승리를 향해. 이번 이벤트 및 'SWC2026' 본선 경기 일정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서머너즈 워' 공식 카페 및 게임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앞서 29일 진행된 일본 지역 예선에서는 OSADASAN과 VISHA가 아시아퍼시픽 컵 진출권을 따냈다. 일본 'SWC' 캐스터 출신의 베테랑 OSADASAN은 승자조 결승에서 VISHA와 접전 끝에 먼저 본선행을 확정했다. 미주 지역 예선도 30일 오전(한국 시각 기준) 3일 차 경기를 마지막으로 모든 일정을 마쳤다. 예선을 통과한 각 대표 선수들은 오는 9월 26일 독일 함부르크(유럽 컵), 10월 11일 캐나다 토론토(아메리카 컵), 10월 17일 태국 방콕(아시아퍼시픽 컵)에서 차례로 개최되는 오프라인 지역 컵에 출전해 월드 파이널 진출을 위한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에이버튼(대표 김대훤)이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에 오는 9월 2일 오후 8시 신규 서버 그룹 '데메테르'를 열고 첫 정기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출시 후 이어지는 유저 증가와 접속 수요에 대응해 서버 운영 기반을 확대하고, 보다 원활한 플레이 환경을 제공한다. 신규 서버 오픈을 기념하여 핫 타임 이벤트와 온타임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먼저 새롭게 열리는 '미다스의 금고'는 시스템이 지정한 상품을 매입하고, 유저가 이를 판매해 게임 내 재화인 '다이아'를 획득하는 콘텐츠다.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는 PC 및 콘솔 기반 신작 '페이탈 클로(Fatal Claw)'의 정식 출시에 앞서 공식 홍보 영상을 공개했다고 24일 밝혔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이번 영상은 '페이탈 클로' 특유의 독창적인 세계관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비롯해 다양한 지역을 탐험하며 펼쳐지는 빠르고 화려한 액션을 담아냈다. 영상 후반부에는 정식 출시 일정을 공개하며 글로벌 유저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다양한 채널들을 통해 글로벌 유저들과 소통해온 페이탈 클로는 오는 26일 PC '스팀' 버전 글로벌 정식 출시에 나선다.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는 '아르까(ARRKKA)'가 개발한 추론형 모바일 퍼즐 게임 '컬러스위퍼(ColorSweeper)'에서 전 세계 이용자가 함께 참여하는 '월드 페인터(World Painter)'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오는 26일까지 진행되는 '월드 페인터'는 전 세계 이용자들이 힘을 모아 흑백으로 변한 세계를 컬러로 복원하는 글로벌 협력 이벤트다. 이벤트 시작 시 3개의 세계를 배정받으며, 각 세계에 맞는 팔레트(색상)를 장착하고 퍼즐을 플레이하면 자연스럽게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에서는 최고 기여자와 세계별 진행 현황이 실시간으로 공개되어 전 세계 이용자들이 다 함께 문제를 풀어가는 색다른 협력과 경쟁의 재미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에이버튼(대표 김대훤)이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블록버스터급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 캐릭터명 선점을 3차까지 성황리에 마치고, 정식 출시를 일주일 앞둔 8월 19일 오후 8시 개발자 라이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시작된 1차 선점은 많은 유저가 몰리며 준비한 서버의 수용 인원을 빠르게 채웠고, 추가로 진행한 2차에도 높은 참여가 이어졌다. 컴투스는 이 같은 열기를 이어 19일 오후 8시 '제우스: 오만의 신'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D-7 개발자 라이브를 진행한다. 정식 서비스를 일주일 앞두고 출시 전 유저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게임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자리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컴투스는 지난 2분기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와 야구 게임 라인업 등 주력 타이틀의 탄탄한 성과에 힘입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420.7% 증가했으며, 별도 기준으로도 149.5% 올랐다. 컴투스는 하반기에도 기존 주력 타이틀의 지속적인 경쟁력 강화와 기대 신작 출시를 통해 성장 모멘텀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대훤 대표가 이끄는 에이버튼의 MMORPG 개발 역량과 컴투스의 우수한 서비스 노하우를 토대로 차별화된 게임 경험을 제공해, '제우스: 오만의 신'을 하반기 대표 흥행작으로 만들어간다는 목표다. 이 외에도 컴투스는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을 기반으로 한 다크판타지 턴제 RPG '도원암귀 Crimson Inferno'를 비롯해, '가치아쿠타: The Game(가제)', '전지적 독자 시점' 등 글로벌 유력 IP 기반의 신작 라인업을 지속 확대하며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26(이하 SWC2026)'의 오픈 퀄리파이어-한국에서 SKIT이 1위를 차지하며 월드 파이널 진출을 확정했다. 올해로 10회차를 맞이한 'SWC'는 전 세계 '서머너즈 워' 최강 소환자를 가리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로, 이번 월드 파이널 개최지인 한국에는 어드밴티지를 적용해 오픈 퀄리파이어-한국 우승자에게 결선 직행 티켓을 제공한다. 예선을 통과한 선수들은 9월부터 본격적으로 열리는 지역 컵 무대에 오르게 되며, 지역 컵까지 돌파한 최정상급 선수들이 11월 대한민국 서울에서 열리는 월드 파이널에서 10 번째 우승컵의 주인공을 가릴 예정이다. 한편, 이번 오픈 퀄리파이어-한국과 유럽 지역 예선을 비롯한 'SWC2026'의 모든 경기는 컴투스 공식 e스포츠 유튜브 채널에서 다시 감상할 수 있다.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26(이하 SWC2026)'이 오는 8일 오픈 퀄리파이어–한국을 시작으로 10번째 챔피언을 가리는 대장정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0회차를 맞이한 'SWC'는 전 세계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 소환사들이 함께하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다. 그 외 참가자 중 월드 아레나 시즌 성적 기준에 부합하는 선수는 추후 진행되는 아시아퍼시픽 지역 예선 D조(한국) 경기를 통해 다시 한번 본선 진출에 도전할 수 있다. 이번 오픈 퀄리파이어-한국과 유럽 예선전을 포함해, 'SWC2026'의 모든 경기는 '서머너즈 워' e스포츠 공식 유튜브를 비롯한 여러 채널을 통해 다양한 언어의 생중계로 감상할 수 있다.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모바일 MMORPG '아이모'에 전 서버 유저가 한 공간에 모여 대전을 펼치는 신규 콘텐츠 '헌팅 그라운드'의 프리 시즌을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헌팅 그라운드'는 모든 서버 유저들과 하나의 필드에서 만나 자유롭게 사냥과 전투를 경험할 수 있는 상시 입장형 콘텐츠다. 이번 프리 시즌 오픈을 기념해 유저들의 빠른 성장을 지원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컴투스는 이번 '헌팅 그라운드' 업데이트를 통해 서버의 경계를 넘어 함께 즐기는 새로운 전투 경험을 제공하고, 프리 시즌 동안 수렴한 유저 의견을 바탕으로 콘텐츠의 완성도를 높여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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