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는 엔데브게임즈가 개발한 PC 및 콘솔 기반 신작 '페이탈 클로(Fatal Claw)'가 중국 최대 게임 전시회인 '차이나조이 2026(ChinaJoy 2026)'에 참가한다고 29일 밝혔다. 관람객들이 게임의 핵심 재미를 경험할 수 있도록 보스 전투와 추격전 중심의 전용 시연 빌드를 선보인다. 페이탈 클로는 신비로운 고양이 '키샤'와 함께 미지의 지하 세계를 탐험하는 독창적인 스토리를 담고 있다. 지난해 11월 스팀을 통한 얼리 액세스에 돌입했으며, 대규모 업데이트로 신규 지역을 확장하며 메트로베니아 장르 특유의 탐험과 성장의 재미를 강화했다.
유럽, 아메리카, 아시아퍼시픽 지역에도 역대 대회에서 이름을 알린 유명 선수들이 다수 포진했다. 아시아퍼시픽 기타 아시아 지역에는 2021년도 챔피언 출신 DILIGENT-YC가 출전하며, 일본과 동남아 예선에는 지역 컵 우승자 출신인 OSSERU와 디펜딩 챔피언 PU가 각각 나선다. 유럽 지역은 지난해 지역 컵 1위 RAXXAZ를 필두로 2021년 월드 파이널 준우승자 PINKROID와 OBABO, ISMOO 등이 나선다. 아메리카 지역 역시 2023년 지역 컵 우승자 TRUEWHALE과 2019년 월드 파이널 준우승자 THOMPSIN 등 권역을 대표하는 강호들이 경합을 준비하고 있다.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모바일 MMORPG '아이모'에서 최초로 전 서버 유저들이 한 공간에 모여 대전을 펼칠 수 있는 신규 콘텐츠 '헌팅 그라운드'의 업데이트를 예고했다고 24일 밝혔다. 오는 7월 30일 프리 시즌으로 첫선을 보이는 '헌팅 그라운드'는 모든 서버의 유저들이 한 필드에서 자유롭게 사냥과 전투를 경험할 수 있는 상시 입장형 콘텐츠다. 플레이 후기 작성 및 영상 인증 등 다양한 유저 참여 이벤트를 순차적으로 진행해 풍성한 보상으로 유저들을 맞이할 방침이다. 컴투스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전 서버 유저들에게 새로운 전투와 경쟁의 재미를 선사하고, 앞으로도 쾌적한 플레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시스템 고도화를 지속할 계획이다.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는 액션 어드벤처 게임 '페이딩 에코(Fading Echo)'를 스팀(Steam) 및 에픽게임즈 스토어(Epic Games Store)에 정식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페이딩 에코는 프랑스의 게임 퍼블리셔 '뉴테일즈(New Tales SAS)' 산하 '에메테리아(Emeteria)' 스튜디오가 개발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글로벌 출시를 기념해 약 2주간 10% 할인된 금액으로 게임을 구매할 수 있다. 앞서 '스팀 넥스트 페스트' 등으로 호평을 받은 페이딩 에코는 PC 버전 출시를 통해 글로벌 유저들의 취향을 저격할 것으로 기대된다.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는 PC 및 콘솔 기반 신작 '론 셰프(Lone Chef)'가 국내 대표 서브컬처 행사 '코믹월드 서머 2026(이하 코믹월드)'에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달 18일과 19일 열리는 코믹월드는 국내 대표 동인 행사로 게임, 애니메이션, 만화 등 다양한 서브컬처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 탐험과 사냥, 요리를 결합한 독창적인 게임 플레이와 개성 넘치는 픽셀 아트, 유쾌한 세계관을 앞세워 서브컬처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론 셰프는 액션 어드벤처 게임으로, 유저들은 다양한 지역을 탐험하며 몬스터를 사냥하고 재료를 수집한 뒤, 이를 활용해 요리를 만드는 독특한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컴투스는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의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이하 SWC)'의 10회차 개최를 맞아 기념 영상을 13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대회의 지난 궤적과 역대 챔피언들의 서사를 집약해, 전 세계 소환사들과 함께 호흡해온 대회의 역사성을 기념한다. 이어 2017년 초대 챔피언인 TOMATO를 비롯해 한국 최초 우승자인 BEATD, LEST, MR.CHUNG, DILIGENT, TARS, KELIANBAO, 마지막으로 지난해 챔피언 PU에 이르기까지 역대 챔피언들이 월드 파이널에서 보여준 결정적 승부와 우승 발표의 환희를 생생하게 담았다. 컴투스는 이번 영상을 통해 10회차를 맞은 SWC의 기념비적인 의미와 대회가 걸어온 길, 역대 챔피언들의 영광을 글로벌 팬들과 공유하며, 오는 8월부터 또 한 번 전 세계가 함께 즐기는 e스포츠 축제를 펼쳐 나갈 계획이다.
먼저 올스타 프라이데이인 7월 10일 퓨처스 올스타전 종료 직후 메인 행사로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가 잠실야구장에서 열린다. 게임 쿠폰은 '컴투스프로야구2026', '컴투스프로야구V26' 2종이며, 쿠폰 앞면의 럭키드로우 스크래치 참여를 통해 컴투스프로야구 시리즈 모델들의 친필 사인볼을 선물한다. 올스타전 양일간 경기 이닝 교대 시간을 활용해 진행되며, 이벤트에 참여한 관객들에게는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컴투스는 KBO 리그 No.1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 시리즈를 서비스하며 야구 게임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매년 KBO 올스타전 스폰서십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으로 야구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성과와 미래 성장 추진 전략을 담은 두 번째 지속가능경영보고서 'COM2US PLUS'를 발간했다고 3일 밝혔다. 컴투스는 지난해부터 정기적으로 ESG 보고서를 발간하며 사안별 추진 방향과 대응 현황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 이와 함께 글로벌 흥행 IP의 성과와 기술 혁신을 조명하는 스페셜 페이지를 통해 컴투스의 차별화된 미래 성장 전략도 제시했다. 남재관 컴투스 대표는 "빠르게 변화하는 게임 사업 환경 속에서 전사적인 AI 전환을 가속화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임직원을 비롯해 이용자, 협력사, 그리고 지역사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컴투스(대표 남재관)가 KBO와 손잡고 오는 7월 10일 잠실야구장에서 개최되는 '2026 KBO 올스타전 홈런더비'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컴투스는 지난 2022년부터 5년 연속 KBO 올스타전 홈런더비의 메인 스폰서를 맡으며, 전국의 야구 팬들과 뜻깊은 동행을 이어가게 됐다. 홈런더비 후보는 올스타전 출전 선수 중 6월 29일 기준으로 시즌 9개 이상의 홈런을 기록한 타자들이다. 투표는 오는 6월 30일 오전 10시부터 7월 2일 오전 10시까지 KBO 홈페이지와 공식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진행되며, 100% 팬 투표로 선정된 상위 8명의 선수가 최종 홈런더비 출전 자격을 얻게 된다.
컴투스는 에이버튼이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블록버스터급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디렉터스 인사이트' 영상 예고편을 공개하고, 사전예약 시작일을 오는 7월 1일로 확정했다. 컴투스는 사전예약이 시작되는 오는 7월 1일 '디렉터스 인사이트' 본편 영상을 공개하고 게임의 핵심 재미와 서비스 방향을 보다 구체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컴투스는 사전예약을 기점으로 주요 콘텐츠와 서비스 관련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출시 전 유저와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컴투스는 7월 1일 사전예약 오픈과 함께 본격적인 '디렉터스 인사이트' 콘텐츠를 선보이고, 게임의 핵심 재미와 서비스 방향을 보다 구체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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