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홀딩스는 유티플러스인터랙티브가 개발 중인 MMORPG '프로젝트 V(가제)'의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컴투스홀딩스는 프로젝트 V의 국내 및 글로벌 퍼블리싱을 담당하며, 2026년 출시를 목표로 준비를 본격화한다. 컴투스홀딩스와 두 번째 협업을 진행하는 유티플러스인터랙티브는 2006년 설립 이후 MMORPG '탈리온'을 비롯해 다양한 장르에서 개발 역량을 인정받아 왔다. 컴투스홀딩스는 프로젝트 V를 비롯해 전략 디펜스, 메트로배니아, 퍼즐, 수집형 RPG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으로 퍼블리싱 라인업을 확장하며 게임 사업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새롭게 등장한 레전드 등급 소환수 '세이메이'는 '서머너즈 워' IP의 인기 캐릭터인 빛 속성 음양사로 치명타 공격 시 원거리형 아군의 강타 성능을 강화한다. 해당 이벤트는 스테이지 클리어, 마법구 사용, 소환수 레벨업, 용의 둥지 플레이 등을 통해 입문자가 자연스럽게 게임 구조를 익힐 수 있으며, 미션을 완료하면 소환수•크리쳐 소환권, 골드, 마나석, 마법구 등 성장에 도움이 되는 각종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소환수 최대 레벨을 기존 80에서 85로 상향해 소환수 성장과 전투 배치를 보다 세밀하게 구성할 수 있게 했으며, 필드 스테이지는 기존 16,400에서 17,200단계로, 천공섬 방어전은 챕터 29까지 확대했다. 훈련 강화, 수호 강화, 장비 슬롯 강화 등 핵심 성장 레벨도 상향 조정해 보다 다각도의 전투력 강화가 가능해졌다.
하루에 아메리아의 행운 100 사용 시 이벤트 페이지에서 태생 5성 몬스터를 1회 소환할 수 있고, 이벤트 기간 동안 최대 35마리를 소환해 이 중 1마리를 선택 획득 가능하다. 하루에 아메리아의 행운 500 사용 시 11주년 기념 소환서를 비롯해 빛과 어둠의 소환서, 전설의 소환서, 전설의 전속성 소환서, 데빌몬 등 누적 출석 일차에 따른 추가 선물도 지급한다. 특별 미션 이벤트'에선 이벤트 기간 동안 아레나, 월드 아레나, 점령전 등 PVP 콘텐츠 플레이 수에 따라 이벤트 포인트를 지급하고, 누적 포인트에 따라 11주년 기념 소환서 최대 120장과 함께 전설의 전속성 소환서, 빛과 어둠의 소환서, 전설의 소환서 등을 제공한다. 올해 9월 1일 이후 계정을 생성한 신규 소환사와 10월 1일 이후 복귀 혜택을 받은 복귀 소환사에게는 카이로스 던전, 시험의 탑, 이계 던전 등에서 미션을 완수할 때마다 전설의 소환서, 데빌몬, 6성 전설 등급 룬 등 단기 성장을 위한 핵심 재화를 단계별 보상으로 제공한다.
컴투스홀딩스는 뚝딱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우당탕 러너즈'와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모바일 신작 '우당탕 러너즈'는 4 대 4 팀 대결 방식의 런레이싱 육성 게임이다.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신작들을 발굴한다는 취지로 진행됐던 '게임 챌린지' 공모전 수상작으로는 처음으로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해 글로벌 출시를 위한 절차를 밟아가고 있다. 컴투스홀딩스는 혁신적인 게임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기 위해 2회차 공모전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다채로운 컬래버레이션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어온 소울 스트라이크가 대세 걸밴드 QWER과의 만남을 통해 다시 한번 유저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QWER 멤버들은 신화 등급 동료로 소울 스트라이크 세계관에 합류한다. 다음 달 23일까지 진행되는 'QWER 출석부 이벤트'에서는 14일 동안 출석만 해도 신화 동료로 등장한 QWER 멤버 모두를 영입할 수 있으며, 'QWER 컬래버 선택상자'도 선물한다. 미션을 수행해 컬래버레이션 동료, 스킬, 유물 등을 강화하고, ''QWER 선택 소환권' 등을 받을 수 있는 '컬래버레이션 성장 레이스'도 함께 진행된다.
컴투스는 게임테일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MMORPG '더 스타라이트'의 연말 업데이트 콘텐츠를 공개하는 개발자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라이브 방송은 24일 오후 7시 '더 스타라이트'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시작하며, 컴투스는 이를 통해 향후 개발 방향성을 직접 소개하고 사전 질의 응답을 통해 유저들의 궁금증을 즉시 해소한다. 더 스타라이트 개발을 총괄하는 박경태 기획실장과 김호성 사업부장이 출연해 11월과 12월에 적용될 핵심 업데이트를 상세하게 설명하고, 사전 수집된 질문은 물론 방송 중 접수되는 실시간 질문에도 답변할 계획이다. 우선 오는 11월 26일에 적용될 대규모 콘텐츠인 신규 지역 '부서진 대지'와 월드 단위로 개편되는 '별의 낙원' 정보를 비롯해 새로운 성물, 신규 보스 몬스터, 전투 및 편의 기능 등 폭넓은 업데이트 내용이 공개될 예정이다.
국내 대표 ESG 평가 기관 중 하나인 한국ESG기준원은 매년 상장사를 포함한 1,000여 개 이상의 기업을 대상으로 ESG 수준을 평가하고 있으며, 그 결과는 국내 기업의 지속가능경영을 가늠하는 주요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컴투스는 임직원 안전 및 보건, 정보 보호, 지역 사회 공헌, 책임경영 원칙 강화 등 각 영역에 대한 다양한 노력을 인정받아 통합 A등급을 획득했다. 컴투스는 2개 기관 모두에서 상위권 등급을 획득하며, 우수 지속가능경영 기업으로 평가받았다. 컴투스 관계자는 "업무환경 개선 및 역량 개발, 사회적 책임 이행, 친환경적 기업문화 조성 등 글로벌 기업으로서 한 걸음 더 나아가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기업과 사회가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ESG경영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컴투스는 국내 ESG 평가기관인 서스틴베스트가 발표한 2025년 하반기 ESG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AA'를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또한 컴투스는 서스틴베스트가 선정한 2025년 하반기 'ESG Best Companies 100'에도 이름을 올렸다. 컴투스는 환경경영, 인권 및 다양성 존중, 정보보호, 윤리경영, 지역사회 기여 등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ESG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올해는 경영 성과와 향후 추진 전략을 정리한 첫 지속가능경영보고서 'COM2US PLUS'를 발간한 바 있다. 컴투스 관계자는 "환경•사회•지배구조 전반에서 안정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이번 평가를 계기로 지속가능경영 기반을 더욱 강화하고 관련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주력으로 활용 중인 속성 외에도 필요에 따라 동료와 스킬들을 유연하게 편성할 수 있도록 해 덱 구성 전략의 폭이 넓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새롭게 선보이는 '기간한정 러쉬 이벤트'는 금화, 에테르 등 재화를 소비해 '러쉬 코인'을 얻고, 이를 전용 상점에서 'SSS 직업 선택 상자', '악몽의 유일 조각 선택 항아리', '보스 몬스터 카드 선택 상자' 등 주요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새롭게 시작되는 14일 미션 이벤트에서는 '신화 동료 소환권'를 비롯한 다양한 성장 재화들을 얻을 수 있다. 이 외에도 정화석 수호전에 'Hell 모드'가 추가됐으며, 신화 동료 '스칼렛'과 '란'은 유일 초월로 더욱 강력한 성능을 발휘할 수 있게 됐다.
컴투스는 경쟁력 높은 대형 신작 출시와 글로벌 IP 확보, AI 기반 개발 체계 혁신을 통해 중장기 성장 동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 외에도 김대훤 대표가 이끄는 에이버튼의 대형 MMORPG '프로젝트 ES'(가칭)과 '데스티니 차일드' 기반 게임 등 경쟁력을 갖춘 신작 라인업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미 '도원암귀', '전지적 독자 시점' IP로 신작을 개발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일본 대형 출판사 코단샤와 글로벌 인기작 '가치아쿠타'의 제작위원회 참여 및 다수 IP의 게임화 협약도 체결했다. 이처럼 강력한 IP 파워를 보유한 코단샤와 여러 IP 기반의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컴투스는 글로벌 시장에서의 IP 비즈니스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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