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는 6월 16일부터 2026년형 ID.5의 본격적인 고객 인도를 시작하며 2022년 국내 출시 이후 올해 3월 기준 누적 판매 7,000대를 돌파한 ID.4와 함께 수입 전기차 시장 공략을 더욱 가속화할 계획이다. 파노라마 글래스 루프와 바디 컬러 루프의 조화, 실버 스트립이 이어지는 필러 라인에 더해 바디 컬러로 마감된 도어패널은 ID.5만의 도시적인 매력을 더한다. 이 외에도 '앞좌석 에르고액티브 (ErgoActive) 컴포트 시트', '3-Zone 클리마트로닉 자동 에어컨'과 '전동식 파워 트렁크 및 트렁크 이지오픈&클로즈', '파노라마 글래스 루프', '30-컬러 앰비언트 라이트' 등 한국 고객들이 선호하는 첨단 편의사양을 기본 트림부터 두루 갖췄다. 신동협 폭스바겐코리아 마케팅커뮤니케이션 상무는 "2026년형 ID.5는 향상된 주행거리와 에너지 효율, 쿠페형 SUV 특유의 감각적인 디자인, 그리고 고객 선호도가 높은 첨단 편의 사양까지 두루 갖춘 매력적인 모델"이라며 "ID.5의 본격적인 고객 인도를 시작으로 국내 수입 전기차 시장에서 폭스바겐의 경쟁력과 존재감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6.8초 만에 가속하며, 역동적인 주행 성능과 함께 일상 주행에 적합한 활용성까지 갖췄다. 새롭게 제공되는 'GTI 드라이빙 프로파일'은 스포츠 스티어링 휠의 버튼을 눌러 작동한다. 레드 톱스티칭은 도어와 기본 사양인 프리미엄 스포츠 시트, 뒷좌석에도 적용된다. 전면 스포츠 시트의 일체형 헤드레스트에는 레드 GTI 엠블럼이 통합됐으며, 다기능 스포츠 스티어링 휠에도 조명 형태의 GTI 엠블럼이 적용된다. 회생제동 단계를 조절할 수 있는 두 개의 패들도 새롭게 적용돼 순수 전기 GTI만의 주행 경험을 지원한다. 운전자가 스티어링 휠의 'View' 버튼을 눌러 레트로 디스플레이를 활성화하면 계기판이 1세대 골프 GTI 스타일로 전환된다. 특히 동급 최초로 앞좌석 12-way 전동 시트에 공압식 마사지 기능이 제공되며, 보다 역동적인 주행 경험을 원하는 운전자를 위해 ID. 폴로 GTI 전용 19인치 브리지스톤 포텐자 스포츠 프리미엄 스포츠 타이어(235/40/19)가 선택 사양으로 제공된다. 선택 사양으로 제공되는 '커넥티드 트래블 어시스트(Connected Travel Assist)'는 온라인 데이터를 활용해 차간거리 유지는 물론 차로 변경 등 종방향 제어를 지원하며, 신호등을 감지해 시스템 범위 내에서 차량을 자동으로 정차시킬 수도 있다. 이 밖에도 가속 페달 조작만으로 신속한 감속 제어가 가능한 '원 페달 드라이빙' 기능이 새롭게 적용돼 주행 편의성과 효율성을 높였다.
레이싱 드라이버이자 폭스바겐 테스트 및 개발 드라이버인 벤야민 로이히터(Benjamin Leuchter)가 운전대를 잡은 골프 GTI 에디션 50은 전설적인 레이스 트랙인 뉘르부르크링 노르트슐라이페의 20.832km 코스를 7분 44초 523만에 주파했다. 이를 통해 골프 GTI 에디션 50은 노르트슐라이페에서 가장 빠른 전륜구동 양산차로 이름을 올렸다. 골프 GTI 에디션 50은 역대 양산형 GTI 중 가장 강력하고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갖춘 모델일 뿐 아니라, 지금까지 노르트슐라이페를 달린 폭스바겐 양산 모델 중 가장 빠른 모델로도 기록됐다. 이번 뉘르부르크링 노르트슐라이페 기록을 통해 GTI 역사에 또 하나의 새로운 장을 연 골프 GTI 에디션 50은 GTI 탄생 50주년 기념 모델로, GTI 고유의 강점과 최신 섀시 및 구동 기술을 결합해 역대 양산형 골프 GTI 가운데 가장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폭스바겐코리아가 올해 골프 GTI 탄생 50주년을 맞아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골프 GTI 대학생 AI 영상 광고 공모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최종 수상작을 발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어 "오는 5월 독일에서 열리는 글로벌 본사 행사에 참여해 골프 GTI가 이어온 브랜드 헤리티지를 직접 경험할 수 있게 되어 기대가 크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베스트 골프 GTI 상 수상자에게는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본고장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독일 폭스바겐 본사에서 열리는 '골프 GTI 50주년 글로벌 행사' 참가 기회가 부여되며, 2위부터 공동 4위 수상자에게는 총 450만 원 규모의 장학금이 수여된다. 신동협 폭스바겐코리아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상무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골프 GTI를 향한 대학생들의 높은 관심과 창의적인 해석을 확인할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앞으로도 대학생 등 젊은 층이 브랜드의 철학과 헤리티지를 직접 경험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폭스바겐코리아 공식 딜러사 아우토플라츠(대표: 박용필)가 '폭스바겐 2026 딜러 어워드'에서 세일즈 부문 최우수 딜러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아우토플라츠는 '폭스바겐 2026 세일즈 어워드'에서 판매 실적, 마케팅, 고객 만족도 등 종합적인 평가 기준을 바탕으로 세일즈 부문 최우수 딜러로 선정됐다. 이 외에도 고객 만족도 조사 점수가 가장 우수한 ▲최우수 고객 만족도 조사 (CEM) 안양 & 판교 ▲최우수 미스터리 쇼핑 전시장 안양 & 분당이 수상하며 전반적인 세일즈 역량과 높은 고객 서비스 품질을 입증했다. 성과를 거둔 직원들에게 부여되는 등급별 클럽 부문에서 골드 클럽에는 ▲대전 전시장 김성현 ▲천안 전시장 손준, 실버 클럽에는 ▲송파 전시장 남궁환 ▲송파 전시장 박수진 ▲분당 전시장 선동엽 ▲안양 전시장 송승민, 브론즈 클럽에는 ▲대전 전시장 김평화 ▲판교 전시장 김진우 ▲판교 전시장 심기환 ▲송파 전시장 장성은 ▲송파 전시장 백윤석이 선정됐다.
폭스바겐코리아가 4월 4일부터 5월 24일까지 전국 전시장에서 폭스바겐의 전 모델을 경험할 수 있는 '2026 Spring Drive' 시승 행사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봄철 나들이 시즌을 맞아 전국 22개 폭스바겐 전시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시승 행사에서는 대형 패밀리 SUV '아틀라스'를 비롯해 탄생 50주년을 맞이한 퍼포먼스 아이콘 핫해치 '골프 GTI', 베스트셀링 유럽 브랜드 전기차 'ID.4', 타임리스 아이콘 해치백 '골프', 플래그십 SUV '투아렉' 등 폭스바겐의 전 라인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올해 탄생 50주년을 맞이한 골프 GTI는 '일상에서 즐기는 고성능'이라는 퍼포먼스 해치백의 기준을 제시해 온 상징적인 모델로 폭스바겐 퍼포먼스 DNA를 집약한 고성능 엔진과 스포티한 주행 성능을 바탕으로 해치백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이 외에도 해치백의 기준을 제시해 온 타임리스 아이콘 '골프'와 첨단 기술과 주행 성능을 집약한 플래그십 SUV '투아렉' 등 폭스바겐의 핵심 라인업을 폭넓게 경험할 수 있다.
폭스바겐코리아가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응원하기 위해 '아틀라스와 함께하는 어린이 그림대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그림대회는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하는 자동차에 대한 다양한 생각과 이야기를 자유롭게 그림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공모전 주제는 '폭스바겐 패밀리 대형 SUV 아틀라스와 함께하는 즐거운 일상과 여행, 꿈꾸는 미래'로, 어린이들의 순수한 시선과 상상력이 담긴 아틀라스와 가족의 다양한 모습을 그린 작품들이 출품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동협 폭스바겐코리아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상무는 "아틀라스는 넉넉한 공간이 주는 실용성과 강력한 주행 성능, 뛰어난 안전성을 바탕으로 가족의 일상을 함께하는 폭스바겐의 대표 패밀리 SUV"라며 "어린이들의 순수한 시선이 담긴 다양한 작품을 통해 아틀라스와 함께하는 가족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폭스바겐코리아의 공식 딜러사 지엔비오토모빌이 고객의 안전한 운행을 위한 사전 점검 프로그램인 '퍼스트 체크(First Check)'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브레이크 시스템 상태 점검, 타이어 마모 및 공기압 확인, 배터리 및 충전 상태 점검, 엔진오일 및 주요 소모품 관리 상태 확인 등 차량 주행 안전과 직결되는 주요 항목을 선별해 차량 상태를 체계적으로 점검한다. 퍼스트 체크 이벤트의 핵심은 고객이 요청한 정비 항목을 처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사고와 직결될 수 있는 점검 필요 항목들을 사전에 먼저 확인하고, 점검 결과에 대해 이해하기 쉬운 설명을 제공해 고객이 차량 상태를 보다 명확하게 인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에 있다. 지엔비오토모빌 관계자는 "퍼스트 체크 이벤트는 고객이 차량을 보다 안심하고 운행할 수 있도록 핵심 안전 항목을 사전에 점검하는 예방 중심의 집중 점검 서비스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신뢰받는 애프터서비스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폭스바겐 모델이 지닌 역동적이고 활기찬 매력을 러닝 라이프스타일과 접목한 콘텐츠를 통해 보다 많은 고객에게 친근하게 전달하고,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브랜드 경험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폭스바겐코리아는 러닝과 라이프스타일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할 수 있는 크리에이터를 중심으로 참가자를 선발할 예정이며 선발된 '2026 폭스바겐 러닝 크루'는 약 3개월간 러닝을 포함한 다양한 개인의 라이프스타일 속에서 폭스바겐 주요 모델을 경험하고, 이를 기반으로 콘텐츠로 제작해 공유하는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이후 참가자들은 활동 기간 동안 폭스바겐 주요 모델 라인업을 순차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시승 기회를 제공받는다. 신동협 폭스바겐코리아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상무는 "이번 프로그램은 러닝을 즐기는 인플루언서들과 함께 브랜드 경험을 공유하고, 폭스바겐이 제안하는 활기찬 라이프스타일의 폭을 넓히고자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과 맞닿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브랜드 접점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폭스바겐코리아가 올해 골프 GTI 탄생 50주년을 맞아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골프 GTI 대학생 AI 영상 광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50년 전 '퍼포먼스의 대중화'를 이끈 골프 GTI의 혁신 정신을 이어받아 생성형 AI를 자유롭게 활용해 골프 GTI의 퍼포먼스 헤리티지를 색다른 시선으로 소개하고, AI 기반 디지털 크리에이티브 산업을 이끌 대학생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폭스바겐코리아는 골프 GTI 탄생 50주년을 맞이해 개최되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새로운 세대와 함께 브랜드 철학과 퍼포먼스 헤리티지를 공유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신동협 폭스바겐코리아 마케팅커뮤니케이션 상무는 "골프 GTI는 세상에 없던 장르를 개척하고, 지난 50년 간 '퍼포먼스의 대중화'를 이끌어 온 폭스바겐의 아이콘"이라며, "골프 GTI처럼 새로운 기술과 감각으로 AI 콘텐츠의 혁신을 만들어 나갈 대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
Copyright © 2025-2026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