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배터리를 제외한 ESS 핵심 설비 풀라인업을 일괄 공급할 수 있는 기술 역량과 꾸준히 쌓아 온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까다롭기로 유명한 일본 전력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다. 이후 지난 2024년 도쿄도 보조금 연계 ESS 사업을 절반 가까이 수주하며 현지 수도권 중심의 사업 기반 확대를 시작으로, 지난해 4월에는 사업비 360억 원 PCS 20MW•배터리 90MWh급 미야기현 '와타리 ESS 사업'을, 11월에는 PCS(전력변환장치) 등 사업개발과 전력 기자재를 일괄 공급하는 ESS SI(시스템통합) 분야서 190억 원을 수주하는 등 일본 전역으로 사업을 확대하며 안정적인 매출 확대를 이어가고 있다. 일본 ESS 시장 규모는 지난 2024년 약 3억 4,360만 달러 규모에서 오는 2030년 약 10억 9,649만 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등 성장 잠재력이 큰 시장이다. 세계 ESS 시장 규모는 지난 2024년 약 467억 달러 수준에서 오는 2033년 약 1,871억 달러까지 확대될 것으로 보여, 향후 ESS가 에너지 인프라 핵심 솔루션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투자는 희토류 금속 사업을 통한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것으로, 투자 규모는 약 285억 원이다. 이에 따라 원광 및 희토류 산화물(글로벌 광산업체)–희토류 금속(베트남, LS에코에너지)–영구자석(미국, LS전선)으로 이어지는 희토류 영구자석 밸류체인 구축이 본격화된다. 회사 측은 글로벌 광산업체와 희토류 광물 공급 및 합작법인(JV) 설립 등에 대해 협의하고 있으며, 최종 투자 금액은 JV 지분율과 사업 진행 상황 등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상호 LS에코에너지 대표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희토류 사업을 실제 투자와 생산 기반 구축 단계로 전환하겠다"며, "기존 케이블 중심의 사업 영역을 핵심 전략 물자 분야로 본격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카운트플로는 기관과 외국인의 수급 데이터를 수치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서비스 최초 가입시 가입 계좌로 2주(14일)간 기본 매매수수료 외 별도 비용 없이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이후 매매분부터는 모든 주식거래 수수료율 0.1%가 적용된다. 카운트플로 서비스에 처음 가입한 후 국내주식을 100만원 이상 거래하면 무료체험 혜택을 4주(28일) 추가로 제공한다. 이후 화면, 메뉴 개편, 투혼투게더 서비스 출시, 롱숏 커뮤니티 론칭, 주식모아 서비스 오픈 등 더 나은 투자환경과 고객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에는 지난 9월까지 ▲수중사진(광각/접사) ▲해양환경 2개 부문에 총 211 점의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수중사진 부문 19점, 해양환경 12점 등 총 31개 작품이 입상했다. 일본 오키나와 자마미섬에서 수면 아래를 헤엄치는 혹등고래 어미와 새끼의 뒷모습을 광각으로 촬영하여, 새끼가 어미의 보호를 받으며 더 넓은 세상으로 도약을 위한 몸짓을 하는 성장의 모습을 장엄하고 아름답게 담아냈다. 몰디브 알리마타에서 광각 렌즈의 효과를 활용해 수염상어(Nurse shark)가 무리지어 이동하는 모습을 실루엣으로 표현, 수면 위쪽에서 들어오는 빛이 배경을 이루어 태양을 배경으로 우주를 유영하는 듯한 역동적인 모습을 연출했다. 구자균 회장은 "국내 수중사진 작가들을 발굴, 후원하기 위해 개최된 공모전이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중단 없이 어느덧 12회째를 맞이했다"며 "일상에서 쉽게 경험할 수 없는 바다 속 아름다움을 가능한 많은 분들이 간접적으로나마 경험할 수 있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LS일렉트릭이 일본에서 직접 투자와 운영까지 수행하는 첫 프로젝트다. 일본 현지 ESS 시장은 FIP•VPP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 확대에 발맞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 기업의 일본 계통연계 ESS 사업 중 최대 규모다. 조욱동 LS일렉트릭 본부장(전무)은 "이번 프로젝트는 LS일렉트릭이 일본 전력 시장에 직접 참여하여 에너지 전환의 주체로 나서는 첫 걸음"이라면서 "일본 내 ESS 프로젝트의 성공적 수행 경험을 통해 역량을 인정받은 만큼, 현지 시장에서 직접 투자•전력거래로 보폭을 넓히며 성장하는 일본 ESS 시장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학생 주식투자 강연회는 주식투자에 대한 실전 정보와 증권업계 취업 멘토링을 제공하는 LS증권의 대표적인 청년 금융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강연회는 건국대학교 취업세미나 위크 행사 기간에 열리는 행사로, 12월 4일 오후 6시부터 8시 30분까지 건국대학교 경영대학 경영관에서 진행된다. 강연회에서는 LS증권 염승환 리테일사업부 이사가 '새로운 역사를 쓴 코스피 4000 시대'를 주제로 강연한다. 참석자 전원에게 FM스쿨 온라인 1개월 구독권이, 선착순 10명에게는 염승환 이사의 저서가 제공된다.
성금 기부에는 LS전선, LS일렉트릭, LS MnM, LS엠트론, E1, INVENI(舊 예스코홀딩스) 등 6개사가 참여했다. 그동안 시설 노후화 지역에 전기 안전점검 활동을 해 온 LS그룹은 이번 호우로 트랙터 등 침수 피해를 입은 농기계에 대해 무상 점검과 부품 교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각종 수해나 화재, 지진 등 국내외 여러 재난 상황에서 성금 기부를 매년 진행하고 있다.
봉사단 참여를 희망하는 대학생은 LS그룹과 코피온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해외봉사단 참가비용은 LS그룹에서 전액 지원한다. 올해로 19년째를 맞은 LS 대학생 해외봉사단은 LS그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현재까지 총 27개 기수, 1250여 명의 대학생과 임직원이 참가했다. 아울러 LS는 구미, 동해, 부산, 안양, 울산, 인천, 전주, 천안, 청주 등 전국 9개 지역에서 초등학생 180명을 대상으로 한 과학실습 교육인 'LS 드림사이언스클래스 21기'에 참여할 대학생 멘토를 6월 10일까지 LS그룹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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