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놀룰루시의 최대 중심상업지구인 다운타운 오피스가에 위치한 CU 다운타운점은 오픈 초기 하루 객수가 2천 명을 돌파할 정도로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으며, 지금도 현지 직장인을 비롯해 관광객 등 평균 1천 명 내외의 고객들이 방문하고 있다. 소떡소떡(2위), 치킨 꼬치(5위), 감자 핫도그(8위) 등 K-즉석 먹거리가 모두 10위 내에 위치하며 CU가 외식 물가가 높은 하와이에서 한 끼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푸드 중심 편의점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와 함께 소불고기 김밥(3위), 구운연어 삼각김밥(7위), 참치마요 삼각김밥(9위) 역시 고매출 상품으로, 현지에서 보기 힘든 한국 편의점만의 노하우로 만든 K-간편식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2호점은 기존 1호점의 운영 데이터와 매출 분석을 반영해 핵심 상품 중심으로 구성하여 한정된 공간에서 매출 효율을 극대화했다
편의점이 신선 식재료 구매 채널로 빠르게 자리 잡는 가운데, 고물가로 외식 대신 집에서 고기를 즐기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편의점 대표 상품인 삼각김밥 대신 정육을 전면에 내세운 전략적 변화다. 삼겹살 데이가 CU의 대표 시즌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이다. 해당 상품들의 가격은 100g당 1,980원~2,200원으로 한국소비자원 참가격 생필품 가격 정보에 고시된 삼겹살의 최저 가격(100g당 4,500원, 1/30 기준) 보다도 절반 이상 저렴한 수준이다. 예를 들어 캐나다산 삼겹살 500g을 해당 결제 혜택으로 구매할 경우 6,600원(100g당 1,330원)에 삼겹살과 쌈장을 모두 구매할 수 있어 대형 유통 채널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
편의점 CU를 운영하고 있는 BGF리테일이 경찰청과 함께 아동과 시민의 생명을 지킨 시민영웅을 선정해 포상하는 '2026년 시민영웅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BGF리테일과 경찰청이 각종 사고와 위험으로부터 아동과 시민의 안전을 지킨 남다른 공로로 사회적 귀감이 된 시민들을 발굴해 포상하고, 사회 안전 인프라로서 기업과 공공기관이 수행해온 역할과 책임을 다시 한 번 되새기고자 마련됐다. 한편, BGF리테일과 경찰청은 그동안 실종 아동 예방과 시민 안전 강화를 위해 협업을 이어왔다. 대표적인 활동으로는 길을 잃은 아동을 비롯해 치매 노인, 지적장애인 등 도움이 필요한 시민을 CU 점포에서 안전하게 보호하고 경찰 및 가족에게 인계하는 아동 안전 사회공헌 프로그램 '아이CU'가 있다.
캠페인 콘텐츠는 우울한 일상을 보내며 힘들어하는 손님을 발견한 편의점 근무자가 따뜻한 대화를 건네고, 점포에 부착된 자살 상담 안내 포스터를 계기로 전문 상담으로 연결돼 점차 마음의 건강을 회복해 가는 과정을 담았다. 이를 통해 위기에 빠진 우리 이웃에 대한 작은 관심이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다는 대국민 메시지와 함께 우울, 불안, 자살 충동 대상자에게는 지역 내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실질적인 지원 내용을 전달한다. 또한, 한국노인인력개발원, 한국부동산원과 함께 노인 세대의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 활동 참여를 돕는 시니어 편의점(CU 이음가게)도 운영하고 있다. 해당 편의점은 경제 활동이 필요한 노인 세대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며 사회적 연결을 지원하고 있다
프랑스 유제품 브랜드 '페이장브레통'과 협업한 베이크하우스405 3종은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10만 개를 기록했으며, 전 상품 1,500원 가성비를 앞세운 '올드제과' 시리즈는 실속 소비 트렌드를 타고 누적 35만 개 이상 판매됐다. 또한, 최근 대구의 대표 베이커리인 '삼송빵집'과 선보인 차별화 빵 4종은 출시 열흘 만에 약 10만 개가 팔렸고, 이석원 제과제빵 명장과 함께 개발한 '베이크하우스405 명장 단팥빵' 역시 출시 1주 만에 2만 개가 판매되며 출시 초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CU는 오는 5일부터 '베이크하우스 405 소금빵' 3종을 선보이며 편의점 빵 맛집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제품 3종은 바닥까지 바삭한 식감이 살아 있는 '브릭버터 소금빵'을 비롯해 달콤한 연유를 더한 '브릭연유 소금빵', 은은한 매콤함이 특징인 '브릭페퍼론 소금빵'으로, 가격은 각 2,800원이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CU의 전년 대비 빵 매출은 2023년 28.3%, 2024년 33.0%, 2025년 23.1%로 꾸준히 큰 폭의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이석원 명장은 대전 성심당 최연소 총괄 셰프를 거쳐 울산•경주 대표 제과점 '랑콩뜨레' 오너로 명성을 떨치며 지난 2024년 대한민국 제17대 최연소 제과제빵 명장에 선정된 업력 35년의 베이커리 거장이다. 이어서 내달에는 '베이크하우스405 명장 카스테라 샌드'(3,300원)도 출시한다. 이와 함께 CU는 누계 판매량 8,500만 개를 넘긴 국민 디저트 '연세우유 생크림빵 시리즈'에 이석원 명장의 노하우를 접목한 상품 출시도 준비하고 있다
특히, 아침 시간대 간편식사의 전년 대비 매출신장률은 2023년 17.2%, 2024년 16.4%, 2025년 18.2%로 해마다 두 자릿수 성장세가 이어져 온 만큼 앞으로도 꾸준한 수요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로 CU가 지난해 입지별 아침 시간대 매출 동향을 살펴본 결과, 1인 가구가 많은 원룸촌•오피스텔의 전년 대비 매출신장률이 22.1%로 가장 높았으며 오피스가 21.8%, 산업지대 19.0%로 그 뒤를 이었다. 김밥과 함께 'get모닝 잉글리쉬 햄에그 머핀'(2,600원)과 'get모닝 베이컨 머핀'(3,000원) 2종도 순차 출시한다. 한편, CU는 최근 커피값 상승에 가성비 높은 1천원대 편의점 즉석원두커피의 수요가 계속해서 늘어날 것으로 보고 관련 프로모션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냉장죽은 즉석식 상품 중에서도 회전율이 높지 않은 세부 카테고리로, 단일 신상품 출시 이후 관련 카테고리 전체 매출이 단기간에 이처럼 급증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사례로 평가된다. 이번 매출 상승은 단순한 셰프 협업을 넘어, 요리 경연 프로그램 속에서 검증된 메뉴를 실제로 경험해보고자 하는 소비자 심리가 빠르게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쫄깃한 분홍색 만두피에 알싸하면서도 향긋한 갓김치를 가득 넣어 만든 만두로, 김호윤 셰프 특유의 개성 있는 재료 활용이 돋보이는 상품이다. 실제로 CU는 앞서 권성준 셰프의 밤 티라미수 컵을 방송 직후 출시해 누적 250만 개 판매, 매출 120억 원을 기록하는 등 관련 트렌드를 선도해 왔다
함께 선보인 '두바이 초코 브라우니'와 '두바이 쫀득 마카롱'도 흥행에 가세하며, CU에서 두바이 상품이 최초 출시된 이후 현재까지 두바이 콘셉트 상품의 누적 판매량은 830만 개에 이른다. 이와 함께 '한입 두바이 쫀득 찰떡(3,900원)', '두바이 쫀득 초코(3,200원)' 등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 소스를 활용한 다양한 두바이 디저트도 순차적으로 출시하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힐 예정이다. 내달 18일까지 자체 커머스앱 포켓CU에서 두바이 콘셉트 상품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두바이 항공권을 증정한다. 이벤트 대상 상품은 ▲두바이 쫀득 찹쌀떡 ▲두바이 쫀득 마카롱 ▲두바이식 초코쿠키 ▲두바이 초코 브라우니 ▲두바이 미니 수건 케이크 ▲두바이 쫀득 초코 등 6종이다.
이번에 CU에서 출시되는 상품은 키친보스 김호윤 셰프가 해당 요리 경연대회에 선보여 심사위원의 극찬을 받았던 메뉴를 재현한 '봄나물 새우죽(3,200원)'과 김호윤 셰프의 레시피로 빚어낸 '갓김치 만두(3,200원)'다. 오는 14일에 출시되는 봄나물 새우죽은 유채와 미나리 등 봄나물과 새우로 맛을 내 깊고 깔끔한 감칠맛이 특징이며, 경연 당시 심사위원이 '계속 먹고 싶은 죽'이라고 평가해 화제를 모았다. 쫄깃한 분홍색 만두피에 알싸하면서도 향긋한 갓김치를 가득 넣어 만든 만두로, 김호윤 셰프 특유의 개성 있는 재료 활용이 돋보이는 상품이다. 실제로, CU는 당시 편의점 상품을 활용해 만든 밤 티라미수가 방송에 나온 지 불과 약 열흘 만에 '밤 티라미수 컵'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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