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CU는 이달 24일부터 연말까지 기존 12월 주류 할인 행사에 13개 품목을 추가한 총 192종 대규모 할인전을 펼친다. 추가 할인 적용되는 행사 상품은 G7, 몬테스, 거브너, 옐로우테일 등이며 킴크로포드 소비뇽블랑은 기존 34,900원에서 34% 할인된 23,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카스캔(500ml) 4입과 참이슬(640ml) 페트를 동시 구매 시 10% 할인과 함께 올해 CU의 최고 히트 상품인 피스마이너스원 2종(블랙, 레드, 각 4,500원)은 4캔 구매 시 12,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달 24일 출시되는 나폴리맛피아 미니 버거 플래터(8,900원)는 육즙 가득한 패티가 들어간 미니 버거 2개와 오지 치즈가 듬뿍 뿌려진 프랜치 후라이로 구성한 실속 패키지다.
최근 계속되는 빵 가격 인상으로 편의점의 가성비 빵을 찾는 소비자들이 지속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CU는 높은 품질, 합리적 가격을 콘셉트로 베이크하우스405 빵을 전략 상품으로 적극 육성하고 있다. 고품질의 우유를 사용해 버터, 크림치즈, 크렘 프레슈 등 다양한 제품들을 만들고 있으며 지역 낙농가의 정통적인 기술과 자부심을 담아 프랑스에서 가장 유명한 유제품 기업이다. 이번에 CU가 선보이는 베이크하우스405 페이장브레통 시리즈 3종은 페이장브레통의 프리미엄 버터를 가득 넣어 풍미를 극대화 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실제, CU의 빵 전년 대비 매출은 2023년 28.3%, 2024년 33.0%, 올해(1~11월) 20.5%로 매년 큰 폭으로 신장했으며 특히, CU의 베이크하우스405는 1~3천원대 가격의 높은 가성비를 앞세워 지금까지 누계 판매량 2,700만 개를 넘어섰다
실제 수익 향상 상생안을 적용하기 이전인 2021년 대비 올해 CU 가맹점의 신상품 일매출은 60%, 냉장 폐기지원 대상 상품 매출은 20% 증가했다.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새롭게 마련된 2026년 가맹점 상생안은 상품 도입부터 판매, 철수까지 전 과정을 세밀하게 지원해 가맹점이 부담 없이 점포 운영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올해 신설되는 '신상품 순환 지원금'은 신상품 출시 후 약 2개월간 판매, 폐기, 철수 등으로 초도 물량을 소진한 비율에 따라 연 최대 36만 원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고객 유입과 매출을 높이는 차별화 신상품을 점포에 빠르게 전개해 기회 손실을 줄이고, 판매율이 낮은 저회전 상품은 적시에 철수할 수 있도록 지원해 상품의 IN & OUT을 활발히 이루어지도록 한다.
첫 번째로 선보이는 상품은 전남 해남과 제주도에서 재배한 참다래(그린키위)를 통째로 넣은 '생키위 크림 샌드(3,900원)'다. 생키위 크림 샌드는 평균 90g의 대과 키위 한 개를 그대로 사용해 상큼한 과육의 식감을 풍부하게 느낄 수 있다. 식빵은 일반 샌드위치보다 얇게 슬라이스해 과일 본연의 맛을 살렸으며, 이탈리아산 크림을 사용해 부드러우면서도 느끼하지 않은 맛을 구현했다. 과일과 크림을 주로 활용하는 디저트 샌드위치는 간식처럼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디저트형 간편식으로 자리 잡으며 젊은층을 중심으로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최근 국내외 화장품 시장이 꾸준히 성장함에 따라 CU도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차별화 상품들을 잇따라 출시하고 있으며 특히, 입지 및 고객 유형 등에 대한 분석을 바탕으로 전국 주요 상권에 뷰티 특화 편의점을 도입하고 있다. 해당 점포들은 뷰티 전용 매대를 갖추고 스킨, 로션과 같은 기초 화장품부터 세럼, 리들샷, 립틴트, 수분 크림, 마스크팩, 트러블 패치 등에 이르기까지 최대 300여 종에 이르는 제품을 판매하며 화장품 전문점 못지 않은 다양한 구색을 갖추고 있다. 특히, 가성비를 앞세운 편의점 화장품이 잘파 세대의 소비 트렌드와 맞아 떨어지며 CU의 화장품 매출 중 약 70%를 1020세대가 차지하고 있다. 또한, 메이크업 아티스트 조은비가 디렉팅한 AOU의 '글로이 틴트밤 미니' 5종(각 8,900원)도 CU 뷰티 특화 편의점 전용 상품으로 출시했다.
킬드런은 BTS, 지드래곤, 박재범, 태연 등 글로벌 아티스트는 물론 나이키, 삼성, 롯데 등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예술을 대중과 연결해 온 아티스트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에 선보인 더 뮤즈 마일스 데이비스는 킬드런 작가가 와인을 먼저 시음한 후 떠오르는 음악에 맞춰 작품을 그려내는 방식으로 탄생했다. 재즈의 거장 마일스 데이비스의 초상 작품은 라벨링에 새겼으며, 라벨 하단의 QR코드를 스캔하면 작가가 직접 큐레이션한 마일스 데이비스의 셋리스트가 자동 재생된다. 오는 28일에는 서울 종로 낙원상가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이들스에서 와인 라벨에 수록된 원화와 함께 즐기는 Miles Davis Tribute Band 재즈 공연과 작가의 아트 토크 콘서트가 개최될 예정이다.
먼저 로코모코, 무스비 등 하와이 현지 메뉴를 간편식 6종으로 재현해 내놓는다. 대표 상품인 하와이안 로코모코(6,200원)는 육즙 가득한 함박 스테이크와 계란 후라이를 얹은 도시락으로 하와이 대표 가정식의 풍미를 담았다. 하와이 푸드트럭의 인기 메뉴인 갈릭 쉬림프에서 착안해 만든 쉬림프 김밥(4,300원), 코코넛 쉬림프 버거(4,200원), 갈릭 쉬림프 파스타(5,000원)와 달콤한 파인애플이 들어간 하와이안 떠먹는 피자(5,400원)도 출시한다. 위스키의 경우, 열대 과일의 달콤한 풍미와 부드러운 목넘김이 특징으로 국내 396병, 하와이 100병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며 포켓CU 어플 내 CU BAR 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다
지난해 CU 빼빼로데이 전체 상품의 전년 대비 매출신장률이 27.9%, 차별화 상품이 39.2%인 것과 비교하면 올해 큰 폭의 오름세를 기록한 것이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메타몽 제품들은 따리몽땅, 쫀냐미, 해리스 트위드 등 CU의 차별화 상품들의 전체 매출 중 80%의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했다. 메타몽 상품 중 가장 인기가 있었던 상품은 키캡 키링이다. 다음으로는 포켓몬 넘버패드 ' 파이리 핫팩 인형 ' 메타몽 불빛 키링 세트 ' 메타몽 캐리어 순으로 매출이 높았다.
해당 이벤트 페이지에서 원하는 선수의 유니폼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선수들의 친필 사인 유니폼을 액자에 담아 증정한다. 스탬프 이벤트 대상 상품은 CU가 T1의 국제대회 진출을 기념해 지난 9월 출시한 T1 제휴 간편식 4종과 핫팩 1종이다. 간편식 상품은 각 선수들이 좋아하는 메뉴를 상품화한 것이 특징으로, 출시 전부터 팬들의 열렬한 성원에 힘입어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판매량 50만 개를 돌파했다. 또한, '페이커' 이상혁, '오너' 선수가 고른 T1 리얼 비프 버거(3,900원)는 한 입 베어 물면 촉촉한 소고기 육즙과 풍미를 가득 느낄 수 있는 햄버거다.
실제, CU에서 빼빼로데이 행사 기간(11월 1일부터 11일) 동안 관련 상품의 매출은 전년 대비 27.9% 신장했고 그중 글로벌 유명 캐릭터 리락쿠마를 비롯한 인기 IP와 컬래버한 CU만의 차별화 상품 매출이 39.2%나 증가하면서 전체 매출을 견인했다. 특히, 빼빼로데이 차별화 상품의 매출 구성비는 2022년 23.2%, 2023년 29.3%, 2024년 31.9%로 매해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또한, CU Npay 카드로 차별화 상품 44종과 페레로로쉐 기획상품 8종을 2개 이상 구매하면 최대 7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토스페이계좌/머니로 차별화 상품을 2개 이상 구매하면 최대 50%, 네이버페이포인트/머니 또는 NH농협카드는 최대 3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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