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선보인 '두바이 초코 브라우니'와 '두바이 쫀득 마카롱'도 흥행에 가세하며, CU에서 두바이 상품이 최초 출시된 이후 현재까지 두바이 콘셉트 상품의 누적 판매량은 830만 개에 이른다. 이와 함께 '한입 두바이 쫀득 찰떡(3,900원)', '두바이 쫀득 초코(3,200원)' 등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 소스를 활용한 다양한 두바이 디저트도 순차적으로 출시하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힐 예정이다. 내달 18일까지 자체 커머스앱 포켓CU에서 두바이 콘셉트 상품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두바이 항공권을 증정한다. 이벤트 대상 상품은 ▲두바이 쫀득 찹쌀떡 ▲두바이 쫀득 마카롱 ▲두바이식 초코쿠키 ▲두바이 초코 브라우니 ▲두바이 미니 수건 케이크 ▲두바이 쫀득 초코 등 6종이다.
이번에 CU에서 출시되는 상품은 키친보스 김호윤 셰프가 해당 요리 경연대회에 선보여 심사위원의 극찬을 받았던 메뉴를 재현한 '봄나물 새우죽(3,200원)'과 김호윤 셰프의 레시피로 빚어낸 '갓김치 만두(3,200원)'다. 오는 14일에 출시되는 봄나물 새우죽은 유채와 미나리 등 봄나물과 새우로 맛을 내 깊고 깔끔한 감칠맛이 특징이며, 경연 당시 심사위원이 '계속 먹고 싶은 죽'이라고 평가해 화제를 모았다. 쫄깃한 분홍색 만두피에 알싸하면서도 향긋한 갓김치를 가득 넣어 만든 만두로, 김호윤 셰프 특유의 개성 있는 재료 활용이 돋보이는 상품이다. 실제로, CU는 당시 편의점 상품을 활용해 만든 밤 티라미수가 방송에 나온 지 불과 약 열흘 만에 '밤 티라미수 컵'을 출시했다.
특히 CU의 초신선 맥주 픽업 서비스는 양조 직후 유통과정을 최소화해 공장에서 갓 생산된 맥주를 단 5일 내 전국 매장으로 직배송한다. 실제 CU에 따르면, 작년 신선 맥주 매출은 전년 대비 34%나 늘면서 수요가 급증했다. 매출 비중으로 보면 신선 맥주가 작년 한해 전체 온라인 주류 매출에서 20%나 차지하면서 주류 전체 매출까지 견인 중이다. 이에 따라 CU는 올해 다양한 제조사들과 함께 초신선 픽업 맥주를 전개함으로써 프리미엄 품질을 갖춘 주류를 찾는 고객들에게 더욱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편의점 택배 수요에 맞춰 그동안 분산돼 있던 배송 구조를 롯데글로벌로지스 한 곳으로 집중해 사업 효율화를 꾀하고 서비스 품질을 높임으로써 고객들에게 보다 빠르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전략이다. 일반택배는 고객이 희망하는 주소로, 반값택배는 고객이 수령할 CU 점포로 배송된다는 점이 두 택배의 차이임을 감안했을 때, 고객이 배송 목적지를 CU 점포로 선택하면 일반택배와 동일한 배송 품질을 보다 합리적인 운임으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이다. 현재 CU에서 운영하고 있는 국내 택배 서비스는 '일반택배', '반값택배' 외에도 요청 장소로 직접 찾아가는 '방문택배', 24시간 내 초고속 배송이 가능한 '내일보장택배'가 있다. 내일보장택배는 매일 오후 6시 이전에 접수되는 물품을 다음날 곧장 고객이 지정한 곳으로 배송하는 서비스로 발송부터 수령까지 24시간 내 초고속 배송을 내세운 서비스다.
또한, CU는 이달 24일부터 연말까지 기존 12월 주류 할인 행사에 13개 품목을 추가한 총 192종 대규모 할인전을 펼친다. 추가 할인 적용되는 행사 상품은 G7, 몬테스, 거브너, 옐로우테일 등이며 킴크로포드 소비뇽블랑은 기존 34,900원에서 34% 할인된 23,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카스캔(500ml) 4입과 참이슬(640ml) 페트를 동시 구매 시 10% 할인과 함께 올해 CU의 최고 히트 상품인 피스마이너스원 2종(블랙, 레드, 각 4,500원)은 4캔 구매 시 12,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달 24일 출시되는 나폴리맛피아 미니 버거 플래터(8,900원)는 육즙 가득한 패티가 들어간 미니 버거 2개와 오지 치즈가 듬뿍 뿌려진 프랜치 후라이로 구성한 실속 패키지다.
최근 계속되는 빵 가격 인상으로 편의점의 가성비 빵을 찾는 소비자들이 지속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CU는 높은 품질, 합리적 가격을 콘셉트로 베이크하우스405 빵을 전략 상품으로 적극 육성하고 있다. 고품질의 우유를 사용해 버터, 크림치즈, 크렘 프레슈 등 다양한 제품들을 만들고 있으며 지역 낙농가의 정통적인 기술과 자부심을 담아 프랑스에서 가장 유명한 유제품 기업이다. 이번에 CU가 선보이는 베이크하우스405 페이장브레통 시리즈 3종은 페이장브레통의 프리미엄 버터를 가득 넣어 풍미를 극대화 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실제, CU의 빵 전년 대비 매출은 2023년 28.3%, 2024년 33.0%, 올해(1~11월) 20.5%로 매년 큰 폭으로 신장했으며 특히, CU의 베이크하우스405는 1~3천원대 가격의 높은 가성비를 앞세워 지금까지 누계 판매량 2,700만 개를 넘어섰다
실제 수익 향상 상생안을 적용하기 이전인 2021년 대비 올해 CU 가맹점의 신상품 일매출은 60%, 냉장 폐기지원 대상 상품 매출은 20% 증가했다.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새롭게 마련된 2026년 가맹점 상생안은 상품 도입부터 판매, 철수까지 전 과정을 세밀하게 지원해 가맹점이 부담 없이 점포 운영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올해 신설되는 '신상품 순환 지원금'은 신상품 출시 후 약 2개월간 판매, 폐기, 철수 등으로 초도 물량을 소진한 비율에 따라 연 최대 36만 원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고객 유입과 매출을 높이는 차별화 신상품을 점포에 빠르게 전개해 기회 손실을 줄이고, 판매율이 낮은 저회전 상품은 적시에 철수할 수 있도록 지원해 상품의 IN & OUT을 활발히 이루어지도록 한다.
첫 번째로 선보이는 상품은 전남 해남과 제주도에서 재배한 참다래(그린키위)를 통째로 넣은 '생키위 크림 샌드(3,900원)'다. 생키위 크림 샌드는 평균 90g의 대과 키위 한 개를 그대로 사용해 상큼한 과육의 식감을 풍부하게 느낄 수 있다. 식빵은 일반 샌드위치보다 얇게 슬라이스해 과일 본연의 맛을 살렸으며, 이탈리아산 크림을 사용해 부드러우면서도 느끼하지 않은 맛을 구현했다. 과일과 크림을 주로 활용하는 디저트 샌드위치는 간식처럼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디저트형 간편식으로 자리 잡으며 젊은층을 중심으로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최근 국내외 화장품 시장이 꾸준히 성장함에 따라 CU도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차별화 상품들을 잇따라 출시하고 있으며 특히, 입지 및 고객 유형 등에 대한 분석을 바탕으로 전국 주요 상권에 뷰티 특화 편의점을 도입하고 있다. 해당 점포들은 뷰티 전용 매대를 갖추고 스킨, 로션과 같은 기초 화장품부터 세럼, 리들샷, 립틴트, 수분 크림, 마스크팩, 트러블 패치 등에 이르기까지 최대 300여 종에 이르는 제품을 판매하며 화장품 전문점 못지 않은 다양한 구색을 갖추고 있다. 특히, 가성비를 앞세운 편의점 화장품이 잘파 세대의 소비 트렌드와 맞아 떨어지며 CU의 화장품 매출 중 약 70%를 1020세대가 차지하고 있다. 또한, 메이크업 아티스트 조은비가 디렉팅한 AOU의 '글로이 틴트밤 미니' 5종(각 8,900원)도 CU 뷰티 특화 편의점 전용 상품으로 출시했다.
킬드런은 BTS, 지드래곤, 박재범, 태연 등 글로벌 아티스트는 물론 나이키, 삼성, 롯데 등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예술을 대중과 연결해 온 아티스트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에 선보인 더 뮤즈 마일스 데이비스는 킬드런 작가가 와인을 먼저 시음한 후 떠오르는 음악에 맞춰 작품을 그려내는 방식으로 탄생했다. 재즈의 거장 마일스 데이비스의 초상 작품은 라벨링에 새겼으며, 라벨 하단의 QR코드를 스캔하면 작가가 직접 큐레이션한 마일스 데이비스의 셋리스트가 자동 재생된다. 오는 28일에는 서울 종로 낙원상가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이들스에서 와인 라벨에 수록된 원화와 함께 즐기는 Miles Davis Tribute Band 재즈 공연과 작가의 아트 토크 콘서트가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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