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출시한 두 제품은 87만 구독자를 보유한 술익는집이 상품 기획에 직접 참여해 서울브루어리의 대표 맥주를 재해석한 상품이다. 한편, CU는 국내 크래프트 맥주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자체 커머스앱 포켓CU에서 맥주 유튜버 '명품맥덕'과 함께 KCBC(Korea Craft Brewers Club) 초신선 맥주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지역 양조장의 개성과 양조 철학을 담은 제품을 매월 선보여 소비자들이 다양한 국산 맥주를 경험할 기회를 넓히고 있다. 전국 각지의 소규모 양조장에서 만든 시그니처 맥주를 사전예약 방식으로 판매하며, 고객은 생산 후 7일 이내에 공급되는 신선한 맥주를 전국 CU 점포에서 받아볼 수 있다.
오는 22일에는 모달팬티, 스마트폰 터치 장갑, 귀마개와 함께 바람막이, 플리스자켓, 경량패딩 등 겨울 아우터를 추가로 선보인다. 바람막이, 플리스자켓, 경량패딩 겨울 아우터 3종은 100과 105 두 가지 사이즈로 구성했으며 활용도가 높은 검정색으로 통일했다. 가격은 플리스자켓 2만 2,900원, 바람막이 2만 7,900원, 경량패딩 3만 9,900원이다. 겨울 의류는 협력사와 함께 유소년 피구부·피구클럽 등에 플리스자켓을 전달할 예정이며, 핫팩은 국립공원공단과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호 캠페인을 진행해 판매 수익금 일부를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전활동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고객들이 직접 응원하고 싶은 군부대를 선택하고, 가장 많은 응원을 받은 부대에 실제 간식차를 보내는 방식이다. 이번 캠페인은 그동안 학교와 대학 학과, 우리 동네 소방서로 이어졌던 고객들의 응원 대상을 국군 장병까지 확대한 것이 특징이며, 고객이 앱에서 남긴 응원이 실제 현장 지원으로 이어지는 CU의 고객 참여형 캠페인이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포켓CU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해당 프로모션으로 들어가 응원하고 싶은 부대를 지정한 후, 응원하면 된다. 캠페인 기간 동안 포켓CU에서는 실시간 응원 순위도 확인할 수 있어 가족과 친구, 전우들이 함께 응원하며 순위 경쟁의 재미도 느낄 수 있다.
편의점 CU가 포켓몬스터 캐릭터를 닮은 아이스크림 3종을 출시하며, 실물 모습을 본뜬 '캐릭터 3D 아이스크림' 라인업 강화에 나선다. 최근 맛과 더불어 재미와 경험을 중시하는 가치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자 캐릭터 모습을 그대로 본뜬 이색 3D 아이스크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 CU는 글로벌 인기 캐릭터인 '포켓몬스터' 캐릭터를 그대로 본뜬 캐릭터 3D 아이스크림 3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먼저, 이달 30일 출시하는 '프로즌 메타몽 소르베'는 귀여운 메타몽 캐릭터를 그대로 구현한 아이스크림이다.
학생들은 친숙한 식재료에 자신들만의 개성을 더한 메뉴를 기획하고 조리했으며, CU는 맛과 메뉴 구성은 물론 실제 편의점 상품으로 구현할 수 있는 상품성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해 수상작을 선정했다. 이번 간편식 출시는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만든 레시피가 경연대회 수상에 그치지 않고, 실제 전국 CU 점포에서 판매되는 상품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조리 역량에 BGF리테일 간편식품팀의 상품 개발 노하우가 더해지며, 학생들은 본인이 직접 기획한 메뉴가 실제 상품으로 구현되는 과정을 통해 유통 현장의 실무까지 경험하게 되는 것이다. 또한, CU 역시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실제 상품 개발에 접목해 새로운 메뉴를 발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해당 솔루션은 AI 카메라가 셀프 POS 이용 과정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결제 누락을 사전에 예방해 고객 편의와 안정적인 점포 운영을 돕기 위한 기술이다. 기존 셀프 결제는 사용자와 결제 환경에 따라 계산 완료까지 제대로 확인이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가 종종 발생했는데 해당 기술은 AI를 활용해 결제 과정을 보다 명확하게 안내함으로써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고 셀프 POS의 효율성을 더욱 높이게 된다. 셀프 계산대에서 결제가 완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고객이 자리를 떠나게 되면 AI가 이를 즉시 감지해 화면에 결제 미완료 안내 메시지를 표시하고 이후 정상 결제가 진행될 수 있도록 돕는 방식이다. 이를 위해 양사는 오는 9월부터 다양한 입지의 CU 매장에서 해당 솔루션에 대한 시범 운영을 추가로 진행하며 고객 동선과 결제 패턴, 체류 시간, 대기열 등 매장 이용 데이터를 다각도로 분석해 점포 운영 개선에 필요한 인사이트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이 유니세프 위원회와 손잡고 15년간 진행한 '사랑의 동전 모금함 캠페인'의 모금액이 약 28억 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시대에 동전 사용률이 점차 감소하고 있는 와중에도 해당 모금액은 2011년 약 5천만 원, 2012년 약 7천만 원으로 시작해 2014년 약 1억 3천만 원에 이어 2024년, 2025년 각각 약 1억 9천만 원까지 꾸준히 증가해 왔다. 한편, CU 사랑의 동전 모금함은 해외 동전 기부도 가능하다. 지난 1월, 여행 유튜버인 '캡틴따거'의 편의점 해외 동전 기부 영상이 생활 속 유용한 정보로 소개되며 큰 반응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이번 간편식 협업은 건강한 서울 시민의 삶을 지향하는 서울시의 정책과 편의점의 헬시플레저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는 CU의 상품 전략이 하나로 합쳐진 새로운 방식의 사회가치창출 모델이다. 이어 지난 5월 말, 심장 건강, 혈당 관리 등 긍정적인 식사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는 지중해식 식단 콘셉트의 'PBICK 더 키친 지중해 키친' 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여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 80만 개를 돌파했다. 먼저, '서울마이소울 저당 고단백 닭가슴살 도시락'(5,600원)은 닭가슴살, 두부, 계란말이, 닭가슴살 햄으로 구성된 고단백 도시락이다. 또, 서울을 대표하는 요소인 한강, 한강버스, 도심 풍경을 담아 서울의 건강하고 활기찬 이미지를 표현했다.
지난 2018년 국내 편의점 업계 최초로 몽골에 진출한 이후 약 8년 만의 일이다. 또한, 해당 점포는 친환경 매장(Green Station) 컨셉으로 몽골 편의점 최초로 태양광 발전 설비를 도입하고 전기차 이용 고객을 위한 충전소를 마련하는 등 친환경 인프라 확대에 앞장서고 있다. 실제, CU는 지난 2018년 프리미엄 넥서스 그룹과 마스터 프랜차이즈(Master Franchise) 계약을 체결하고 국내 편의점 업계 최초로 몽골 시장에 진출했다. 한국에서 적용하고 있는 디지털 피킹 시스템을 몽골 현지 물류센터에도 적용했으며 그동안 쌓은 운영 노하우를 집약해 개발한 BGF 글로벌 IT시스템도 도입해 운영 효율성과 경쟁력을 높였다. 몽골식 찐빵인 보즈와 전통 만두튀김인 호쇼르 등을 편의점 상품화했으며, 몽골 및 한국의 전통 음식을 차별화 간편식으로 개발해 고객 충성도도 확보하고 있다. 몽골 CU에도 한국의 아동 실종·학대 예방 신고 시스템인 '아이CU'를 도입해 몽골 어린이들의 안전을 지키며 몽골 내 ESG 문화 정착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편의점 CU가 샌드위치에 혁신적인 기술을 적용해 맛과 품질을 높인 '히팅 샌드위치' 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여 누적 판매량 40만 개를 돌파했다고 이달 7일 밝혔다. 이번 2종은 기존 콜드 샌드위치에서 판매량 상위를 차지했던 햄치즈와 치킨 샌드위치를 일부 변형해 선보인다. 한편, CU가 데워먹는 샌드위치를 출시한 이유는 따뜻하게 먹는 '핫브레드' 수요가 날로 늘어나고 있어 해당 상품군을 더욱 강화하기 위함이다. 이외에도 CU는 기존 운영 중인 고매출 샌드위치 상품에 기능이나 요소를 더해 품질을 더욱 업그레이드한 상품도 지속적으로 추가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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