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저축은행(대표 양동원)은 손님의 자금운용 선택권을 강화하고 시장 상황에 맞는 효율적인 자금관리를 위한 「3개월 6개월 변동형 정기예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3개월 6개월 변동형 정기예금」은 3개월 또는 6개월 단위로 변동이율을 적용하는 회전식 정기예금으로 시장금리 변동에 유연하게 대응하면서도 손님의 중도해지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가입대상은 개인, 개인사업자, 법인 등 누구나 가입 가능하며 적용이율은 3개월 회전주기 선택 시 2.7%, 6개월 회전주기 선택 시 2.8%가 적용되고(세전, 2026.05.26 기준) 이후 매 회전 주기 시작일 기준 고시된 금리로 적용된다. 하나저축은행 관계자는 "금리 변동시기에 유연한 자금 운용을 원하는 손님들을 위해 이번 상품을 기획했다"며 "짧은 주기마다 이자 혜택을 받으면서도 자산을 유연하게 관리하고자 하는 손님에게 최적의 상품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하나저축은행은 소비위축과 내수침체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위해 "하나더소호 동행 적금"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계약금액 기준 총 100억원 한도로 판매 예정인 "하나더소호 동행 적금"의 계약기간은 1년으로 가입금액은 매월 1만원 이상 50만원 이하이며, 1인당 계좌 수 제한 없이 가입이 가능하다. 우대금리 조건은 ▲중소벤처기업부가 발급하는 소상공인확인서를 제출한 소상공인 연 1.0% ▲'사장님 혜택 가득 보통예금'을 통한 자동이체시 연 2.0%로, 가까운 하나저축은행 영업점 또는 하나원큐 저축은행 앱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하나저축은행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 사장님들의 목돈마련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이번 "하나더소호 동행 적금"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하나저축은행은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위한 든든한 파트너로서의 역할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하나저축은행은 만 50세 이상 뉴시니어 손님을 위한 맞춤형 금융상품 「하나더넥스트 시니어 회전 예금」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하나저축은행의 「하나더넥스트 시니어 회전 예금」은 은퇴 이후에도 활발한 사회, 여가, 소비활동을 즐기며 능동적으로 생활하는 만 50세 이상의 세대를 지칭하는 '뉴시니어' 손님의 안정적인 자산 관리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 상품의 가입기간은 36개월이며, 12개월 단위 회전식 정기예금 상품으로 시장의 금리 변동성은 적절히 반영하면서 매년 만기해지 또는 갱신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해소했다. 또한, 가입기간이 장기인 상품이지만 12개월 단위 회전기간 도래 후 중도해지 시 완료된 회전기간(12개월)은 약정이율을 지급하고, 미완료된 회전기간은 회전일로부터 해지 전일까지의 기간에 대해 차등 이자율을 적용해 중도해지의 부담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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