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국내외 파트너와 고객들에게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 보안 환경을 제공하고, 정보의 활용 및 관리에 대한 책임성을 더욱 강화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글로벌 표준•품질 전문 기관인 한국표준협회(KSA)에 따르면, ISO 27001을 통해 정보 보안과 관련한 법•제도적 요건 부합은 물론, 리스크 관리 체계 개선에 따른 실질적인 보안 역량 향상을 기대할 수 있으며, 정보 보안 관리를 통한 사업 안정성 제고와 윤리 및 투명 경영을 도모할 수 있다. 개인 정보 보호 경영 시스템 국제 표준인 ISO 27701은 정보 보안 경영 시스템(ISO 27001)의 확장판으로, 조직이 개인 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보호하기 위한 구체적인 지침 제공은 물론, 수집 및 처리, 저장, 공유, 삭제 등 정보 취급의 전반에 걸친 보호 방안을 제시한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급변하는 사업 환경과 사회적 요구에 발맞춰 회사의 정보 활용과 관련한 제도와 정책을 재정비하고, 보다 효율적인 관리 체제를 갖추게 됐다"며 "정보 자산의 운용과 보호를 위한 전사 거버넌스 고도화에 지속적으로 힘쓸 방침"이라고 밝혔다.
일동제약의 '키드큐 시리즈'는 아이들의 건강과 성장에 필요한 성분 및 원료를 과학적으로 설계해 만든 건강기능식품이다. 일동제약에 따르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는 동물 캐릭터로 패키지 디자인을 꾸미고, 쉽고 맛있게 섭취할 수 있도록 젤리 제형을 채택했다. 특히, 패키지 디자인의 경우 아이들의 호기심을 당기고 친근감을 느낄 수 있게끔 '숲속 마을 동물들의 자동차 경주'를 모티브로 다섯 가지 동물 캐릭터를 '키드큐 시리즈' 5종 패키지에 하나씩 배치했다. 호랑이, 원숭이, 코끼리, 기린, 하마 캐릭터를 태운 경주용 자동차 디자인을 각 제품 별로 나누어 삽입하는 한편, 5종의 패키지를 나란히 배열하면 경주 코스가 이어지도록 구성하여 아이들의 재미와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게 했다.
일동제약그룹의 헬스케어 사업 계열사인 일동생활건강이 유튜버 '비타민 신지니'와 함께 개발한 콜라보 신제품 2종 '지큐랩 슬림 다이어트&유산균', '지큐랩 티톡티'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일동제약그룹 측은 '비타민 신지니'가 가진 건강하고 활발한 이미지를 제품 콘셉트에 반영하고, '비타민 신지니'와의 아이디어 교환을 토대로 제품 속성과 방향성 설정 등 마케팅 전반에 걸쳐 협업 프로젝트를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 제품에는 △장 내 유산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 원활한 배변 활동 등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바이오틱스(일동 5종 프리미엄 유산균)을 비롯해 △체지방 감소와 항산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녹차 추출물이 함유돼 있다. 특히, 식물성 플라보노이드의 하나인 디오스민과 헤스페리딘이 포함된 오렌지 추출물 외에 △옥수수 수염 추출 분말 △늙은 호박 추출 분말 △병풀 추출 분말 △푸룬 과즙 분말 등 일상의 리듬을 깨워 주는 재료들이 포함돼 있다.
해당 약물은 일동제약그룹의 신약 연구개발 계열사인 유노비아가 발굴해 비임상 및 임상 1상 연구를 거쳐 대원제약에 라이선스 아웃한 신약 후보물질로, 현재 국내에서 임상 3상 시험 단계에 진입해 있다. 대원제약이 파도프라잔에 대한 임상 2상•3상과 허가 추진 등 후속 개발 작업을 수행하고 한국 내 개발 및 상용화 등의 권리를 갖는 한편, 유노비아는 선급금과 상업화에 따른 로열티 등을 수령하는 조건이다. 대원제약은 최근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 비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파도프라잔의 유효성 및 안전성을 평가하는 각각의 임상 3상에 대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임상시험계획(IND) 승인을 취득, 신약 상용화를 위한 후속 개발 작업에 돌입한 상태이다. 일동제약그룹 관계자는 "글로벌 위장관 치료제 시장에서 P-CAB 제제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유노비아는 파도프라잔과 관련한 해외 개발과 상업화 등 글로벌 권리를 보유하고 있으며, 2041년까지 유지되는 물질 특허를 갖고 있어 라이선스 아웃을 비롯한 글로벌 사업 추진에 유리한 요건을 갖춘 상태"라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일동그룹의 자랑스러운 역사와 정체성이 담긴 다양한 사료(史料)를 한데 모아 콘텐츠로 재탄생시키고, 임직원은 물론 외부 고객까지 함께 공유하고 공감할 수 있는 장소를 마련코자 했다고 밝혔다. 동녘관 내 '히스토리 아크'에서는 한국 근현대사의 흐름 속에서 태동하고 발전해 온 일동제약그룹의 역사적 장면들을 디지털 영상과 자료를 통해 돌아 볼 수 있으며, '리더의 말'에는 창업주인 송파 윤용구 회장을 비롯, 일동제약을 이끌어 온 리더들의 메시지가 수록되어 있다. 동트기 전 새벽의 고요함을 묘사한 사색(思索)과 환영(歡迎)의 공간으로서, 디지털 방명록에 메시지를 남기면 미디어 아트가 송출되는 '고요 문답', 약과 관련된 옛 유물들을 모아 전시해 둔 '유물 보고' 등 방문객을 위한 코너도 마련돼 있다. 윤웅섭 일동제약 대표는 축사를 통해 "우리의 어제와 오늘, 내일이 담긴 동녘관이 임직원에게는 자부심과 사명감을 갖게 하고, 고객들에게는 공감과 신뢰, 일동의 진정성을 느낄 수 있게 하는 장소가 되기를 바란다"며, "떠오르는 해, 일동의 이름처럼 인간을 향한 빛, 생명을 위한 빛을 비추는 기업으로서 끊임없이 나아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일동제약그룹이 '2025년도 자율 준수의 날' 기념식을 갖고 윤리 경영과 준법 의식에 대한 인식 제고와 함께 실천 의지를 다졌다고 16일 밝혔다. 일동제약그룹은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CP(Compliance Program)'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2016년부터 '자율 준수의 날'을 지정, 매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 아울러, CP와 관련한 동기 부여와 조직 문화 확산 등을 위해 △CP 준수 우수 부서 시상 △CP 슬로건 공모 시상 △부서별 자율 준수 책임자 임명 △전문가 초청 강연 등이 이어졌다. 초청 강연에서는 한국청렴윤리경영연구소 차희연 소장이 '윤리 의식 제고와 자율 준수 문화 확산'을 주제로 임직원들의 공감과 참여를 유도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 제품에는 △장 건강과 원활한 배변 활동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바이오틱스 6종(1회 섭취량 기준 보장균수 100억 CFUㆍ투입균수 1000억 CFU)을 비롯해 △유익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락추로스 파우더가 함유돼 있다. 하이락토 트리플 케어는 △프로바이오틱스 7종(1회 섭취량 기준 보장균수 100억 CFUㆍ투입균수 1500억 CFU) 외에 △정상적인 면역 기능에 필요한 아연 △뼈의 형성과 유지에 필요한 비타민D가 포함된 3중 기능성 제품이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하이락토 시리즈는 우리나라 사람에 잘 맞게 한국인 유래 유산균을 사용하였으며, 4중 코팅 기술을 활용해 프로바이오틱스의 생존율을 높이고 장까지 온전하게 도달할 수 있도록 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개인의 장 건강 상태를 고려하여 △락토골드 프리미엄 △생생 프리미엄 100억 유산균 등 자사의 기존 프로바이오틱스 품목과 연계한 맞춤형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일동제약그룹의 헬스케어 사업 계열사인 일동생활건강이 유튜브 채널 'UMZ: 유망주 발굴단'이 주최하는 '한•일 고교 축구 교류전'에 메인 스폰서로 참여해 자사의 '아로엑스(Aro-X) 에너지젤'을 후원했다고 16일 밝혔다. 주최 측인 'UMZ: 유망주 발굴단'은 축구를 비롯한 스포츠 분야의 유망주를 발굴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선수들의 기량과 잠재력 등을 분석•소개해 성장을 돕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국내 유망주들에게 해외 선수들과의 경기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양 측 교류를 통한 유소년 축구 활성화와 저변 확대에 기여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일동생활건강 관계자는 "유소년 선수들이 보다 건강하고 활기차게 축구를 즐기고, 좋은 선수로 성장해 꿈을 이루기를 바라는 뜻에서 후원에 참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일동제약은 지난 2020년 인도네시아 1위 제약사인 칼베 파르마와 자사의 드롭탑 공급과 관련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허가 등록 및 출시 절차를 거쳐 2023년부터 해당 품목의 수출을 이어 오고 있다. 일동제약은 최근 칼베 파마의 수출입 및 유통 담당 계열사인 칼베 인터내셔널(Kalbe International Pte. Ltd.)과 필리핀, 캄보디아, 미얀마, 스리랑카 등 동남아시아 4개국에 대한 드롭탑 공급 계약을 추가로 체결했다. 일동제약은 칼베 인터내셔널과 협력해 계약 해당 국가 내 드롭탑 허가 추진 등 출시를 위한 제반 작업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인도네시아에서 거둔 성과를 계기로 칼베 그룹과 파트너십을 강화하게 됐다"며, "추가 계약을 맺은 4개국을 비롯한 동남아시아 주요 국가에서 드롭탑의 입지를 넓히는 한편, 회사가 보유한 다른 품목에 대한 협력도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이디언스에 따르면, 베나다파립 상용화 시 아이디언스가 파트너사에 베나다파립 완제 의약품을 공급하고, 각 파트너사들이 현지에서 해당 품목에 대한 허가•등록 추진, 마케팅 및 판매 등을 담당하는 계약 구조이다. 베나다파립이 신약으로 출시될 경우 현지 공급 대금 및 매출에 따른 로열티 수령 조건과 글로벌 임상3상에 EAEU 지역 환자군 참여 시 파트너사로부터 개발 비용을 지원 받는 등에 관한 사항은 별도로 설정돼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번 계약에 따라 Lancet은 러시아, 벨라루스,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아르메니아 등 EAEU 회원국과 인접 우즈베키스탄을 포함한 6개 국가에서 베나다파립의 개발, 마케팅 및 판매 권리를 갖게 되며, 향후 아제르바이잔, 조지아 등 인접 국가에 대한 추가 옵션도 보유하게 된다. 아이디언스 관계자는 "베나다파립의 가치를 입증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는 라이선스 계약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EAEU와 GCC 지역은 전세계 의약품 수요의 약 4.5%를 차지하는 잠재성 큰 시장으로 향후 사업성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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