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는 모델 한혜진이 만든 패션 브랜드 '헤디트(HEDIT)'를 단독 론칭한다고 12일 밝혔다. 헤디트는 한혜진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패션 브랜드로, 20여 년간 세계 패션 무대에서 쌓은 경험과 감각으로 정립한 '좋은 옷'의 기준을 담았다. 컬리는 헤디트 단독 론칭을 기념해 이날부터 일주일간 모든 고객에게 헤디트 전용 2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컬리 관계자는 "오랜 경험으로 다져진 모델의 노하우가 집약된 브랜드를 컬리에서 단독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을 빛낼 수 있는 차별화된 패션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컬리에 따르면 이 회사 최근 3개월간(7~9월) 포장김치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했다. 특히, 반포기씩 포장해 편의성을 높인 1.5kg 소용량 제품은 전체 김치 카테고리 전체 2위를 기록하며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다. 이 밖에도 종가, 비비고 등 대중적으로 잘 알려진 김치부터 조선호텔, 워커힐호텔 등 특급호텔 김치까지 다양한 콘셉트의 포장김치가 소비자들의 기호를 사로잡고 있다. 컬리 관계자는 "최근 배추 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직접 김치를 담그는 수고와 비용 부담을 덜고, 취향에 맞는 제품을 간편하게 선택할 수 있어 포장김치를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상품을 발굴해 소비자들이 취향에 맞는 제품을 편리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인수는 컬리 신주와 넥스트키친 주식을 교환하는 소규모 주식교환 방식으로 추진된다. 컬리는 이번 넥스트키친 자회사 편입을 통해 간편식 경쟁력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릴 계획이다. 한편, 넥스트키친은 자회사 편입 완료 후 컬리 상품마케팅총괄(CCO) 최재훈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다. 최재훈 신임 대표는 "넥스트키친은 탁월한 간편식 기획 개발 능력과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온 기업"이라며 "이번 자회사 편입을 계기로 양사의 간편식 경쟁력과 수출 역량은 한층 업그레이드될 것"이라고 말했다.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가 국내 대표 뷰티 브랜드 그룹 아모레퍼시픽과 손잡고 단독 상품 기획과 공동 마케팅 등 전방위적 협업에 나선다. 이날 협약에는 컬리 김미리 뷰티 본부장과 이기쁨 뷰티상품그룹장, 아모레퍼시픽 김경연 부사장(이커머스 유닛장) 및 이현기 이커머스 영업 4팀 팀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컬리가 축적해 온 상품 기획 노하우와 아모레퍼시픽의 기술력을 더해 차별화한 뷰티 제품을 선보인다는 전략이다. 컬리 김미리 뷰티 본부장은 "금번 아모레퍼시픽과의 협력으로 뷰티컬리 고객들에게 더욱 특별하고 차별화한 상품과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양사의 핵심 역량을 결합해 뷰티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견고히 다져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아직 추석 선물을 정하지 못한 고객을 위해 프리미엄 한우, 과일, 수산 선물세트부터 5만 원 이하 가성비 상품까지 총 2,500여 개 명절 상품을 최대 77% 할인 판매한다. 프리미엄 선물 세트로는 '횡성축협한우 1++ 프리미엄 1호'를 추천한다. 컬리가 직접 만든 '일상미(味)소 프리미엄 구이 세트'도 추석 선물로 제격이다. 컬리 관계자는 "추석 선물 준비로 고민 중인 고객을 위해 프리미엄부터 실속형 까지 다채로운 구성으로 기획전을 마련했다"며 "컬리만의 차별화된 큐레이션으로 엄선한 선물과 함께 풍성한 한가위 맞이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컬리에 따르면 이 회사 최근 3개월간(6~8월) 떡·한과 카테고리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약 2배 증가했다. 컬리는 늘어난 수요에 맞춰 9월 희소가치 프로젝트 테마로 전통간식을 선정했다. 희소가치 프로젝트는 희소한 품종이나 차별화된 산지와 생산과정을 갖춘 식재료를 소개하는 컬리의 큐레이션 프로그램이다. 전통간식 테마의 희소가치 프로젝트는 이달 17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한우, 건강기능식품 등 명절 대표 선물세트부터 프리미엄 화장품, 디저트까지 1,800여 개 상품을 최대 77% 할인한다. 무료배송, 사전예약 혜택은 물론 선착순 쿠폰 및 카드사 할인 등으로 장바구니 부담을 한층 덜어냈다. 컬리멤버스 회원 또는 4만원 이상 구매 시 제공하던 무료 배송 혜택을 '무료 배송' 뱃지가 붙은 4만원 이하 실속형 선물세트까지 확대했다. 컬리 관계자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합리적인 가격에 좋은 선물을 준비하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이번 얼리버드 기획전을 준비했다"며 "무료배송 혜택과 지정일 수령 서비스, 풍성한 할인 쿠폰을 통해 컬리가 엄선한 프리미엄 선물세트를 한층 실속 있게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는 시간·장소·상황(TPO) 맞춤 옷차림을 제안하는 패션 콘텐츠 '스타일노트'가 높은 고객 호응을 얻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올 4월 오픈한 스타일노트는 컬리가 고객의 퍼스널 쇼퍼로서 다양한 상황에 어울리는 착장을 제안하는 콘텐츠다. 브랜드파인더는 스타일리스트, 편집장 등 신뢰도 높은 패션 전문가가 직접 브랜드를 소개하는 콘텐츠다. 컬리 관계자는 "출근길, 학부모 행사, 여름휴가 등 3040 라이프스타일에 밀착한 TPO 별 패션 제안이 고객들에게 큰 공감을 얻고 있다"며 "좋은 먹거리와 화장품을 까다롭게 엄선해 온 큐레이션 역량을 패션에도 확장해, 컬리 고객을 위한 퍼스널 쇼퍼로서 차별화한 쇼핑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장보기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한 이번 기획전에서는 과일, 바비큐, 면 요리 등 여름 휴가철 대표 상품 750여 종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먼저, 무더위를 덜어줄 여름 제철 과일을 할인가에 준비했다. 캠핑 등 야외 활동을 겨냥한 바비큐 상품도 눈여겨 볼만하다. 컬리 관계자는 "휴가철을 앞두고 필요한 장보기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과일부터 바비큐, 면 요리까지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다"며 "고물가 속에서도 비용 부담은 덜고, 믿을 수 있는 품질의 먹거리로 시원한 여름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내달 15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무더위를 날리고 일상의 기력을 충전할 수 있는 상품들로 구성했다. 복날의 정석 고기 요리부터 원기를 채워줄 바다 먹거리, 여름 맛집 간편식 등을 샛별배송으로 신선하게 만나볼 수 있다. 집에서 직접 요리한다면 자연실록 '무항생제 삼계탕용 두마리 통닭'과, 정다운 '무항생제 통오리', KF365 '춘천식 닭갈비' 등을 추천한다. 컬리 관계자는 "무더위를 대비해 기력을 보충할 수 있는 전통 보양식부터 간편식까지 다양한 상품을 엄선했다"며 "컬리가 준비한 이번 행사로 더욱 알뜰하고 든든한 여름 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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