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식에는 한국중부발전 이용우 상임감사위원과 한국공항보안 우상엽 상임감사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자체 감사기구 간에 감사․청렴 전반에 대하여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감사역량을 높이며 성과 제고에 기여하는 등 감사업무 전반의 내실화를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하였다. 한국중부발전은 협약을 기반하여 한국공항보안이 실제 현장에서 운영 중인 현장 밀착형 감사 전문성을 보안 감사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협약식에 참여한 이용우 한국중부발전 상임감사위원과 우상협 한국공항보안 상임감사는 "이번 감사업무 협약을 계기로 활발한 인적교류와 정보교환이 이뤄져 양사의 감사역량이 강화되길 기대한다."며, "더불어 이번 협약이 공공기관 내 청렴문화가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는 소감을 전하며 상호 적극적인 협력을 다짐하였다.
한국중부발전은 협력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8월 19일부터 22일까지 일본 후쿠오카·나고야·오사카에 '2025 일본 시장개척단'을 파견하였다고 25일 밝혔다. 일본은 일부 까다로운 기술 규격으로 새로운 기업의 진입이 쉽지 않은 시장임에도 불구하고, 이번 상담회를 통해 협력기업들이 일본 전력사와 주요 바이어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교두보를 마련하였다. 누적된 해외 판로 지원 경험이 실제 사업 성과로 연결되는 선순환 구조가 형성되고 있다는 점에서 이번 시장개척단은 더욱 큰 의미를 지닌다. 이영조 한국중부발전 사장은 "이번 일본 시장개척단 파견은 단발성 행사가 아니라 협력기업과 함께 성장하기 위한 지속적이고 구조적인 해외 판로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해외 마케팅, 기술 협력, 네트워킹 지원을 확대해 협력기업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한국중부발전은 13일(수) 경기도 수원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에서 성균관대학교와「지능형 로봇 기술개발 및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김종서 한국중부발전 발전환경처장과 김태성 성균관대학교 공과대학장, 구자춘 산학협력단장, 문형필 지능형로봇학과장 등 교수진이 참석한 이번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로봇기술 공동연구 ▲세미나·기술 교류 ▲ 교육 및 보유시설 공동 활용 등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발전산업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높일 첨단 지능형 로봇 기술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이를 현장에 적용할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체계를 구축하였다. 김종서 한국중부발전 발전환경처장은 "한국중부발전은 위험도가 높은 작업을 로봇으로 대체하고 설비 진단의 정밀도를 높여 현장 안전과 운영 효율을 지속적으로 개선했다."라며, "이번 협약은 한국중부발전의 현장경험과 성균관대학교의 연구개발 역량을 융합한 스마트하고 친환경적인 미래발전소 구현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중부발전은 7월 13일부터 19일까지 5박 7일간 베트남 호치민 및 인근 지역에 '2025 베트남 시장개척단'을 파견하여,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위한 실질적인 수출지원 활동을 펼쳤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시장개척단은 중부발전 협력 중소기업 15개사 27명이 참가한 가운데, 반퐁 및 빈탄 등 현지 발전소와의 기술교류회, ELECS Vietnam 2025 전시회 참가, 베트남 전력청(EVN)과의 기술간담회 및 B2B 수출상담회 등을 진행하며 실질적인 수출 성과를 거뒀다. 현지 기업들과의 상담 결과,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가온플랫폼), 터빈 밸브 액츄에이터 테스터(미래자동화), 전력설비용 밸브(BTX) 등을 중심으로 총 4건, 약 173만불 규모의 수출 MOU가 체결되었다. 이영조 한국중부발전 사장은 "이번 시장개척단은 수출 성과는 물론 실증 기반의 기술협력 모델까지 구축한 좋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에너지산업의 글로벌 진출과 중소기업 동반성장을 위한 현장 중심의 수출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중부발전이 5일 국립생태원, 국립해양생물자원관, 한국중부발전, 한국조폐공사로 구성된 서해안상생네트워크와 함께 보령 머드축제 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 인권존중 공동캠페인을 시행하였다고 밝혔다. 외국인 근로자의 인권 사각지대 해소와 차별 예방을 목표로 진행된 이번 공동캠페인은 보령 머드축제 현장을 찾은 지역 주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함께 존중받는 세상, 차별 없는 일터'라는 메시지가 담긴 기념품을 배포하며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인권 존중의 중요성을 알렸다. 서해안상생네트워크는 지역사회 인권 증진과 상생을 위해 작년 8월에 출범한 충남 지역 공공기관 상생협의체이다. 이영조 한국중부발전 사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인권 취약계층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사회적 약자와의 상생을 위한 인권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중부발전이 지난 6월 22일부터 27일까지 4박 6일간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운영 중인 발전 프로젝트와 연계한 수출상담회 및 현지 협력 네트워크 구축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시장개척단 활동은 한국중부발전이 SPC(특수목적법인) 형태로 운영 중인 자와 9ㆍ10호기, 찌레본 1호기와 2호기, 탄중자티 발전소를 대상으로 진행된 가운데 한국중부발전의 해외동반진출 협의회 소속 회원사인 중소기업 10개 회사가 참여했다. 한국중부발전이 운영에 참여 중인 인도네시아 현지 발전소 현장에서 수출상담회를 개최하여 (주)케이엘이에스, (주)에네스지, 홍성정공(주) 등 10개 협력기업이 배관 안정화 시스템, 유압기, 솔레노이드 밸브 등 우수제품을 소개하고 심층 상담을 진행했다. 이영조 한국중부발전 사장은 "이번 시장개척단은 중부발전의 해외 프로젝트와 인프라를 전략적으로 연계한 실질적인 수출 지원 사례"라며, "협력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위한 글로벌 진출 플랫폼 역할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중부발전(주)이 보령시 생활안전 지역안전지수 개선과 물놀이 안전관리를 위한 재난안전분야 사회공헌 사업 관련으로 보령시에 일억원을 기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영조 한국중부발전 사장과 김동일 보령시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기탁식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확보하는 데 최우선 목표를 두고 있으며, 지역사회 재난안전망 구축 사업을 통한 대국민 재난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둔다. 이번 기부금의 활용처는 협의체를 통해 지원사업을 발굴하고 지원 대상을 결정하며 ▲재난예경보시설 교체 지원 ▲자동심장충격기 설치 지원 ▲물놀이 안전 수상오토바이 지원 ▲안전요원 물품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한편, 한국중부발전은 지역사회 안전 경각심을 일깨우고 재난 없는 안전한 세상 만들기에 일조하기 위해 2023년부터 '안전사고 제로화라는 목표(Dream)를 실행(Do)하자'는 의미인 '안전 두드림'이라는 브랜드와 '재난없는 안전 세상, 중부발전이 함께 밝혀갑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체계적인 사회공헌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국중부발전은 16일 신서천발전본부에서 '산업부 주관 민관합동 집중안전점검'을 시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중부발전은 이번 집중안전점검 기간에 민간 전문가와 합동으로 전국 7개 사업장(보령, 신보령, 신서천, 인천, 서울, 세종, 제주)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후 발견된 미비 사항에 대해서는 위험 수준 점수화 및 위험도 평가를 진행하여 우선순위에 따라 조치할 예정이다. 이영조 한국중부발전 사장은 "이번 집중안전점검 기간에 국한하지 않고 상시 안전취약시설 발굴·조치 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중부발전 사업장에 근무하는 모든 근로자가 재난 및 산업재해로부터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작업 환경 조성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2025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
Copyright © 2025 eCARDNEWS.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