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콜마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뷰티 축제인 서울뷰티위크에 5년 연속 공식 파트너 기업으로 참가한다. 아침부터 밤까지 이어지는 일상의 뷰티 루틴을 통해 세계인의 일상 속에 자리 잡은 K뷰티와 이를 뒷받침하는 한국콜마의 기술력을 선보인다. 세계 시장에서 K뷰티의 경쟁력을 이끌고 있는 한국콜마의 선케어 기술을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자체 개발한 두피 전용 선케어 제형도 함께 선보인다. 이어지는 클렌징존에서는 선케어존에서 사용한 제품을 직접 세정한 뒤 피부 분석 카메라로 클렌징 전후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한국콜마 관계자는 "K뷰티의 경쟁력은 뛰어난 브랜드뿐 아니라 이를 뒷받침하는 연구개발·제조기업과 유통·플랫폼이 함께 만들어낸 산업 생태계에서 나온다"며 "서울뷰티위크의 시작부터 5년 연속 함께해온 공식 파트너로서 앞으로도 혁신적인 기술로 세계인의 일상 속 K뷰티를 만들고, 생태계의 지속적인 성장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미국과 유럽, 호주 등 주요 시장에서 해양 환경 규제가 강화되는 가운데, 고객사 자외선차단제의 산호 안전성을 객관적으로 입증하고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산호초에 안전한 자외선차단제 개발 기술력을 입증하는 동시에, 고객사의 '리프 프렌들리(산호초 친화적, Reef Friendly)' 제품에 과학적 근거를 더하는 검증 체계를 마련한 것이다. 최근 미국과 유럽(EU), 호주 등 글로벌 시장에서는 해양 생태계 보호를 위한 자외선차단제 규제가 강화되고 있다. 한국콜마 관계자는 "최근 글로벌 선케어 시장에서는 자외선 차단 성능뿐 아니라 환경 안전성도 중요한 경쟁력으로 주목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검증 체계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사의 친환경 제품 개발과 해외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국내 1·2호 CGMP 기업으로 K뷰티의 품질 경쟁력을 선도해 온 한국콜마의 생산 시스템이 해외 생산기지에서도 공식 인정받은 것이다. 한국콜마는 무석콜마가 최근 식약처의 현지 실사를 거쳐 국내 우수화장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이하 CGMP : Cosmetic Good Manufacturing Practice)과 동등한 수준의 제조·품질관리 체계의 적합성을 인정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식약처는 원료 입고와 보관, 제조 공정, 품질검사, 완제품 출하 등 생산 전 과정을 국내 CGMP 평가와 동일한 기준으로 점검했다. 한국콜마 관계자는 "이번 무석콜마의 CGMP 동등 인정은 한국콜마가 식약처의 국내 첫 CGMP 기업으로 지정된 후 제조, 품질관리 노하우를 꾸준히 축적하고 이를 글로벌 생산기지로 확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어느 생산거점에서든 동일한 품질의 제품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관리체계를 지속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콜마 자회사인 화장품 패키징 제조기업 연우가 지난 21일 한국콜마 종합기술원 대강당에서 '연우 패키징 서밋(Yonwoo Packaging Summit): 패키징 메가트렌드 및 글로벌 품질전략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화장품 업계 최초 패키징 트렌드와 품질 전략을 주제로 열린 대규모 행사다. 이어 ▲2026 뷰티 패키징 트렌드 분석과 전망 ▲PPWR 시행에 따른 리스크와 대응 전략 ▲글로벌 뷰티 시장에 대응하는 연우의 품질 경쟁력 등을 주제로 발표가 진행돼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연우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연우의 차별화된 품질 경쟁력을 제시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연우의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고객사의 신뢰를 강화하고 견고한 파트너십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국콜마는 '자립준비청년 사회 첫걸음'을 위한 후원금을 재단법인 밴드를 통해 자립청년후원 사회적기업인 소이프스튜디오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국콜마는 지난 13일 서울 서초구 한국콜마 종합기술원에서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후원금 3700만원을 전달했다. 한국콜마는 지난 5년간 자립준비청년 54명의 장학금을 후원했으며, 화장품 업종에 관심이 있는 청년들은 소이프스튜디오의 디자인 아카데미를 수료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한국콜마 관계자는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올해도 후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해 다양한 방식의 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콜마는 이순신학 1호 박사인 윤동한 회장이 네 번째 역사 경영 에세이 '이순신의 위대한 경영'을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출간된 책은 창업 36년 만에 한국콜마를 대기업집단으로 성장시킨 윤동한 회장이 실제 경영 현장에서 체득한 '이순신 경영'을 정리한 결과물이다. 지난 25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이순신의 위대한 경영' 출판기념회는 책의 내용과 집필 배경을 소개하고 충무공 정신의 현대적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윤 회장은 이순신 정신을 실제 경영 현장에 접목해 왔다. 윤 회장은 "평생 기업을 일구며 이순신을 공부한 끝에 얻은 결론은, 그는 한반도 유사 이래 최고의 경영자로 불려도 손색이 없다는 사실"이라며 "이 책을 통해 충무공의 경영 정신을 이어받은 '작은 영웅'들이 이 땅에 지속해서 나타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이날 오전 9시30분 세종시 전의면 소재 한국콜마 세종공장을 방문, 주요 생산 시설을 둘러본 후 간담회를 진행했다. 산업부와 업계 관계자들은 한국콜마 세종공장의 주요 생산 시설을 둘러보며 화장품 기술력을 직접 확인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윤상현 콜마그룹 부회장을 비롯해 ▲심텍(김영구 대표) ▲네패스(이창우 대표) ▲대한전선(송종민 대표) ▲성우하이텍(조성현 부회장) ▲한화엔진(김종서 대표) ▲태성(진창만 전무) ▲자화전자(김찬용 대표) 등 유턴기업으로 선정된 8개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윤상현 콜마그룹 부회장은 "전 세계적으로 '메이드 인 코리아' K뷰티의 위상이 높아진 만큼, 글로벌 수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기초화장품 생산기지가 있는 세종시를 거점으로 생산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라면서 "정부의 국내 복귀 기업 지원 정책에 발맞춰 K뷰티 제조 경쟁력을 높이고, 산업 전반의 성장을 견인하는 가교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콜마는 두피에 사용할 수 있는 자외선 차단제 '스칼프 선에센스' 개발에 성공했다고 23일 밝혔다. 스칼프 선에센스는 SPF 50+의 강력한 자외선 차단 효과를 제공하는 두피 전용 선케어 제품이다. 한국콜마는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스칼프 선에센스를 비롯해 '스칼프 선미스트' '스칼프 선스프레이' 등 다양한 두피 전용 선케어 제품을 개발 중이다. 한국콜마 관계자는 "K-선케어 제품이 1.6초에 1개꼴로 판매될 정도로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며 "스칼프 선에센스를 시작으로 두피 자외선차단제 시장도 한국콜마가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국콜마는 14일 서울 종로구 무역보험공사 대회의실에서 무역보험공사, 우리은행과 'K-소비재(뷰티&헬스) 산업 수출공급망 강화를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내 주요 기업과 금융기관이 함께 출연한 재원을 바탕으로, 출연기업과 협력하는 중견∙중소기업에 대해 무역보험공사는 우대보증을 제공하고 금융기관은 대출을 지원하는 구조다. 지원 대상 기업은 고객사 및 협력사의 신청을 기반으로 한국콜마가 추천하며, 무역보험공사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한국콜마 관계자는 "정부의 수출 지원 기조에 발맞춰 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에 참여해 의미가 크다"며 "그룹 차원에서 고객사 및 협력사와 동반성장을 이어온 경험을 바탕으로 유망한 기업이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콜마는 지난 23일 서울 서초구 종합기술원에서 구다이글로벌 및 계열사 브랜드 임직원들과 함께 선케어 제품 누적 판매 1억개 돌파와 동반성장을 기념하는 '오버 더 레인보우 오브 구다이(Over the rainbow of goodai)'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특히 동반성장에 있어 양사가 공동 개발한 선케어 제품들의 누적 판매가 1억개를 돌파하며, K뷰티 역사의 중요한 이정표를 세웠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자체 생산 설비가 없는 브랜드라도 트렌드 분석력과 마케팅 기획력을 기반으로, 한국콜마의 세계적 수준의 ODM 기술력과 결합해 글로벌 히트 제품을 창출할 수 있는 'K뷰티 성공 방정식'을 입증했다. 한국콜마 관계자는 "선케어 1억 개 돌파는 한국콜마의 기술과 구다이글로벌의 브랜드 역량이 함께 만들어낸 K뷰티 동반성장의 증거"라며 "앞으로도 고객사의 글로벌 성공을 함께 설계하는 전략적 파트너로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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