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알은 이러한 현상을 미연에 방지해 열차의 안전운행 및 경제 운전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꾸준한 교육을 통해 전력 손실을 막고 있다. 크루즈 모드를 상용하지 않고 선로의 기울기나 저항을 고려해 가•감속을 억제하고, 내리막길에서는 전력을 이용하지 않는 타력(무동력)운전을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것도 숙련된 기장들이 주로 적용하는 에너지 절감 운전법이다. 한편, 에스알은 SRT 기장의 경제적 표준운전법 영상을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 하는 등 에너지 절감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왕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에너지 관리를 통해 국가적 에너지 위기 극복에 기여함은 물론, 운영비 절감을 통해 경영 효율을 높이겠다."라고 말했다.
개인정보보호 인증은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법규 준수 및 보호조치 이행 여부를 확인하는 국내 유일 민간 인증제도다. 에스알은 2021년 'ePRIVACY' 인증을 최초 취득했으며, 이듬해인 2022년에는 개인정보 보호 수준 향상과 내부 관리체계 강화 성과를 인정받아 'ePRIVACY PLUS' 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사후심사는 개인정보의 생명주기와 관리적•기술적•물리적 보호조치를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절차로, 기관의 지속적인 개인정보 보호 역량과 운영 수준을 검증하는 과정이다. 정왕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이번 인증 유지는 우리 기관의 개인정보 보호 역량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다."라며, "앞으로도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정보보호 환경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철도를 이용하는 국민들이 일상 속에서 손쉽게 나무심기에 참여할 수 있도록 묘목 약 2천주를 무료로 나눴다. 또한, 이날 에스알과 산림조합중앙회 임직원들은 산불예방 및 탄소중립 실천 수칙 안내 책자를 함께 전달하며, 생활 속 녹색실천 확산과 산불예방 캠페인에도 나섰다. 정왕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최근 기후위기와 산불발생 증가로 산림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만큼, 국민들과 함께하는 작은 실천이 산불예방과 건강한 산림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국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실천 중심의 활동으로 탄소중립 실현과 친환경 가치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에스알은 AI 기술을 활용한 위험성평가를 통해 기존 수기 방식의 한계를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등 산업안전 대응체계 강화에 나서고 있다. 그동안 서면이나 수기에 의존했던 위험성평가는 평가자의 주관에 따라 결과의 객관성이 떨어지거나, 숙련도에 따라 위험요인이 누락되는 등의 문제점이 지적돼 왔다. 지난해 AI 기반 위험성평가 시스템 도입 후에는 현장 근로자가 이미지나 프롬프트를 입력하면 AI가 실시간으로 위험 요인을 제안하고, 근로자가 이를 채택•반영하는 방식으로 전환됐다. 근로자들은 특히 "사내 시스템 구축 시 대화형 모델을 통해 더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위험을 찾아내길 희망한다."라며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번 결의대회는 지난 18일 중동상황 장기화 우려로 산업통상자원부의 자원안보위기 '주의' 단계 발령에 따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열렸다. 이날 에스알 임직원들은 에너지 비상저감조치 결의문 낭독과 지속가능한 에너지절약 실천구호를 제창하며, 국가 자원안보위기 극복과 에너지수급 불안 조기 해소를 위한 강력한 의지를 다졌다. 에스알은 에너지 비상저감조치 결의대회 후 △조명기기 효율적 사용 △적정실내온도 준수 △대중교통 이용 및 엘리베이터 합리적 운영 등 생활 속 에너지절약 실천항목을 전 직원에게 배포해 국가적인 에너지안보 수호를 위한 실천의지를 전사적으로 확산했다. 정왕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최근 정세에 가장 강력한 국가 경쟁력은 에너지안보에 있다."라며, "에너지절약 실천에 앞장서 국가 자원안보위기에 모범적으로 대응하겠다."라고 밝혔다.
평택지제역에서 열린 이번 훈련은 다중이용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테러 및 화재 등 복합 재난 상황에 대비해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체계적인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택지제역은 테러 발생으로 인한 신속한 신고, 상황전파, 역사 내 고객 대피 유도 등 초기 대응을 훈련했다. 관계기관 또한 각 기관의 전문 기능을 중심으로 임무를 수행했다. 정왕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지속적인 합동 훈련을 통해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여 실제 재난 상황에서도 고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신속하게 대응 할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라고 밝혔다.
폐기 예정이던 유니폼을 굿즈로 재탄생시키고, 그 수익을 어린이 환우들에게 나누는 자원 순환과 사회공헌의 의미를 담았다. 앞서 1•2차로 출시된 유니폼 업사이클링 굿즈(넥워머, 카드케이스 등 8종)는 실용성과 디자인을 겸비해 호응을 얻었다. 업사이클링 굿즈는 수서역 철도굿즈매장 '샵 에스알티(SHOP SRT)'와 온라인 '코이로샵', 철도굿즈 플랫폼 '소셜 레일(SOCIAL RAIL)'에서 출시 일정에 맞춰 구매할 수 있다. 정왕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이번 굿즈의 핵심 가치는 '나눔의 선순환'이다."라며, "자원 순환과 나눔이 결합된 성공적인 ESG 모델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굿즈 개발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굿즈는 최근 신규 유니폼을 도입하며 폐기 예정이던 SRT 개통 유니폼을 활용해 제작했다. 원단 선별과 전문 세척 과정을 거쳐 굿즈로 재탄생했으며, SRT를 상징하는 짙은 와인 색상과 유니폼 고유의 견고한 질감을 살려 제품 소장 가치를 높였다. 이번 굿즈 제작에는 주식회사 코이로, 협동조합 서울가죽소년단, 주식회사 루트루트, 주식회사 터치포굿, 주식회사 엘엘엘 프로젝트까지 5개 사회적기업이 참여했으며, 자원 순환을 통한 환경보호와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사회적 가치 실현에 나섰다. 정왕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10년 동안 고객과 함께한 SRT 개통 유니폼이 사회적기업과 만나 환경을 보호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결실을 맺게 됐다."라며, "이번 업사이클링 굿즈를 통해 SRT와 함께했던 소중한 시간을 일상에서 다시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수서역에서 열린 이날 캠페인은 역사 이용객에게 비상시 행동요령 홍보물을 배부하며 안전 캠페인에 나섰다. 에스알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고객 안전문화 확산과 함께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 이동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지난 10일 수서승무센터 임직원들이 수서역에서 이용객에게 "SRT가 더 안전하고 정직하게 모시겠습니다."라는 청렴 실천 다짐 메시지를 전달하며 안전하고 청렴한 열차운행을 약속했다. 정왕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설 명절 기간 많은 객이 수서역을 이용하는 만큼 사전 안전 안내에 힘쓰고, 안심하고 열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을 지속하겠다."라고 밝혔다.
에스알은 '매크로 차단 솔루션'을 도입해 사전 차단에 중심을 둔 대응 체계를 운영할 예정이다. 승차권 예매에 매크로 프로그램을 이용한 반복적 시도 행위에 대해 기술적 탐지 시스템을 높여 시도 횟수와 행위 유형에 따라 접속 차단, 예매 제한 등 단계별 제재를 적용해 불법 행위를 원천 차단할 방침이다. 실제로 지난해 설•추석 명절 승차권 예매 기간 중 불법 매크로 프로그램 사용이 의심되는 12명에 대해 수사를 의뢰했으며, 현재 관련 수사가 진행 중이다. 정연성 에스알 영업본부장은 "부당하게 승차권을 선점하는 불공정 행위에 엄정히 대응해 명절 기간 열차 이용이 꼭 필요한 국민들이 정당하게 승차권을 예매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공정하고 건전한 승차권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제도와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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