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자 동반좌석 제도는 휠체어를 이용하는 중증•경증 장애인과 보호자가 열차 객실 내 인접한 좌석에서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해 교통약자의 이동권과 동행권을 보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에스알은 SRT 1호차와 11호차 휠체어석 인접 좌석 3석(12A, 12B, 12C)을 '보호자 동반 전용 좌석'으로 별도 지정하고, 보호자가 휠체어 이용객과 함께 예매할 경우 휠체어석과 보호자 좌석이 자동으로 배정되도록 시스템을 개선했다. 해당 좌석은 중증•경증 장애인과 보호자가 함께 예매 시에만 이용할 수 있으며, 휠체어석 동반 이용객이 아닌 고객은 예매할 수 없도록 사전 차단된다. 또한 에스알은 제도 악용을 방지하기 위해 보호자 좌석을 무단으로 예매하거나, 예매 후 구간 변경 또는 도중하차 등의 편법사용자에 대해 부정승차로 간주해 철도사업법 제10조에 근거하여 최대 30배 이내의 부가운임을 부과할 방침이다.
에스알 노사는 이날 공동 선언을 통해 △안전 최우선 경영 실천과 무사고 철도사업장 실현 △성실교섭을 통한 노사상생문화 확립 △현장 중심의 안전 및 서비스 향상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공정한 보상체계 마련 등 4대 실천과제를 중심으로 철도산업 혁신과 국민 편익 증진을 위한 노사 공동 노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이번 노사 상생•안전 공동 선언을 통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올해도 성공적인 임금•단체협약 체결을 이루겠다."라며, "노동안전 정책을 성실히 이행하고 안전한 노동일터를 실현해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철도운영사로 입지를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에스알 광주승무센터와 호남차량센터 임직원들로 구성된 '빛고을봉사단'은 광주광역시 도산동 '들락(樂)날락(樂)'을 찾아 지역 돌봄세대를 위한 명절 음식을 만들고, 명절꾸러미를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에스알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더 많은 국민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추석을 앞두고 임직원들이 준비한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에게 뜻깊게 전해지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에스알(SR)은 추석연휴를 맞아 26일(금)부터 10월 2일(목)까지 일주일간 수서역에서 로컬•청년 사회적경제기업과 '2025 함께, SR' 지역마켓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지역마켓은 ESG 중심 상생문화 확산과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전라•제주 등 전국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해 △고흥 나물밥 △제주 감귤과즐 △전주 홍시크림떡 등 다양한 추석 선물용 특산품과 스타상품을 선보인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소상공인과 SRT 이용 고객이 직접 만나는 장을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 가치 확산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에스알은 17일(수) 수서역에서 송파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2025년 양성평등주간 캠페인'을 열고 시민들에게 일•가정 양립 직장환경 조성을 위한 홍보물을 나누는 한편,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실천하기 위한 시민 설문조사를 통해 의견을 수렴했다. 또한, 송파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수서역 영상 홍보를 통해 차별 없는 직장문화 정착 및 평등한 기회 보장 등 '경력단절 예방 실천 약속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캠페인을 통해 양성평등의 중요성을 알리며 함께 고민하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다양한 사회적 캠페인을 이어가며 양성평등 인식이 생활 속에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정보시스템 클라우드 전환 후 처음으로 클라우드 환경에서 명절 승차권 예매를 운영하고, 특히 2016 SRT 개통 후 처음으로 에스알이 앞서 명절 승차권 예매를 진행한 가운데 시스템 지연이나 오류 없이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했다. 명절 승차권 예매와 관련한 고객 민원은 지난해 추석 명절 대비 65% 이상 감소하고, 단 한 건의 장애 없이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기술적 개선을 넘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품질 향상으로 이어졌다. 에스알은 이번 사례로 국민이 직접 클라우드 기반 예매 시스템을 경험하며 안정성과 편리성을 확인한 만큼, 앞으로도 인공지능 전환(AX) 추진전략을 수립해 예매 혼잡 예측 및 고객 상담 고도화 등 단계적으로 디지털 전환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이번 성과는 공공기관 디지털 전환의 모범 사례로 평가된다."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디지털 서비스 제공과 국민이 체감하는 철도서비스 품질 향상에 에스알이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에스알(SR)은 8일(월)부터 11일(목)까지 나흘간 열리는 추석 명절 승차권 예매를 앞두고, 이용객들의 더 나은 예매 환경을 만들기 위해 불법 매크로 프로그램 사용, 승차권 부당거래 대응 강화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불법 매크로 프로그램을 사용해 비정상적인 방식으로 승차권 구매를 반복 시도하거나 대량으로 선점하는 행위에 대해 기존보다 강화된 기술적 및 법적 대응이 이루어진다. 에스알은 승차권을 불법 거래하는 암표 판매 행위 근절을 위한 대응도 강화한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부당하게 승차권을 선점하는 부정행위에 엄정하게 대응하여, 명절 기간에 열차 이용이 꼭 필요한 국민들이 원활하게 승차권을 예매 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공정하고 건전한 승차권 이용문화 정착을 위해 제도와 시스템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에스알은 해당 사업에 올해 처음으로 참여해 수상 성과를 거뒀다. 에스알은 '철도이용객이 원하는 진짜 서비스'를 찾아 모범사례를 만든다는 목표로 이번 사업에 참여했다. 서비스디자이너로 강동선 한양여대 교수가 나서 국민, 에스알 직원과 'SR 국민디자인단'을 구성해 SRT 역사와 열차 현장을 찾아 고객관찰과 인터뷰 등 서비스디자인 활동에 나섰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이번 성과는 국민과 함께 에스알의 서비스 혁신성과를 만들고 참여 첫해에 장관상을 수상해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국민이 원하는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고 철도 서비스 혁신을 견인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이날 회의를 주재하며 부서장 및 현업 소속장들에게 열차 운행 중 주의할 곳과 안전 취약개소 긴급 안전점검을 지시했다. 철저한 점검을 통해 사고 요소를 제거하고 특히 인명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임직원과 협력업체까지 사고발생에 따른 경계심과 규정 엄수를 전파하고 사고사례 교육 및 실태 점검을 지시했다. 이종국 대표이사는 "어제 사고를 반면교사 삼아 철저한 규정준수 및 안전점검을 통해 국민들이 안전하게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에스알은 지난 11부터 광복 80주년 기념 엠블럼을 SRT 차량에 순차적으로 부착하고 있다. 엠블럼은 태극 문양과 '광복 80' 문구 등을 결합해 과거의 역사를 딛고 미래로 나아가는 희망과 비전을 담아 승객들이 역사적 의미를 직접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엠블럼은 열차 승하차 시 승강장 계단과 가까운 SRT 3·6호차 측면 창문 인접부에 부착해 SRT를 이용하는 국민들이 자연스럽게 광복의 의미를 마주할 수 있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광복 80주년을 기리는 국가적 사업에 SRT를 통한 홍보가 전국 방방곡곡에서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길 기대한다"며 "SRT 이용객들이 생활 속에서 광복의 의미를 기억하고 되새길 수 있는 기회이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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