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대표이사 강성묵)은 자산관리에 어려움을 느끼는 연금 가입자를 위해 전문가가 자산을 운용, 관리하는 연금 일임 서비스 '1Q 스마트 개인연금 랩'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1Q 스마트 개인연금 랩'은 하나증권의 글로벌 자산배분 전략을 바탕으로 본사 전문 인력이 시장 상황에 맞춰 연금 포트폴리오를 운용하는 일임 서비스다. 추가 입금도 가능해 연금 자산을 지속적으로 적립, 관리할 수 있으며 중도 해지 수수료 없이 운용할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이재용 하나증권 연금컨설팅실장은 "글로벌 시장변동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전문가의 손길을 담은 이번 개인연금 랩을 통해 손님들께서 한층 쉽고 안정적으로 노후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며 "앞으로도 하나증권만의 혁신적인 연금 상품과 차별화된 혜택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에는 현재까지 총 12개 기업이 선정됐으며, 참여기업은 장애인에게 적합한 직무를 발굴, 개발하고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한 기업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받는다. 하나증권도 향후 6개월간 기업 맞춤형 직무개발 컨설팅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관할 지사를 통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연계해 장애인 고용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하나증권은 맞춤형 직무훈련부터 채용 연계, 입사 후 정착 지원까지 이어지는 원스톱(One-Stop) 채용 체계를 운영하며,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협력한 전문 직무교육과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수료자의 채용을 연계하고 있다. 정기환 하나증권 경영지원그룹장은 "이번 사업 참여는 장애 청년들이 금융산업에서 자신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일자리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하나증권은 맞춤형 직무개발과 채용 연계는 물론 입사 후 안정적인 정착까지 이어지는 지원체계를 통해 장애인 고용 확대와 포용적인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하나증권이 전주금융센터를 새롭게 이전 개점하며 전북 지역의 금융 거점으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하나증권은 전북 지역 내 금융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전주지점을 전주금융센터로 명칭을 변경하고 새롭게 이전 개점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명칭 변경과 이전은 전주혁신도시를 중심으로 확대되는 금융 환경과 기관금융 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하나증권은 전주금융센터를 통해 기존의 개인자산관리(WM) 서비스와 국민연금공단 등 지역 주요 기관과 국내외 운용사를 아우르는 전문적인 자본시장 특화 금융 솔루션을 제공할 방침이다.
이번 협약은 산업은행의 기업금융 업무에 민간 자본시장의 분석 역량을 접목해, 보다 심층적인 산업 분석과 기업 평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하나증권은 리서치센터가 발간하는 기업 및 산업 분석 보고서를 산업은행의 기업혁신지원시스템에 제공하게 된다. 하나증권은 국내외 시장과 주요 업종에 대한 리서치 경쟁력을 강화해왔으며, 산업은행은 생산적 금융을 통한 혁신기업 지원과 산업 경쟁력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황승택 하나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산업은행의 정책금융 노하우와 하나증권의 리서치 경쟁력을 결합해 보다 정교한 기업금융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리서치 콘텐츠를 제공해 산업은행의 분석 역량 제고와 국내 기업의 성장 지원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하나증권(대표이사 강성묵)은 장애인 청년 고용확대와 상생을 위한 장애인 청년친화 고용 모델을 구축하고 채용을 확대해 나간다고 15일 밝혔다. 하나증권은 맞춤 훈련부터 채용 연계, 정착 지원까지 단절 없는 One-Stop 장애인 청년 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하나증권은 장애인 청년친화 고용 모델을 시범 운영해 인사실, 인재개발실 등에 청년 장애인을 채용했다.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이사는 "장애인 청년들과 기존 직원들이 함께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지속가능한 상생 ESG 고용 모델을 고민했다"며 "장애인 청년에게 적합한 직무와 기회를 제공해 기업의 생산성과 사회적 책임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생산적 금융 활성화를 위한 자금 지원, 투자 및 펀드 조성 ▲공모사업 등 대형 프로젝트 및 에너지·발전 사업 협업 ▲시장 및 금융산업 동향에 관한 상호 정보 공유 ▲하나금융그룹 계열사를 활용한 사업 협력 ▲기타 상호 합의에 따른 공동사업 및 협력과제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하나증권은 종합 자본시장 역량을 바탕으로 대형 프로젝트 사업과 에너지·발전 사업 관련 자금조달 및 금융구조화 지원에 나설 계획이며, IPARK현대산업개발은 개발 및 시공 역량을 기반으로 사업 추진 경쟁력을 강화해 양사 간 시너지를 확대할 예정이다.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생산적 금융을 통해 국가 신성장 동력을 창출하고 첨단전략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기 위한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하나증권은 차별화된 금융솔루션 역량을 기반으로 대형 프로젝트 및 미래 산업 관련 사업에서 실질적인 금융 파트너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정경구 IPARK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는 "하나증권과의 협력을 통해 생산적 금융 활성화와 미래 성장 산업 관련 사업 기회를 적극 발굴할 계획"이라며 "양사의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사업 협력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난 2월 출시된 1호 상품은 모집 물량 1만812주청약이 당일 완판된 후, 약 89일만에 2억5595만원 규모의 기초자산 매각 및 투자자 손익 정산을 완료한 바 있다. 한돈 투자계약증권 출시를 시리즈화하여 투자자들에게 꾸준히 새로운 투자 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조대헌 하나증권 AI디지털전략본부장은 "1호 투자자의 높은 재참여율은 상품의 매력과 투명한 운영에 대한 투자자들의 신뢰를 입증하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장이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제도적 인프라와 투자자 보호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임선묵 데이터젠 대표이사는 "하나증권과 함께 한돈 산업과 금융을 접목한 차별화된 투자 상품을 2호까지 선보였다는데 의미가 크다"며 "투자자 보호와 투명한 운영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실물자산 기반의 투자계약증권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하나증권(대표이사 강성묵)은 세전 연 3.6%의 확정 수익을 제공하는 '하나 THE 발행어음' 3차 특판 상품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단기 자금 운용 수요를 고려한 180일 만기 상품은 세전 연 3.3%, 보다 안정적으로 금리를 확보하려는 투자자를 위한 365일 만기 상품은 세전 연 3.6%의 확정 금리를 제공한다. 최근 시장 변동성 확대로 인해 투자자들 사이에서 안정적인 수익 확보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하나증권은 이번 확정형 특판을 통해 다양한 손님의 투자 수요를 충족하고 효율적인 자산 관리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정현 하나증권 WM영업본부장은 "최근 시장 상황 속에서 안정성과 유동성을 함께 고려하는 투자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며 "단기 여유 자금 운용을 고민하는 손님들에게 이번 특판 상품이 효율적인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하나증권(대표이사 강성묵)은 지난 19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하나증권 THE 센터필드 W에서 일본 부동산 투자 플랫폼 기업 주리얼에스테이트와 글로벌 자산관리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하나증권은 지난 4월 미국 부동산 투자 플랫폼 기업과 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일본까지 부동산 투자 자문 서비스를 강화하며 글로벌 자산관리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하나증권은 패밀리오피스 및 고액자산가 손님을 대상으로 △해외 부동산(일본) 투자 원스톱 솔루션 제공 △일본 부동산 투자정보 공유 및 자문 서비스 강화 △글로벌 자산관리 서비스 고도화 △양사 고객 네트워크 공유를 통한 시너지 창출 및 자산 증대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이사는 "최근 미국 부동산 투자 플랫폼 빌드블록과 협력에 이어 주리얼에스테이트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미국과 일본을 아우르는 글로벌 부동산 투자 솔루션 라인업을 구축했다"며 "주리얼에스테이트의 일본 현지 부동산 관련 전문성과 하나증권의 자산관리 역량을 결합해 손님들에게 전문적인 글로벌 투자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설명했다.
이번 포럼은 해외 투자자들에게 한국 자본시장의 투자 매력과 주요 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소개하고, 국내 증시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와 함께 김대식 KAIST 교수의 기조연설과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김록호 애널리스트의 '한국 반도체 산업의 전망' 발표 등을 통해 한국 자본시장과 주요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대규모 온라인 투자 플랫폼 이용자와의 접점이 넓어지면서 국내 증시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해외 투자자 저변 확대와 글로벌 브로커리지 경쟁력 강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예상된다. 김정현 하나증권 WM영업본부장은 "이번 포럼은 해외 투자자들에게 한국 자본시장의 변화와 주요 산업의 경쟁력을 소개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해외 투자자의 국내 시장 접근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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