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은 재정경제부로부터 일반환전 관련 업무 인가를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인가를 통해 하나증권은 해외여행, 유학, 송금 등으로 환전을 희망하는 개인 손님들에게 일반환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투자 목적의 환전부터 개인 용도의 일반환전까지 외화자산의 통합관리가 가능해짐에 따라 손님 편의성을 한층 강화했다. 김정현 하나증권 WM영업본부장은 "이번 일반환전 업무 인가를 통해 손님들은 하나증권에서 다양한 환전 업무 수행이 가능해졌다"며 "앞으로도 손님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펀드는 충남 지역 기업의 성장 단계 투자를 목적으로 조성되는 191억원 규모의 벤처펀드로, 2분기 내 출범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펀드는 대전투자금융의 매칭 출자가 확정되면서 투자 범위가 충남을 넘어 대전 지역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하나증권은 이번 펀드 운용 참여를 계기로 충청권을 중심으로 지역 혁신기업에 대한 투자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정영균 하나증권 IB그룹장은 "충남 기업성장 벤처펀드 운용 참여를 통해 충청권 혁신기업에 대한 투자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민간 모험자본 공급을 확대해 지역 기반 혁신기업의 성장과 균형 있는 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생산적 금융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하나증권은 국내주식 이전 손님 대상으로 국내주식 매수 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5월 중순까지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다른 증권사에 보유한 국내주식(코스피, 코스닥, K-OTC, 코넥스)을 하나증권으로 1천만원 옮긴 손님 중 자산 유지 요건을 충족한 손님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하나증권 공식 홈페이지와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대헌 하나증권 AI디지털전략본부 본부장은 "최근 국내 주식 거래가 활발한 가운데, 하나증권으로 주식을 옮기시는 손님들이 많은 혜택을 누리실 수 있도록 준비한 이벤트" 라며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리워드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나증권은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출시 10주년을 맞아 중개형 ISA 신규 손님을 대상으로 최대 3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중개형 ISA를 처음 개설한 손님을 대상으로 하며, 손님 유형에 따라 혜택이 차등 제공된다. 기존 하나증권 계좌를 보유한 손님이 중개형 ISA를 신규 개설할 경우 투자지원금 1만원과 국내주식 매수쿠폰 1만원을 지급한다. 조대헌 하나증권 AI디지털전략본부장은 "ISA 계좌 출시 10주년 기념으로 더 많은 손님들이 투자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손님의 안정적인 투자와 자산관리를 위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나증권은 자문•일임 플랫폼을 신규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신규 플랫폼은 하나의 플랫폼 내에서 투자 포트폴리오 자문 서비스와 일임 서비스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구조로 설계되었으며, 기존 일임 서비스 이용을 위해 일임사와 손님 간 맺어야 했던 주문 대리인 등록 절차를 생략해 영업점 방문 없이 비대면으로 간편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통합증거금을 기반한 6개국 통화 자동 환전 기능, 플랫폼을 통한 실시간 모델 포트폴리오 제공 및 손님 계좌 현황 관리 기능 등을 제공해 손님과 자문•일임사 모두의 편의성을 높였다. 당시 31개 자문•일임사에서 총 57명이 참여했으며, 신규 자문•일임 플랫폼의 주요 기능과 서비스 방향을 공유하고 협업 기반을 강화했다.
하나증권이 증권업계 최초로 2,000억 원 규모의 민간벤처모펀드를 결성하면서, 증권업계 전반의 벤처 출자 확대 논의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수도권 중심의 투자 구조에서 벗어나 지역 기반 혁신기업에 대한 투자도 확대한다. 지역 거점 대학, 테크노파크, 창조경제혁신센터 등과 연계해 비수도권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지역 특화 산업과 연계한 자펀드 출자를 병행함으로써 지역 균형 성장과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하나증권 최영수 글로벌PE사업본부장은 "발행어음 사업을 통해 확보한 자금을 미래 성장산업과 혁신기업에 투자하는 것은 금융사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민간 주도의 모험자본 공급 확대를 통해 벤처 생태계의 자생력을 높이고, 국가 전략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균형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하나증권은 국내주식 거래 손님을 대상으로 최대 300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하는 경품 추첨 이벤트를 4월 10일까지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하루 기준 국내주식 매수금액이 100만원 이상인 손님을 대상으로, 매수금액 구간에 따라 차등적으로 응모권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경품은 300만원, 100만원, 50만원, 5만원, 1만원 상당의 국내주식 매수 혜택으로 구성됐다. 조대헌 하나증권 AI디지털전략본부장은 "국내주식 시장에 대한 손님의 관심을 높이고, 실질적인 투자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손님 중심의 다양한 투자 지원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특판은 신규 손님 및 6개월 이상 휴면 손님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가입 기간에 따라 연 3.4~3.6% 수준의 금리가 적용된다. 하나증권은 발행어음을 통해 확보한 자금을 그룹 차원의 '하나 모두 성장 프로젝트'와 연계해 모험자본 투자에 활용할 계획이다. 기술력과 성장성이 높은 코스닥•벤처•혁신 기업 등을 대상으로 성장 단계별 맞춤형 투자를 진행하고, AI•바이오•친환경에너지 등 미래 전략 산업에 대한 투자를 강화해 국내 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한다는 구상이다. 김동식 하나증권 종합금융본부장은 "하나 THE 발행어음은 투자자들에게는 안정적인 금리를 제공하고 혁신 기업에는 성장을 돕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우수한 금리와 자산 운용 역량을 통해 손님 자산 증대에 기여하고, 모험자본 투자를 확대해 생산적 금융을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하나증권은 이번 성과가 장기 관점의 운용 전략과 차별화된 연금관리 시스템에 기반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지난해 하나증권은 퇴직연금 시스템을 전면 재구축하고, AI 기반 연금 관리 서비스인 'AI연금프로'를 도입했다. 각 영업점에 연금 전문 인력인 '연금닥터'를 배치해 손님의 투자 성향과 니즈에 맞는 상품 정보와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으며, 현금성 자산을 보유한 손님을 대상으로는 정기 알림 서비스를 통해 자산이 비효율적으로 방치되지 않도록 투자 기회를 안내하고 있다. 차민정 하나증권 연금전략실장은 "연금 운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정성과 지속 가능한 수익률"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연금 관리 서비스와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연금 명가'로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하나증권은 지난 1일 기업 간 테니스 대항전인 '제1회 하나증권 라이벌스컵'의 결승전과 시상식을 끝으로 약 3개월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일 밝혔다. 치열한 접전 끝에 삼성전자가 제 1회 대회 우승의 영예를 안으며, 매년 우승 기록이 자수로 새겨지는 '라이벌스컵 방패 깃발'의 첫 주인공이 됐다. 특히 상금 100만 원을 놓고 펼쳐진 이벤트 경기 '원포인트슬램'에는 이형택 이사장이 직접 선수로 참여해 현장의 열기를 더했으며, 최종 우승은 정원석(SK하이닉스)이 차지했다. 갈상면 하나증권 ESG본부장은 "이번 라이벌스컵은 비즈니스 현장의 치열함을 스포츠의 즐거움으로 승화시키고, 기업 간 건강한 소통 문화를 만드는 도전적인 시도였다"며 "참여해주신 모든 기업 동호인들이 보여준 열정은 테니스 문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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